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덕수가 이명박때 짤린 이유가 어마어마 하네요

ㅇㅇ 조회수 : 3,524
작성일 : 2025-04-27 12:43:40

한덕수가 미국에 나라 팔아먹으려는 이면 계약을 한게 들통이 나서 

당시 대통령 이명박이 짤랐다네요

근데 그 나라를 팔아먹으려고 한 이면계약이 뭔지 그건 또 알려지지 않고 있으니

뭔지 궁금하네요

 

 

IP : 210.126.xxx.11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4.27 12:47 PM (39.7.xxx.45) - 삭제된댓글

    노통땐 마늘 이면협상
    MB땐 제약 이면협상
    한덕수 별명이 '미국간첩'이래요
    정치인들사이에서
    오래전부터 그렇게 불렸답니다

  • 2. 저런
    '25.4.27 12:47 PM (1.240.xxx.21)

    나라를 팔아먹으려는 작자가
    간신뱅이 짓을 하면서 지금까지
    공직생활을 이어올수 있었는지 의문

  • 3. ㅇㅇ
    '25.4.27 12:50 PM (210.126.xxx.111)

    아 맞아요 미국간첩이랬어요
    근데 무슨 짓을 해서 간첩이란 소리를 듣게 되는건지
    그게 왜 지금도 알려지지 않는지 궁금할 따름이네요

  • 4. 카더라는 글
    '25.4.27 12:52 PM (119.71.xxx.160)

    올리지 마세요. 수준이 참.

  • 5. ㄴ윗님
    '25.4.27 12:53 PM (39.7.xxx.220)

    https://naver.me/G1wfh9lA
    카더라 아닙니다

  • 6. ㄱ느
    '25.4.27 12:57 PM (211.217.xxx.96)

    119.71은 뉴스를 전혀 안보는 사람인가보네
    수준이 참

  • 7. 출마장사
    '25.4.27 12:59 PM (106.253.xxx.132)

    며칠전 내용인데 한번 더 올리지요. [팩트첵크]


    한덕수 25년 전 마늘 협상 경질 관련 기사 요약



    **사건 개요**

    - 2000년, 한덕수 당시 외교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중국과의 ‘마늘 협상’을 주도했습니다. 당시 한국은 중국산 마늘의 급증하는 수입으로 인해 국내 농가 피해가 커지자, 긴급수입제한(세이프가드) 조치를 발동했고, 이에 중국은 한국산 휴대폰과 폴리에틸렌 수입을 중단하는 보복조치를 취했습니다[7][6].



    **협상 내용 및 논란**

    - 한덕수 본부장은 중국과 협상을 통해 보복관세 철폐와 세이프가드(마늘 수입 제한) 3년 유예라는 성과를 얻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이 합의의 부속 문서에는 세이프가드 연장을 2년 반으로 제한한다는 조항이 있었고, 2003년부터 중국산 마늘 수입이 완전 자유화된다는 사실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6][3].
    - 이 중요한 내용을 정부와 국민에게 충분히 알리지 않아, 농민들은 2003년 중국산 마늘 수입 자유화가 임박할 때까지 대비하지 못했습니다. 이로 인해 농민들의 반발과 시위가 이어졌고, “비밀 협상”이라는 비판이 쏟아졌습니다[6][3].



    **경질 및 후폭풍**

    - 2002년 7월, 이면 합의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김대중 대통령은 한덕수 당시 청와대 경제수석(전 통상교섭본부장)과 서규룡 농림부 차관을 문책성 인사로 전격 경질했습니다[3][6].
    - 청와대는 “긴급 수입제한조치 시한 연장 불가에 합의한 사실을 국민에게 투명하게 알리지 않은 데 대해 책임을 물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3].
    - 한덕수 전 수석은 “국민에게 사실을 소상히 알리지 못한 데 대해 책임을 느낀다”고 했으나, “은폐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당시에는 3년간 세이프가드 유지에 초점을 맞춰 설명했기 때문에 부속 문서의 내용이 강조되지 않았다는 입장이었습니다[6][3].



    **정치적 파장과 현재의 평가**

    - 이 사건은 한덕수의 대표적인 ‘흑역사’로 정치권과 언론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고 있습니다. 최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이 한미 통상 협상을 주도하는 상황에서, 25년 전 마늘 협상 파문이 재조명되며 신중한 외교 협상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습니다[1][2][4][5][7][8].

    > “한 대행은 지난 2000년 통상교섭본부장으로 재직하면서 한중 마늘 협상을 주도한 바 있다. 중국의 통상무역 보복 위협과 마늘시장 수입 안전장치를 맞바꾸는 이면 합의를 추진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이 일로 한 대행은 2002년 청와대 경제수석에서 물러났었다.”[5][8]



    **요약**

    - 한덕수는 2000년 한중 마늘 협상에서 세이프가드 연장 불가 등 중요한 내용을 국민에게 충분히 알리지 않아 2002년 경질됐으며, 이 사건은 현재까지도 외교·통상 협상에서 신중함의 필요성을 상징적으로 지적받고 있습니다[3][6][7].

    인용:
    [1] '저자세 외교' 한덕수에 정부 안팎 한숨…25년전엔 마늘협상 은폐 파동 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193587.html
    [2] 한덕수 '저자세 외교'에 마늘협상 재현?…정부 안팎 한숨 - Daum https://v.daum.net/v/20250422050502410
    [3] 마늘협상 책임 한덕수 수석 등 사표 수리 -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340256
    [4] 한덕수 '2000년 마늘 파문' 재조명…합의 은폐 의혹? 당시 어떤 일이 ... https://www.nocutnews.co.kr/news/6330046
    [5] 혁신당 “한덕수, 25년 전 실패한 '마늘 협상 파문' 반복 말아야” - Daum https://v.daum.net/v/20250421103227645
    [6] 한덕수 '2000년 마늘 파문' 재조명…합의 은폐 의혹? 당시 어떤 일이 ... https://v.daum.net/v/20250424164813558
    [7] 혁신당 "한덕수, 25년 전 '마늘협상' 실패한 협상가…가만히 있어라" https://news.nate.com/view/20250421n15870
    [8] 혁신당 “한덕수, 25년 전 실패한 '마늘 협상 파문' 반복 말아야” - KBS 뉴스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8233073
    [9] 중국에 꿇고 들어간 한덕수 '마늘 관세협상' 소환…“큰 일 못 맡겨”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93431.html
    [10] 노컷뉴스 on X: "누리꾼 "중국과 마늘 분쟁. 협상 책임자로서 이면 합의 ... https://x.com/nocutnews/status/1915344976076058687
    [11] '저자세 외교' 한덕수에 정부 안팎 한숨…25년전엔 마늘협상 은폐 파동 https://news.nate.com/view/20250422n01793
    [12] '저자세 외교' 한덕수에 정부 안팎 한숨…25년전엔 마늘협상 은폐 파동 https://m.news.nate.com/view/20250422n01793?mid=m02&list=recent&cpcd=
    [13] 민주당 “이면합의 전력 한덕수, 출마장사 졸속협상 말라” |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2GRMT9DR5R
    [14] 제2의 삼전도 굴욕' 중국 마늘협상 알고보니 한덕수 작품 그런데 미국 ... https://www.youtube.com/watch?v=GjtvtPnA_Gw
    [15] [논평] “한덕수, 25년 전 실패한 '마늘 협상 파문' 과 같은 일 반복하지 말라” https://www.k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8793
    [16] 한덕수, 중국 마늘 퍼주기 비밀협상~ 딱걸려 짤리던날 뉴스 - YouTube https://www.youtube.com/shorts/2ZYSIqeDDVU
    [17] "선거 승리 위해 한중 무역관계 해치지 말라" - 프레시안 https://www.pressian.com/pages/articles/41735?no=41735
    [18] 2000년 7월 중국과 '마늘협상' 은폐가 2002년 7월 발각되어 '한덕수 ... https://www.mediap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72801
    [19] 임순혜 on X: "한덕수 '저자세 외교'에 마늘협상 재현?…정부 안팎 한숨 ... https://twitter.com/soonhearim/status/1914759070072070292

  • 8. ㅇㅇ
    '25.4.27 1:02 PM (112.154.xxx.18)

    여기도 119.71. 직업이 뭘까?

  • 9. 윤석열은
    '25.4.27 1:04 PM (59.6.xxx.211)

    최악이라 생각했던 이명박보다도 못한 매국노에요.

  • 10. 미국간첩매국노
    '25.4.27 1:04 PM (125.132.xxx.152)

    이명박이 한덕수를 자른 이유

    https://theqoo.net/hot/3711681477

    MB때 한미FTA 의료수가, 약값이슈

    미국 : 약값의 상한선을 철폐해달라
    한국 : 철폐하면 한국 제약업계 망한다

    당시 한덕수는 주미대사
    통상팀이 오기전에 미국 제약기업과 만나 이면합의를 해서 미국 요구를 들어주려고 함.

    다행히 복지부가 이걸 미리 알고 막아냅니다만 이걸 MB에게 보고하자

    마! 이거 매국노 아이가. 잘라버려!
    그래서 바로 자름.

    MB가 봐도 한덕수는...

    그런데 이런 한이랑 협치하자고 하고
    탄핵을 반대하는 정치인은 대체 누구죠?

    왜 이 자를 그냥 내버려두나요?

  • 11. ...
    '25.4.27 1:04 PM (221.139.xxx.130) - 삭제된댓글

    저런 인건을 계속 기용하는 이유가 뭘까요?
    이미 마늘파동 때 끝나야 할 인간이었는대

  • 12. ..
    '25.4.27 1:05 PM (39.113.xxx.157) - 삭제된댓글

    혁신당 “한덕수, 25년 전 실패한 ‘마늘 협상 파문’ 반복 말아야”
    https://v.daum.net/v/20250421103227645

    한덕수 검증이 제대로 시작되나 봅니다

  • 13. ..
    '25.4.27 1:52 PM (118.235.xxx.75)

    매국노 mb가 보기에도 선을 넘은 매국노
    그 이름 한덕수

  • 14. 세상에
    '25.4.27 2:04 PM (220.72.xxx.2)

    다 드러났으면 좋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5939 박희승,대법원장 내가 잘 아는데 그럴리 없다? 5 2025/05/05 1,541
1695938 외국사는 친한언니선물 어떤거사가면좋을까요 12 선물 2025/05/05 1,416
1695937 10만원대 선물 뭐 받을까요? 8 2025/05/05 1,511
1695936 코로나 화이자 접종 2번 맞았으면 mmr 예방접종(홍역) 안해도.. 3 홍역 2025/05/05 1,400
1695935 대선개입 한 사법부의 정치개입을 강력히 규탄한다!!! 6 지금 2025/05/05 637
1695934 모닝 흡연 중에 27 어린 2025/05/05 3,082
1695933 [여조] 한국여론평판연구소 / 이재명 52% - 김문수 16% .. 9 ㅇㅇ 2025/05/05 2,043
1695932 어제 티쳐스(연세대cc 아들)보신분 ㅎㅎ 웃펐어요. 11 ㅎㅎ 2025/05/05 5,612
1695931 내란 사법부 신설 이거 좋네요. 5 국회권한 2025/05/05 1,221
1695930 김문수는 경기도지사 일잘했고, 청렴한건 맞죠 39 ㅇㅇ 2025/05/05 5,519
1695929 갈라치기 기자 혼쭐 내는 이재명 10 2025/05/05 2,009
1695928 집이 꿀렁하고 흔들렸어요 10 ㅠㅗㅓㅏ 2025/05/05 4,682
1695927 매불 오윤혜의 Best 5 12 .. 2025/05/05 3,513
1695926 대법원 법관들이 앉는 의자 위화감이 들지 않으세요? 12 ㅇㅇ 2025/05/05 1,608
1695925 요즘 윗배가 듬직하고 배가안고파요~ 1 ㄷㄴㄱ 2025/05/05 1,568
1695924 신경안정제 유시민 컬럼 나왔어요! 13 하늘에 2025/05/05 3,349
1695923 Sk가입자분들 어떻게 하시나요? 6 유심 2025/05/05 2,323
1695922 복도 창문 방충망 열어놔도 될까요? 5 좋은 아침 2025/05/05 1,157
1695921 반도체 은어, 기자 질문에 쉽게 받아치는 이재명 4 0000 2025/05/05 2,558
1695920 10년후엔 40%가 1인가구라는데 노인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20 ..... 2025/05/05 4,446
1695919 조희대와9명의 대법관을 즉각 탄핵하라!!! 6 직권남용한 2025/05/05 795
1695918 이재명후보 살인미수범 1차재판 징역15년 7 이뻐 2025/05/05 1,431
1695917 워킹맘 후회되는것 41 이제와서 2025/05/05 13,523
1695916 국힘 당대표의 수준 3 ㅇㅇ 2025/05/05 1,923
1695915 . 82 ㅌㅌ 2025/05/05 24,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