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어차피 고통은 1/n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

맑은햇살 조회수 : 1,673
작성일 : 2025-04-27 10:41:46

https://www.facebook.com/share/15J9mbGoah/?mibextid=oFDknk

(듣기 싫은 말이어도, 동의하지 않아도 심한 조롱이나 비난의 말은 삼가해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생각 중의 하나니까요. 정치는 일상이고 삶이기에 각자의 신념대로 선택하되 충분히 생각하고 판단하고 결정하자는 의미에서 공유합니다)

 

지금 이재명이 유력 대선 주자로서 대통령이 된다면 잘 했으면 하는 바람이지만 윤석열이나 이재명이나 더 차이가 없다는 것이다. 아니 더 독재를 횡행할 것이다

 

윤석열의 파면에 대한 교훈은 제정신이 아닌 사람이 권력자의 자리에 앉으면 안된다는 것이지 국힘 인사가 되면 안된다는 것이 아니다. 지금 대선 경선 후보인 김경수, 김동연 캠프에는 현역 의원이 없다. 지난 21년 경선 때 득표율이 5% 남짓했던 정세균 캠프에도 현역 의원이 30명 정도는 있었다. 두 후보의 캠프에 현역 의원이 없는 이유는 두 가지인데, 청와대 출신이나 친문 인사들은 다 비명횡사를 당했고, 이재명 눈치를 보느라 갈 수 없다는 것이다

 

전해철 지역구는 친이재명인 양문석에게 공천이 갔다. 양문석은 불법대출과 사문서 위조 동행사 및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 박탈이 곧 될 것이다. 이재명에게 저항했던 박용진에게는 어떻게든 공천을 주지 않으려고 세 번이나 상대 후보를 바꾼 끝에 주소지가 아예 다른 후보가 공천을 받아 자기 자신에게 투표를 할 수 없었던 일이 발생한다. 임종석 역시 공천을 기다리다가 결국 떨어졌다

 

대체 어떤 경선이 투표 후 연설을 하나? 21년 대선 경선 때 블라인드 연설을 하다가 이재명 득표율이 낮게 나오자 룰이 바뀌어서 연설과 토론 횟수도 줄고, 투표 후에 연설을 하는 것으로 됐다

 

권력에 저항하는 최전선에 섰던 민주노총은 이재명이 경기지사였던 시절 사무실을 통으로 제공해줘서 이재명과 밀월 관계가 됐다. 국회 권력도 190석으로 범민주당이 차지하고 행정부의 권력도 갖게 된다면 이재명을 견제할 방법이 없게 된다

 

어차피 고통이야 n분의 1 하는 거다. 겪어보지 않으면 모른다

IP : 211.235.xxx.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ㅋㅋ
    '25.4.27 10:45 AM (175.118.xxx.241)

    당신 뮨파? 2찍해놓고 양심도 없네
    그냥 짜져있어요

  • 2. ㅇㅇ
    '25.4.27 10:53 AM (125.130.xxx.146)

    1/n겠죠

  • 3. ㅇㅇ
    '25.4.27 10:56 AM (59.29.xxx.78)

    일단 1/n 이라 쓰는 게 맞구요
    문프 말대로 전 분야에서 나라를 망친 놈과
    이재명을 왜 비교해요?
    그런 말 하면서 문프 사진 쓰는 사람들아
    제발 정신차리소..

  • 4. .....
    '25.4.27 11:04 AM (182.224.xxx.212)

    어차피 고통은 n/1,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니까
    그냥 이재명 겪고 살아요!

  • 5. --
    '25.4.27 11:12 AM (175.116.xxx.90)

    올린 글의 내용에 뇌피셜도 너무 많고 팩트가 아닌 내용이 대부분이예요..
    양문석, 박용진 지역구는 당헌당규대로 경선공천했어요. 지역구 당원들 선택을 받지 못한 전해철, 박용진 반성부터 해야죠.
    ----------
    양문석은 불법대출과 사문서 위조 동행사 및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 박탈이 곧 될 것이다.
    김경수, 김동연 캠프에는 현역 의원이 없다.
    청와대 출신이나 친문 인사들은 다 비명횡사를 당했고
    박용진에게는 어떻게든 공천을 주지 않으려고 세 번이나 상대 후보를 바꾼 끝에 주소지가 아예 다른 후보가 공천을 받아
    민주노총은 이재명이 경기지사였던 시절 사무실을 통으로 제공해줘서 이재명과 밀월 관계가 됐다
    21년 대선 경선 때 블라인드 연설을 하다가 이재명 득표율이 낮게 나오자 룰이 바뀌어서 연설과 토론 횟수도 줄고, 투표 후에 연설을 하는 것으로 됐다

  • 6. 오203.
    '25.4.27 11:37 AM (182.222.xxx.16)

    퉤 뒈ㅐ 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5973 대법관들 과거 파묘중 18 이래서 그랬.. 2025/05/05 2,592
1695972 알바하는데.. 4 봄봄 2025/05/05 1,586
1695971 글라스락 브레드이발소 세일합니다 1 ㄱㅊㄱㄷㄱㄷ.. 2025/05/05 1,362
1695970 수요일부터 매일 서초동 대법원 앞 집회한대요 13 ... 2025/05/05 1,112
1695969 6일 연휴 있어도 막상 체력이 약해요. 9 음5 2025/05/05 1,696
1695968 불법주차 잘 아시는분 1 봄봄 2025/05/05 631
1695967 재판 어떻게 되나요? 1 ㅇㅇ 2025/05/05 495
1695966 찾아보니 25일부터 투표용지 인쇄 시작 8 이판사판 2025/05/05 1,241
1695965 얼마전에 김밥 글 올렸는데 2 김밥나인 2025/05/05 2,056
1695964 우리집 고딩 나름 성실하고 공부도 못하지는 않는데 5 고딩 2025/05/05 1,709
1695963 아플 때 대비해 가족 있어야 한다는 분들 45 2025/05/05 3,648
1695962 10법비는 다 윤수괴가 임명했나요? 13 이잼 2025/05/05 1,023
1695961 사법부와 기독교의 정치개입..망한거 맞습니다. 2 ... 2025/05/05 907
1695960 법원, 이재명 사건 처리 ‘과속주행’ 부작용도 고려해야 23 000 2025/05/05 2,993
1695959 불법원장 조요토미 희대요시 및 그 일파들 8 플랜 2025/05/05 848
1695958 12.3 이후 지금이 제일 위험한 상황같아요 15 ㅇㅇ 2025/05/05 1,477
1695957 토스트한 빵이 한조각 남으면...?? 12 토스트 2025/05/05 2,339
1695956 배움의 차이 23 .. 2025/05/05 3,231
1695955 홍시훈쇼에서 알려 주는 대응방법 9 2025/05/05 2,170
1695954 아침 손발경직저림 증세는 무슨병? 4 내란종식 2025/05/05 1,574
1695953 모임 점심상 메뉴좀 봐주세요 11 2025/05/05 1,955
1695952 다시 또 토요일마다 집회에 가야 하는건 가요? 19 .. 2025/05/05 1,174
1695951 보수층들은 뇌가 없나 6 .... 2025/05/05 831
1695950 만희졸개들아 , 중국 타령 고만해 23 긴랜장 2025/05/05 681
1695949 로긴 기록 없으면 어찌되요?? 22 ㄱㄴ 2025/05/05 2,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