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냄새 고민입니다

구취 조회수 : 4,615
작성일 : 2025-04-26 09:09:13

양치 치실 관리 잘 해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식구들이 입냄새 난다고

양치하고 와도 식구니까 말할수 있죠 ㅠㅠ

치과에 가봐도 충치도 없고

이비인후과에 가서 편도결석 있으면 똥냄새 난다고

해서 검사 했는데 이상없고

이럴경우 내과를 가봐야되는건가요

구취검사를 할 수있나요

소화같은건 잘 되요

단지 변비가 심해요

 

IP : 119.64.xxx.17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4.26 9:11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유산균을 드셔보시구요
    비염있으면 냄새나요

  • 2. ..
    '25.4.26 9:12 AM (114.199.xxx.79)

    아무리 치실써도 잇몸쪽에 차있는건 못 빼내실수도..
    치과에서 엑스레이 찍고 스케일링, 잇몸치료까지 다해보구
    그래도 그럼 그때부턴 진짜 중병일수 있는거 아닐까요.

  • 3. 지금
    '25.4.26 9:12 AM (211.234.xxx.205)

    jtbc 보세요.
    구강관리에 대해 방송해요.

  • 4. .....
    '25.4.26 9:14 AM (118.235.xxx.178)

    치간칫솔, 워터픽도 써보셔요.

  • 5. ...
    '25.4.26 9:17 AM (58.143.xxx.119)

    소화기 치료 하시고
    양치 잘 해도 혀뿌리에서 구취 나요
    테라브@스로 혀뿌리까지 가글하면 좋아요

  • 6.
    '25.4.26 9:18 AM (61.105.xxx.171)

    입 속이 문제가 아니라 속에서 날 수도 있어요.
    저희아빠가 그랬는데 장관리 신경쓰니 없어졌어요. 유산균 드셔보세요. 물 많이 드시고요.

  • 7. 레다
    '25.4.26 9:19 AM (61.253.xxx.87)

    입냄새는 잇몸이 들떠서 이와 잇몸 사이에 세균이 번식해서 그럴수 있어요. 소금으로 매일 닦으세요. 잇몸을 튼튼하게 해서 잡아주니 세균이 번식을 못해서 냄새 안납니다. 제가 평생 입냄새로 다른 사람앞에서 말을 못하고 지내다 소금으로 닦고 냄새 이빨가지 다 튼튼해 졌어요.

  • 8. 소금
    '25.4.26 9:21 AM (112.169.xxx.252)

    소금말고 죽염으로 하세요.
    이름난 죽염은 너무 비싸서
    쿠팡서 가격 적당한 양치용 죽염 쓰는데
    남편이 구취가 너무 심해서 스케일링 자주하고
    치간칫솔 기본
    죽염으로 매일 맛사지 하니 구취가 많이 줄어들었어요.
    그리고 잇몸의 문제도 있데요.

  • 9. 음..
    '25.4.26 9:27 A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입냄새 좀 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입에서 다들 향기 나는 것도 아닌데
    사람이니까 날 수 있다~로 생각하면 안될까요?
    왜냐면 원글님은 할 수 있는 방법을 다~하셨고
    그렇다면
    가족들이라고 입냄새 난다고 말해주는데
    그 가족들이 예민한 것이 아닌가~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가족들이 한 마디 한다고 거기에 다~부응해서 해결 할 수 없잖아요?
    예를들어
    가족들이 얼굴이 못생겼다~라고 한마디 하면
    성형하고 그럴 것도 아니잖아요?

    그냥 일시적일 수 도 있잖아요?

  • 10. 구취
    '25.4.26 9:32 AM (119.64.xxx.179)

    가글 테라비레스 워터픽 다써요
    가족들이 그래서 속에 병있는거 아니냐고
    내과라도 가보라고 하는거예요
    변비라 장이 안좋아서 그런건지
    유산균이라도 먹어봐야할지
    내과가서도 원인이라도 알고 싶어요

  • 11. ㅇㅇ
    '25.4.26 9:37 AM (175.113.xxx.60)

    Sbs 스페셜에서. 장내 세균 이라던데요.
    아니면 위암. 우리 시아버지 입냄새가 너무 독해서 병원가니 위암

  • 12. 그거
    '25.4.26 9:40 AM (125.181.xxx.232)

    변비라하니 장때문에 입냄새 나는거 맞을겁니다.
    예전 회사동료 언니가 변비가 심하고 소화기능도 약했었는데
    입냄새가 심했었어요.
    맞는 유산균 잘 챙겨드세요.

  • 13.
    '25.4.26 10:06 AM (14.58.xxx.207)

    우리남편도 그래요 ㅠ
    편도결석도 없고, 치과도 6개월에 한번씩가요
    장은 안좋은거같긴한데
    위,장내시경 특이사항 없구요
    본인은 냄새를 잘 못맡아요

  • 14. 구취
    '25.4.26 10:16 AM (119.64.xxx.179)

    음님
    제가 그래요
    저는 도처히 못느껴요 ㅠㅠ
    위내시경 장내시경 2년에 한번씩
    변비만 좀 있어요

  • 15. .....
    '25.4.26 10:59 AM (118.235.xxx.178)

    구강세정제는 쓰지 마시고, 장내 유산균 키운다 생각하시고, 식전에 채소 많이 드셔요. 그래서 변비가 없어지면 선순환(?)이 시작될 겁니다.

  • 16. .....
    '25.4.26 11:01 AM (118.235.xxx.178)

    비데 쾌변 기능이라도 써서 매일 응가 보도록 해보셔요.

  • 17. 저두
    '25.4.26 11:37 AM (39.119.xxx.127)

    아직 저두 고민인데요. 좀 줄기는 했어요.

    1. 제 경우는 침 분비가 적어서 그렇다는 결론이에요. Ebs인가에 나오더라구요. 침에서 냄새배출하는 화합물을 분해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침이 적으니 그래요. 침안에 있는 구강내 유익한 균도 적은거죠. 보통 침이 입안에서 흥건해야 정상이래요. 저는 침 분비 마사지 많이 해주고 구강 운동합니당.

    그리고 더불어서 체크해보세요.

    2. 치과: 중장년 많이 가는 치과 한번 더 가보세요. 저는 동네 갔었는데 젊은애들 가는 치과였는지 안에서 어금니가 삭아가는데도 모르더라구요. 다른곳에서 발견하고 이빨뼈가 다 녹아있어서 뽑고 치료했더니 냄새가 줄었어요. 잇몸 손으로 꾹꾹 눌러서 냄새나는 곳 있는지 확인해세요

    3. 편도 결석: 이것도 병원에 따라 발견 하는 곳도 있고 없다고 하는 곳도 있고 그랬어요. 친절하진 않지만 여의도에 유명한 이비인후과 있는데 검진 함 받아보세요. 결석이 툭툭 튀어나와요 ㅠㅠ

    4. 위 등 속으로 인한 이슈는 구취원인의 10퍼센트 이하에요. 그래도 헬리코박터 균이나 위암 등 이슈도 체크해보세요.

    저는 2~4를 해봤는데 조금 개선이 되았고 남은 1번 문제 때문에 여전히 있어서 노력중입니당. 우리 힘내요~~

  • 18. 저두
    '25.4.26 11:43 AM (39.119.xxx.127)

    참, 저도 소금치약 치실 매일 쓰는데 좋아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랑 저녁 잠자리 전에 꼭 양치요.

  • 19. 저두
    '25.4.26 11:45 AM (39.119.xxx.127)

    https://youtu.be/6p8lehHJBew?si=AY8YoXD0oDadFPf5

  • 20.
    '25.4.26 1:35 PM (59.30.xxx.66)

    빈속일 때 입에서 냄새나는 편이라
    리스테린 가글 사용해요
    쿨 민트가 제일 강해서 그거 사용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2139 탄원)산책하던 개가 고양이를 물어 죽였어요 19 ㅇㅇ 2025/04/25 3,064
1692138 오페라덕후 추천 대박공연 3 오페라덕후 2025/04/25 1,629
1692137 근데 방송들은 왜 나갈까요?''이혼 숙려 갬프 같은거 15 2025/04/25 4,242
1692136 한동수 전 감찰관 페북글 5 .. 2025/04/25 1,542
1692135 매운맛에 갑자기 예민해지면 6 항상먹던거 2025/04/25 1,413
1692134 택배 주7일 반대해야 하는 이유 19 물류 2025/04/25 2,617
1692133 55 ㆍㆍ 2025/04/25 13,060
1692132 베스트글 보고 느끼는건데요 10 ..... 2025/04/25 3,067
1692131 순천 국가정원이랑 습지 21 순천 2025/04/25 2,591
1692130 자발적 아싸인 고등 아들 걱정이에요 13 걱정 2025/04/25 2,919
1692129 스피루리나 변비에도 효과 있나요? d 2025/04/25 776
1692128 일본쌀 폭등 이유가 일본농협 사재기 26 요약정리 2025/04/25 3,394
1692127 검찰 소멸 직전에 뭐하는 조직인지 제대로 증명하네요 6 ㅇㅇ 2025/04/25 851
1692126 홍삼류, 경옥고 먹으면 변비 생기네요. 2 .. 2025/04/25 1,106
1692125 저들은 이재명 날릴거에요 44 ㄱㄴ 2025/04/25 5,022
1692124 친구관계 많이 서투른딸..엄마가 개입해야할까요 16 ㅁㅁ 2025/04/25 2,770
1692123 대장동 정영학 "검찰, 내 엑셀파일에 임의로 숫자 입력.. 7 000 2025/04/25 1,303
1692122 오지라퍼 직장동료 2 지나가는 2025/04/25 1,384
1692121 촛불행동 정확한 후원 게좌 알려 주세요 2 2025/04/25 534
1692120 뜬금없이 갤럭시 원격서비스 앱이 생겼는데 이게 뭐죠? 4 Sk 2025/04/25 1,379
1692119 고민이나 힘든점을 지인에게 말하면 안되나봐요. 12 무무 2025/04/25 3,718
1692118 요번 이혼숙려캠프가 역대급이네요 31 2025/04/25 17,370
1692117 미국장관이 흡족해 하는 덕수회담 10 어떡하나 2025/04/25 1,465
1692116 통장 묶기, 피싱도 지능적이네요 4 2025/04/25 2,134
1692115 조국혁신당 "檢, 文 날치기 기소…尹에 충성 끝없는 발.. 10 ㅇㅇ 2025/04/25 3,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