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출장와서 맥도날드 왔는데

지나가는 조회수 : 2,406
작성일 : 2025-04-26 09:13:33

맥모닝 먹고 있는데. 옆자리 아빠와 딸이 와서 웃으면서 대화를 하는데 딸이 동글동글 너무 귀엽네요~ 보고만 있어도 맘이 몽글몽글해져요~~넘 귀엽고 이쁘다고 말해주고 싶을 정도인데 주책이겠죠? 저는 이제 애들 다커서 어린이 보면 그리 귀엽더라구요 ^^

IP : 211.234.xxx.17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요
    '25.4.26 9:16 AM (125.180.xxx.243)

    저도 고만한 딸 키운적 있었는데...
    어느새 아가들 보면 엄마미소 띄우며 바라보네요ㅎㅎ

    저는 부담되지 않게 한두 번만 엄마미소로 바라보고
    지나가거나 그럼 “아이고~ 예쁘네^^”하고 지나가요

    그럼 다들 좋아해요
    그러고보면 저도 애들 어릴 땐 그런 소리듣고
    육아의 피로가 지워지곤 했네요

    그땐 뭘 그리 시간아 빨리 가라~ 했는지
    이제는 다 소중한 추억이에요ㅜ_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6456 압수수색 혼자보러왔어요 9 ... 2025/04/27 1,439
1696455 제빵기 사고싶은데요 추천부탁합니나 4 제빵 2025/04/27 1,156
1696454 도대체 성심당 빵이 왜 전국구로 유명한가요? 40 ??????.. 2025/04/27 4,993
1696453 고현정, 아들향한 그리움…앳된사진 올리며 "정말 그립다.. 69 ... 2025/04/27 23,846
1696452 어린시절 가난해서 도시락도 잘 못싸갔던 분 계신가요 8 Q 2025/04/27 1,944
1696451 숙소걱정 3 연휴 2025/04/27 985
1696450 스포) 넷플 악연 질문이요;;; 3 늙었나? 2025/04/27 1,967
1696449 팔에 있는 점 빼보신 분 계신가요? 4 궁금 2025/04/27 1,568
1696448 어제 나이키에서 수영복을샀는데요. 8 반품할까요?.. 2025/04/27 2,700
1696447 아오! 다이슨 무선청소기 얼굴로 바람 나오는거요 잘하자 2025/04/27 1,090
1696446 국짐 공약은 안보이고 오직 이재명 이기겠다 ㅋㅋ 7 00 2025/04/27 849
1696445 전세낀 아파트 매매하려고 내놓았어요 매도 2025/04/27 1,342
1696444 친정부모님 사이안좋은거때문에 힘드신분 7 .. 2025/04/27 1,969
1696443 무려 15년째 4시간만 자고 있다는 남자 (펌) 4 ..... 2025/04/27 3,419
1696442 빅맥. 오늘은 맛있는 이유를 알았어요 3 오호 2025/04/27 3,169
1696441 보톡스로 얼굴 관리 하시는 분들 9 2025/04/27 3,357
1696440 상담 받고 있는 중인데 조언 부탁드려요 4 우울 2025/04/27 1,115
1696439 냉장고 문열림경고음이 계속울리는데 as받으신분계세요? 5 바람마니부네.. 2025/04/27 2,765
1696438 SKT알뜰폰도 유심 바꿔야 하나요? 5 SKT 2025/04/27 2,333
1696437 SNL봤는데 한동훈 완전 호감이네요 42 호감 2025/04/27 4,566
1696436 딱히 우울한 건 아니지만 1 노래 추천해.. 2025/04/27 987
1696435 Pass앱에서 명의도용방지 걸어놓으세요 6 ..... 2025/04/27 3,840
1696434 토템 40대 괜찮나요? 1 ..... 2025/04/27 1,276
1696433 치매 엄마와 경주 다녀와요. 착한 딸 아녜요 8 .. 2025/04/27 2,336
1696432 내일 은행돈 다 찾아야 되나요 23 2025/04/27 19,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