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입냄새 고민입니다

구취 조회수 : 4,597
작성일 : 2025-04-26 09:09:13

양치 치실 관리 잘 해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식구들이 입냄새 난다고

양치하고 와도 식구니까 말할수 있죠 ㅠㅠ

치과에 가봐도 충치도 없고

이비인후과에 가서 편도결석 있으면 똥냄새 난다고

해서 검사 했는데 이상없고

이럴경우 내과를 가봐야되는건가요

구취검사를 할 수있나요

소화같은건 잘 되요

단지 변비가 심해요

 

IP : 119.64.xxx.179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5.4.26 9:11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유산균을 드셔보시구요
    비염있으면 냄새나요

  • 2. ..
    '25.4.26 9:12 AM (114.199.xxx.79)

    아무리 치실써도 잇몸쪽에 차있는건 못 빼내실수도..
    치과에서 엑스레이 찍고 스케일링, 잇몸치료까지 다해보구
    그래도 그럼 그때부턴 진짜 중병일수 있는거 아닐까요.

  • 3. 지금
    '25.4.26 9:12 AM (211.234.xxx.205)

    jtbc 보세요.
    구강관리에 대해 방송해요.

  • 4. .....
    '25.4.26 9:14 AM (118.235.xxx.178)

    치간칫솔, 워터픽도 써보셔요.

  • 5. ...
    '25.4.26 9:17 AM (58.143.xxx.119)

    소화기 치료 하시고
    양치 잘 해도 혀뿌리에서 구취 나요
    테라브@스로 혀뿌리까지 가글하면 좋아요

  • 6.
    '25.4.26 9:18 AM (61.105.xxx.171)

    입 속이 문제가 아니라 속에서 날 수도 있어요.
    저희아빠가 그랬는데 장관리 신경쓰니 없어졌어요. 유산균 드셔보세요. 물 많이 드시고요.

  • 7. 레다
    '25.4.26 9:19 AM (61.253.xxx.87)

    입냄새는 잇몸이 들떠서 이와 잇몸 사이에 세균이 번식해서 그럴수 있어요. 소금으로 매일 닦으세요. 잇몸을 튼튼하게 해서 잡아주니 세균이 번식을 못해서 냄새 안납니다. 제가 평생 입냄새로 다른 사람앞에서 말을 못하고 지내다 소금으로 닦고 냄새 이빨가지 다 튼튼해 졌어요.

  • 8. 소금
    '25.4.26 9:21 AM (112.169.xxx.252)

    소금말고 죽염으로 하세요.
    이름난 죽염은 너무 비싸서
    쿠팡서 가격 적당한 양치용 죽염 쓰는데
    남편이 구취가 너무 심해서 스케일링 자주하고
    치간칫솔 기본
    죽염으로 매일 맛사지 하니 구취가 많이 줄어들었어요.
    그리고 잇몸의 문제도 있데요.

  • 9. 음..
    '25.4.26 9:27 A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입냄새 좀 날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입에서 다들 향기 나는 것도 아닌데
    사람이니까 날 수 있다~로 생각하면 안될까요?
    왜냐면 원글님은 할 수 있는 방법을 다~하셨고
    그렇다면
    가족들이라고 입냄새 난다고 말해주는데
    그 가족들이 예민한 것이 아닌가~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가족들이 한 마디 한다고 거기에 다~부응해서 해결 할 수 없잖아요?
    예를들어
    가족들이 얼굴이 못생겼다~라고 한마디 하면
    성형하고 그럴 것도 아니잖아요?

    그냥 일시적일 수 도 있잖아요?

  • 10. 구취
    '25.4.26 9:32 AM (119.64.xxx.179)

    가글 테라비레스 워터픽 다써요
    가족들이 그래서 속에 병있는거 아니냐고
    내과라도 가보라고 하는거예요
    변비라 장이 안좋아서 그런건지
    유산균이라도 먹어봐야할지
    내과가서도 원인이라도 알고 싶어요

  • 11. ㅇㅇ
    '25.4.26 9:37 AM (175.113.xxx.60)

    Sbs 스페셜에서. 장내 세균 이라던데요.
    아니면 위암. 우리 시아버지 입냄새가 너무 독해서 병원가니 위암

  • 12. 그거
    '25.4.26 9:40 AM (125.181.xxx.232)

    변비라하니 장때문에 입냄새 나는거 맞을겁니다.
    예전 회사동료 언니가 변비가 심하고 소화기능도 약했었는데
    입냄새가 심했었어요.
    맞는 유산균 잘 챙겨드세요.

  • 13.
    '25.4.26 10:06 AM (14.58.xxx.207)

    우리남편도 그래요 ㅠ
    편도결석도 없고, 치과도 6개월에 한번씩가요
    장은 안좋은거같긴한데
    위,장내시경 특이사항 없구요
    본인은 냄새를 잘 못맡아요

  • 14. 구취
    '25.4.26 10:16 AM (119.64.xxx.179)

    음님
    제가 그래요
    저는 도처히 못느껴요 ㅠㅠ
    위내시경 장내시경 2년에 한번씩
    변비만 좀 있어요

  • 15. .....
    '25.4.26 10:59 AM (118.235.xxx.178)

    구강세정제는 쓰지 마시고, 장내 유산균 키운다 생각하시고, 식전에 채소 많이 드셔요. 그래서 변비가 없어지면 선순환(?)이 시작될 겁니다.

  • 16. .....
    '25.4.26 11:01 AM (118.235.xxx.178)

    비데 쾌변 기능이라도 써서 매일 응가 보도록 해보셔요.

  • 17. 저두
    '25.4.26 11:37 AM (39.119.xxx.127)

    아직 저두 고민인데요. 좀 줄기는 했어요.

    1. 제 경우는 침 분비가 적어서 그렇다는 결론이에요. Ebs인가에 나오더라구요. 침에서 냄새배출하는 화합물을 분해하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침이 적으니 그래요. 침안에 있는 구강내 유익한 균도 적은거죠. 보통 침이 입안에서 흥건해야 정상이래요. 저는 침 분비 마사지 많이 해주고 구강 운동합니당.

    그리고 더불어서 체크해보세요.

    2. 치과: 중장년 많이 가는 치과 한번 더 가보세요. 저는 동네 갔었는데 젊은애들 가는 치과였는지 안에서 어금니가 삭아가는데도 모르더라구요. 다른곳에서 발견하고 이빨뼈가 다 녹아있어서 뽑고 치료했더니 냄새가 줄었어요. 잇몸 손으로 꾹꾹 눌러서 냄새나는 곳 있는지 확인해세요

    3. 편도 결석: 이것도 병원에 따라 발견 하는 곳도 있고 없다고 하는 곳도 있고 그랬어요. 친절하진 않지만 여의도에 유명한 이비인후과 있는데 검진 함 받아보세요. 결석이 툭툭 튀어나와요 ㅠㅠ

    4. 위 등 속으로 인한 이슈는 구취원인의 10퍼센트 이하에요. 그래도 헬리코박터 균이나 위암 등 이슈도 체크해보세요.

    저는 2~4를 해봤는데 조금 개선이 되았고 남은 1번 문제 때문에 여전히 있어서 노력중입니당. 우리 힘내요~~

  • 18. 저두
    '25.4.26 11:43 AM (39.119.xxx.127)

    참, 저도 소금치약 치실 매일 쓰는데 좋아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랑 저녁 잠자리 전에 꼭 양치요.

  • 19. 저두
    '25.4.26 11:45 AM (39.119.xxx.127)

    https://youtu.be/6p8lehHJBew?si=AY8YoXD0oDadFPf5

  • 20.
    '25.4.26 1:35 PM (59.30.xxx.66)

    빈속일 때 입에서 냄새나는 편이라
    리스테린 가글 사용해요
    쿨 민트가 제일 강해서 그거 사용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6391 조요토미 희대요시 래요 ㅋㅋ 12 ㅡㆍㅡ 2025/05/04 2,618
1696390 진통 소염제만 먹으면 붓는 분 계신가요? 5 ... 2025/05/04 1,549
1696389 일부 국민들은 이재명이 무슨 큰 죄가 있으니 대법원에서 파기환송.. 12 분하다 2025/05/04 1,849
1696388 한동훈 같은 정치인은 처음(오랜 세월 정치에 관심많았는데) 51 ㅇㅇ 2025/05/04 3,014
1696387 한덕수 하루만에 정체 들통남. /펌 15 하이고 2025/05/04 5,384
1696386 할머니들이 왜? 왜? 추한짓을 할까요. 21 .. 2025/05/04 5,957
1696385 남성폼클렌징 여자가 써도 되는지 3 ㅁㅁㅁ 2025/05/04 864
1696384 이재명만을 지키려는게 아닙니다. 32 .. 2025/05/04 1,585
1696383 남편이 전업하기로 하고 너도 도와라 어쩌고 하면 이혼할거예요 21 ㅇㅇ 2025/05/04 3,469
1696382 앞으로 어떤 판결도 믿을 수 없다 3 내란제압 2025/05/04 625
1696381 김문수 이낙연 한덕수 2 ㅇㅇ 2025/05/04 938
1696380 장윤선취재편의점에 서보학 교수 나와요 4 ... 2025/05/04 1,176
1696379 천국보다 아름다운 급 하드코어로 바뀌네요 1 ㅇㅇ 2025/05/04 3,736
1696378 제 주권을 법꾸라지들이 뺏는게 화가나요 23 0000 2025/05/04 889
1696377 국세청 모바일 전자고지 진짜 맞나요? 5 국세청 2025/05/04 1,652
1696376 조희대 동기 양승국 변호사의 글 4 ㅅㅅ 2025/05/04 2,549
1696375 왜 기분이 나쁘냐면 4 이사태가 2025/05/04 1,088
1696374 김성령이 58kg이네요 25 ㅇㅇ 2025/05/04 20,326
1696373 이번 대법원의 판결로 진실을 알았습니다 43 ... 2025/05/04 3,330
1696372 고구마 말랭이 이렇게 만들면되나요? 2 .. 2025/05/04 904
1696371 스마트폰 사용 질문예요 1 스마트 2025/05/04 580
1696370 오늘 절에 사람많을까요? 5 ㄱㄴ 2025/05/04 1,424
1696369 정치무관심 변호사가 조희대 판결을 보고 6 링크 2025/05/04 1,702
1696368 5/15 무죄선고 후 벌어질 일들..민주당은 대비해주세요 3 ... 2025/05/04 1,395
1696367 꿈에 송중기랑 썸 탔어요 .. 2025/05/04 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