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이해가나요?

그때 조회수 : 4,584
작성일 : 2025-04-26 23:18:22

 

이런것만 봐도 남편의 성정이  자기밖에 모르는

그냥 헤프닝같은 우연은 아닌거죠? 

IP : 116.147.xxx.1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26 11:27 PM (112.166.xxx.103) - 삭제된댓글

    아이가 병원에 가야할 지경이거나
    5살 이하 아이이거나
    뭔가 지켜봐야할 상황이라면

    좀 이상할 수도요

  • 2. 그때
    '25.4.26 11:30 PM (122.96.xxx.90) - 삭제된댓글

    탁구공만한 혹이 나서
    제가 집애서 얼음찜질해주며 보니,
    구토나 어지러움은 다행히 없었으나 ,
    남편은 그전에 영화보러 나갔으니 ㅠ

  • 3. ...
    '25.4.26 11:30 PM (106.102.xxx.99) - 삭제된댓글

    두고두고 못 잊을 정도면 님은 왜 아이를 병원에 안 데려갔나요?

    심각한 상태였는데 둘 다 아이 병원 안 데려간 게 전 더 이해안가요.

  • 4. 그때
    '25.4.26 11:35 PM (122.96.xxx.90) - 삭제된댓글

    아이가 그전에도 두어번 넘어지면 이마에 혹이 나기도 한데다,
    구토나 어지러움없으면 괜찮지 싶었나봐요.

  • 5. 나르시시스트는
    '25.4.26 11:37 PM (211.208.xxx.87)

    자기가 떠받들여져야 하고 그러기 위해 남을 조종하고 깎아내려요.

    남편은 냉정하고 이기적이고 혹시 감정 교류가 안되나요?

    싸이코패스는 감정 이해를 못해요. 소시오패스는 감정을 이해하고

    그걸 자기 이익에 이용하죠. 거기에 죄책감을 못 느끼는 악마고요.

    남편은 어떤지 판단해보세요.

  • 6. 그때
    '25.4.26 11:39 PM (121.229.xxx.157)

    아이가 그전에도 두어번 넘어지면 이마에 혹이 나기도 한데다,
    지켜보고 구토나 어지러움없으면
    다행이다 했어요.

    그후도 부딪쳐서 ct찍어보니 이상은 없었는데,
    이마 같은곳만 부딪치니 혹이 크게 나오내요ㅠ

  • 7. 그때
    '25.4.26 11:41 PM (121.229.xxx.157)

    윗님 자세히
    적어주신 글 보니 나르성향같아요.

  • 8. 나르시시스트면
    '25.4.26 11:46 PM (211.208.xxx.87)

    흠...도망가야 할 인간 관계인데요;;;

    이런 일들이 계속 쌓이면 님도 황폐해지실 걸 알잖아요.

    유투브에 나르시스트 치시고 - 원래는 나르시시스트가 맞습니다만

    짧은 거라도 몇 개 보세요. 의사가 만든 걸로요.

    갈피가 잡히실 거예요. 그리고...준비하셔야죠.

  • 9. 간단하게
    '25.4.26 11:50 PM (211.208.xxx.87)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883689&page=1&searchType=sear...

    이 글이 댓글들도 다 맞는 말만 있어서 일단 참고하시라고 올려요.

    엉터리 댓글들 읽고 오해하시면 개념만 엉키니까요. 감 잡아보세요.

  • 10. 그때
    '25.4.26 11:50 PM (121.229.xxx.157) - 삭제된댓글

    저 하나 희생시켜 종년 만들고,
    아무 거리낌없고 당연히 여기고
    저를 깍아내려요.
    시모도 똑같아요.
    저도 도망가고 싶은데 애들있는데 될까요

  • 11. 나르도 유전
    '25.4.26 11:53 PM (211.208.xxx.87)

    있어요. 다는 아니더라도요. 준비해서 애 데리고 나와야죠.

  • 12. ..
    '25.4.26 11:55 PM (210.179.xxx.245)

    저거 하나로 나르라고 단정할순 앖겠지만
    제가 아는 나르는 원글에 나온 행동을 해요
    이기적이고 공감능력이 떨어지거든요

  • 13. 그런데
    '25.4.27 12:09 AM (136.144.xxx.216)

    결혼전 사귀고 결혼하고 애가 초등인데 지금껏 안그러다 지금와서 그럴 리는 없고
    10년은 사셨을법한 분이 남편이 나르냐 소패냐 물으시는게 좀…

  • 14. ..
    '25.4.27 12:35 AM (49.171.xxx.41)

    근데..다큰 초등 아이가 집에서 매번 넘어져 같은곳에 큰혹이 여러번 났다면 집 구조에 문제가 있거나 자녀분 정밀 검사를 해보셔야 하지 않을까요?

  • 15. . . .
    '25.4.27 1:06 AM (180.70.xxx.141)

    저도
    먼저, 초등이 거실 마루에서 탁구공만한 혹이 날 일이 뭐 있나요?
    거실 마루가 위험한 곳 인가요?
    그러면 가구를 치우시던지, 인테리어를 손 보시던지 하시고

    아니면, 들썩거리는 초등이면
    아이 먼저 가르치세요
    일생 들썩거려 부주의 해 다치면 본인 손해이고
    어려서 조심하는 습관 안잡아 준 엄마 탓 이니까요

    남편은... 알아서 잡으시구요

    매만질 수 있는 초등을 교육시키세요

  • 16. ㅇㅂㅇ
    '25.4.27 6:34 AM (121.136.xxx.229)

    나르시시스트 남편 수두룩하죠
    아내들이 몰라 봐서 그렇지

  • 17. 방구석
    '25.4.27 9:27 AM (118.235.xxx.199)

    정신과 전문의들ㅎㅎㅎ
    정신과 의사가 그러더라고요
    배우자를 사패 나르 진단해서 끼워 맞추는 배우자 진짜 무서운 사람이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4434 점심 시간에 들깨 심고 왔어요~ (할미꽃 씨도 채종했어요) 10 짬짬이 2025/05/30 1,149
1704433 투표,나는 야 파랑이 요정 7 우린 장하.. 2025/05/30 834
1704432 유시민에 부정선거에....아주 일사분란 하구만요. 7 아조 2025/05/30 1,130
1704431 중3 여학생 4명에게 성희롱(젓가락) 발언한 국힘 지자체의원 18 세상에 2025/05/30 2,687
1704430 기표소 참관인 2 한심하다 2025/05/30 1,237
1704429 산책 나왔는데 1 걷기 2025/05/30 1,071
1704428 유시민 욕할때가 아니라 가짜뉴스에 미쳐돌아가는 3 ㅅㄴ 2025/05/30 951
1704427 이재명 나이 많은줄 알았어요 8 ........ 2025/05/30 2,725
1704426 부동산 수수료 너무 많이 나가네요. 9 .... 2025/05/30 2,013
1704425 쫄보 첫운전 새차와 경차 중고차 중에 어떤 게 나을까요? 17 초보 2025/05/30 1,294
1704424 연합뉴스 화면 수준.JPG 11 ........ 2025/05/30 2,157
1704423 유시민 작가님 책한권 주문할래요 2 2025/05/30 580
1704422 오늘 지령은 유시민 부정선거 5 ㄷㄷㄷ 2025/05/30 782
1704421 델포유 달광도넛 어떤가요 ? ? 3000 2025/05/30 618
1704420 이 양반들 왜 이러는 겁니까? ㅎㅎㅎ - 펌] 고길동씨네 마이콜.. 6 ... 2025/05/30 1,602
1704419 갑자기 실비가 두배로 올랐어요 6 1세대 2025/05/30 2,743
1704418 유시민 영리하네요. 설씨 그여자 보내버린 듯 35 영통 2025/05/30 16,430
1704417 일반빵 냉동해도 될까요? 4 2025/05/30 930
1704416 엄마표 영어로 집에서 집듣 흘듣 하고 단어도 따로 외우나요? 5 ㄱㄴㄷ 2025/05/30 993
1704415 저도 아들과 투표하고 왔어요. 5 ... 2025/05/30 709
1704414 어휴 큰소리로 사전투표 부정 말하는 사람이 주위에 있네요 6 oo 2025/05/30 809
1704413 중복투표 부정선거의 진모습. 3 ... 2025/05/30 929
1704412 "이재명 아들 검증은 책무.국세청에 '도박자금조사' .. 28 . . 2025/05/30 1,758
1704411 부산대·부산교대 통합 승인…2027년 '종합교원양성대학’으로 새.. 3 ... 2025/05/30 1,916
1704410 어마어마 하게 이겨야 합니다. 7 사전투표 2025/05/30 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