12시 비행기라도
도착은 9시에는 해야하고,
특히 지방에서는 새벽 6시에 공항 리무진버스 타야해서
매번 세수만 간신히 하고 벙거지모자 쓰고 가는데,
사람들은 다들 이쁘게 다니네요.
아건 시간문제가 아니라
마인드 문제겠지요?
아니면 수도권 사시는 분들은 여유가 있어서인가.
지인들 만나면 저만 후즐근 ㅠ
아 같이 놀러다니는 게 아니라
해외에 있는 지인들 (일땜에)마주치면요.
12시 비행기라도
도착은 9시에는 해야하고,
특히 지방에서는 새벽 6시에 공항 리무진버스 타야해서
매번 세수만 간신히 하고 벙거지모자 쓰고 가는데,
사람들은 다들 이쁘게 다니네요.
아건 시간문제가 아니라
마인드 문제겠지요?
아니면 수도권 사시는 분들은 여유가 있어서인가.
지인들 만나면 저만 후즐근 ㅠ
아 같이 놀러다니는 게 아니라
해외에 있는 지인들 (일땜에)마주치면요.
버스안에서라도 하면 되겠네요
공항룩이라고 있으니 꾸미는 사람들도 많지만
장시간 타야하니 적당히 이쁘고 편하게가 나아요.
너무 샬라라는 오히려 촌스럽
비행기에서는 자야해서
세수만하고 메이크업 안합니다.
비행기에서 내리기전 팩도하고 빡세게 꾸미고 내립니다
님만 후줄근하다면 웬만큼 기본이라도 챙기고가세요
늘 가서 본이난 후줄근하다고 자격지심 느낄정도면
저라면 웬만큼 꾸미고 가겠네요
옷이라도 편하지마 스타일쉬한 편한복장이라던가
헤어스타일이도 좀 만지고 기본 메이크업이라도 좀 하던가요
자기마음대로 아닌가요?
규칙이 따로 있나요?
일부러 후즐근하게 갈필요 있나요
아침 일찍이라면 화장하나 안하는거일테고 나머지는 머리감고 옷도 기왕이면 깨끗하게 입고가야죠. 화장 안한다고 후즐근하지는 않겠죠. 내리기전 화장이라도 하고 내리면 덜 무안할거고
비행기에서는 편해야 되니 면 밴딩 와이드바지에 편한 티셔츠 입고, 겨울엔 그 위에 뽀글이 같은거 입어요. 편한 운동화 신구요.
전 집에서도 가벼운 화장은 하고 있기 때문에 화장은 하고 가요.
전 편하되(무조건 츄리닝) 그래도 머리는 꼭 고대기 합니다. 저는 특히나 머리빨이라서 해외 도착시 그 도시 들어갈때 너므 후줄근하게 가고싶진 않아서요. 도착부터가 여행 시작이거든요..
뭐하러요 내릴때 거지껄 되는지라
고무줄바지에ㅜ모자 써요
밤 비행기거나 6시간 이상 비행하면 최대한 편한 복장으로 가요. 신도 크록스나 슬리퍼( 기내용 슬리퍼 제공 안 하는 경우) 신고 가요.
아침 일찍 비행기 탈 때는 세수만 하고 나서서 라운지에서 샤워하고 탈 때도 있고요.
짧은 비행 시간에 낮에 도착해서 바로 일정 있을 때는 좀 꾸미고 가요.
매월 비행기 타는데 거의 대충 입는 것 같네요. 대신 기내에서 마스크는 꼭하고 물도 자주 마십니다.
장시간 갈땐 모자에 고무줄 바지 입어요
비행기 안이 그렇게 깨끗한 것도 아니니까
아끼는 옷은 안 입고 가요.
츄리닝에 슬리퍼 끌고가요
얼굴은 선크림만
사람도 많은데 마스크 하시면 메이컵 해결.
옷은 실내복 티 안나지만 최대한 편한거.
비행기 타실 건데 굳이 꾸밀 필요가.
필요하면 뱅기 내리기 전 비비 정도 기본 화장.
공항은 고무줄바지가 국룰 아닌가요
플리츠바지를 교복처럼 입고 갑니다
도대체 공항갈때 왜 꾸미나요?
난생처음 비행기타는 사람같고 너무 촌스러워요.
그냥 편한 옷 입고 갑니다.
편하게 입지만 추레하지 않게요
짧은 비행이고 그날 일정이 있음 공항에서 화장해요.
긴 비행이면 무조건 노메이컵으로 비행기 타고요.
설래는 출발이니
공항패션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뱅기타면 모자벗고 팩붙이고 슬리퍼로 갈아신어도~
설래ㅡ설레
공항패션.. 한국연예인들만 쓰는말 아닌가요? 해외연예인들 특별히 더 꾸미고 나오진 않던데요. 해외연예인들 파파라찌샷 거의 편한 복장이죠.
비행기안에서는 무조건 편한게 최고 아닌가요
저도 비슷한데..
꾸밀 이유가 있나요?
연예인들처럼 협찬 옷이나 가방 보여줄 필요도 없고.
어차피 비행기 안에서 자야하는데
츄리닝에 노메가 최선.
저는 하도 편하게 하고 갔더니 공항에서 만난 사람들이 "중국인같다"고 할 정도였는데, 장거리 비행 하려면 그냥 편하게 하는게 최고 아닌가요?
아뇨. 여행 처음 가나요 -_- 일 년에 6,7번 나가는데 생얼에 편한 복장으로 갑니다. 타면 10시간 이상 앉아 있어야 되는데 화장하고 불편한 옷 입으면 피곤하죠.
저도 1년에 4번 정도 해외에 드나드는데, 널럴한 츄리닝 바지에 후드티 입어요. 머리는 깔끔하게 만지고요, 생얼기본. 저는 꾸미고 간 적 한번도 없어요.
화장실에서 편하려고
꼭 고무줄 바지나 롱 스커트
약간의 화장
쌩얼은 싫어요
쌩얼이 미안한 나이가 되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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