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표정 지으면 '94%' 확률로 이혼

..... 조회수 : 25,709
작성일 : 2025-04-27 02:26:48

썩소라고 생각하면 될듯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07249

 

이 표정 지으면 '94%' 확률로 이혼… 심리학자가 말하는 이혼 징후 표정은?

 

한쪽 입꼬리만 올라가는 '경멸의 표정'이 이혼을 예고하는 강력한 위험 신호라는 경고가 나왔다.

 

25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임상 심리학자이자 결혼 상담가인 존 고트만 박사가 한쪽 입꼬리만 올리고 웃는 표정이 이혼을 암시한다는 것을 94%의 정확도로 밝혀냈다”고 전했다.

 

보디랭귀지 전문가 바네사 반 에드워즈는 “고트만 박사는 부부 중 한 사람이 다른 사람을 향해 한쪽 입꼬리를 올리며 웃으면, 93.6%의 정확도로 그들의 이혼을 예측했다”며 “이는 표정에서 경멸을 찾아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IP : 118.235.xxx.3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4.27 2:32 AM (112.163.xxx.158)

    저랑 남편이랑 맨날 저러고 서로 디스하는데 사이 좋습니다만.. 특이케이슨가..구안와사라고 생각해야겠어요 ㅎㅎ

  • 2. ㅇㅂㅇ
    '25.4.27 6:31 AM (121.136.xxx.229)

    그 표정이 나오게 되기까지 얼마나 많은 일들이 있었을까요 저도 곧 그런 표정을 지을 것 같은데요

  • 3. ..
    '25.4.27 6:42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저도 40대에 많이 지었는데
    위기 넘겼네요
    같잖은느낌 참 힘들었죠

  • 4. ...
    '25.4.27 7:04 AM (219.254.xxx.170)

    첫댓글님은 썩소의 의미를 모르시나 봄.

  • 5. 영통
    '25.4.27 7:45 AM (106.101.xxx.171)

    나 자주 남편에게 저 표정 짓는데

    남편은 허허허..

  • 6. ~~
    '25.4.27 7:47 AM (49.1.xxx.74)

    부부 아니라 친구나 동료라도
    저런 얼굴 보고나면 정뚝떨

  • 7. ooor
    '25.4.27 8:50 A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서로 경멸하면 갈때까지 간거죠

  • 8. 비웃음
    '25.4.27 9:51 AM (121.162.xxx.234)


    있는 그대로라는 인정
    있는 그대로+ 존중= 사랑
    있는 그대로+ 체념= 경멸

  • 9. 진짜
    '25.4.27 11:15 AM (220.72.xxx.2)

    저 표정을 장난 이외에 짓는다면.....정떨어지죠

  • 10.
    '25.4.27 11:30 AM (223.39.xxx.140)

    그표정우로 저를쳐다보는넘과20년살았디ㅣ니
    병왓어요

  • 11. ㅇㅇ
    '25.4.27 1:28 PM (211.36.xxx.74)

    저거 말콤글래드웰이 쓴 블링크 책에 나온내용이네요
    고트먼박사 실험얘기..
    디게 오래된건데 마치 새로운 연구처럼

  • 12. 당연한걸
    '25.4.27 1:45 PM (58.230.xxx.181)

    뭘 분석까지 하나요

  • 13. hj
    '25.4.27 7:23 PM (182.212.xxx.75)

    장난으로라도 디스나 저런 표정은 안하는게 좋은거 같아요.

  • 14.
    '25.4.27 10:16 PM (58.236.xxx.72)

    말이 썩은 미소지 저 썩소의 진짜 의미는
    속으로는
    ㅂㅅ 새끼
    ㅂㅅ 같은 년
    하는겁니다 ㅜ

  • 15. 썩소
    '25.4.28 1:33 AM (211.187.xxx.97)

    정말 웃겨요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7914 고현정, 아들향한 그리움…앳된사진 올리며 "정말 그립다.. 69 ... 2025/04/27 23,739
1697913 어린시절 가난해서 도시락도 잘 못싸갔던 분 계신가요 8 Q 2025/04/27 1,932
1697912 숙소걱정 3 연휴 2025/04/27 970
1697911 스포) 넷플 악연 질문이요;;; 3 늙었나? 2025/04/27 1,941
1697910 팔에 있는 점 빼보신 분 계신가요? 4 궁금 2025/04/27 1,529
1697909 어제 나이키에서 수영복을샀는데요. 8 반품할까요?.. 2025/04/27 2,659
1697908 아오! 다이슨 무선청소기 얼굴로 바람 나오는거요 잘하자 2025/04/27 1,062
1697907 국짐 공약은 안보이고 오직 이재명 이기겠다 ㅋㅋ 7 00 2025/04/27 837
1697906 전세낀 아파트 매매하려고 내놓았어요 매도 2025/04/27 1,312
1697905 친정부모님 사이안좋은거때문에 힘드신분 7 .. 2025/04/27 1,945
1697904 무려 15년째 4시간만 자고 있다는 남자 (펌) 4 ..... 2025/04/27 3,401
1697903 빅맥. 오늘은 맛있는 이유를 알았어요 3 오호 2025/04/27 3,149
1697902 보톡스로 얼굴 관리 하시는 분들 9 2025/04/27 3,315
1697901 상담 받고 있는 중인데 조언 부탁드려요 4 우울 2025/04/27 1,082
1697900 냉장고 문열림경고음이 계속울리는데 as받으신분계세요? 5 바람마니부네.. 2025/04/27 2,581
1697899 SKT알뜰폰도 유심 바꿔야 하나요? 5 SKT 2025/04/27 2,314
1697898 SNL봤는데 한동훈 완전 호감이네요 42 호감 2025/04/27 4,537
1697897 딱히 우울한 건 아니지만 1 노래 추천해.. 2025/04/27 967
1697896 Pass앱에서 명의도용방지 걸어놓으세요 6 ..... 2025/04/27 3,809
1697895 토템 40대 괜찮나요? 1 ..... 2025/04/27 1,252
1697894 치매 엄마와 경주 다녀와요. 착한 딸 아녜요 8 .. 2025/04/27 2,311
1697893 내일 은행돈 다 찾아야 되나요 23 2025/04/27 19,065
1697892 SK 해킹 피해 이제 시작인가 봐요 뉴스 기사 있음 15 ㅡㅡ 2025/04/27 5,991
1697891 집 매도를 한 부동산에 일임했는데요 3 매도 2025/04/27 1,161
1697890 강원도에 패밀리룸 있는 좋은 숙소 없을까요? 2 2025/04/27 7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