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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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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침 없는 젊은 이웃.

이웃 조회수 : 5,805
작성일 : 2025-04-25 20:49:46

가감없는 자세한 내용이라 삭제 합니다.

무례한 사람 일수록 본인 잘못에 대한 반성은 없이, 상대를 원망 할테니.

 

 

 

 

 

 

 

IP : 110.13.xxx.11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25 8:52 PM (182.209.xxx.200)

    아휴 참. 원글님 제가 대신 화 내드릴게요.
    화 내지 마시고 스트레스 받지 마시구요.
    그런 또라이같은 여자 차단했으니 더이상 상대 안하시면 돼요.

  • 2. 으이그
    '25.4.25 8:55 PM (125.132.xxx.152) - 삭제된댓글

    진짜 나도 화가 나네요
    뭐 저런 또라이가

    아래 아래집에서 방한칸만 전세줄 수 없냐고
    아래집에 복수 좀 하게 해달라고 ㅠㅠ

    원글님은 그무서운 윗집이십니다.

  • 3. ...
    '25.4.25 8:56 PM (211.227.xxx.118)

    전번 달라할 때부터 쎄하네요.
    아무리 위아래해도 전번 주고 받은적이 없어서..
    놀란 마음 제가 위로해 드릴께요.

  • 4.
    '25.4.25 9:10 PM (110.13.xxx.117) - 삭제된댓글

    저 평생을 아파트에서 살았지만 전번 달라는 이웃 첫 경험이네요.
    직장생활, 육아, 아이교육, 집안살림, 재산관리, 누구의 도움 전혀 없이 혼자서 다 하느라 늘 바쁘게 살아서, 내가 모르는 전업 엄마들의 세상이 있나 보다 생각하고 전번을 줬지요.

  • 5. kk 11
    '25.4.25 9:13 PM (114.204.xxx.203)

    자기가 와야지 전화할 기운이면요

  • 6. ...
    '25.4.25 9:25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와 진짜 경우 없는 사람이네요
    놀랍다..@@

  • 7. ㅇㅇ
    '25.4.25 9:44 PM (112.163.xxx.158)

    일상을 망치는 유형의 이웃이네요 진짜 예의없다 와..

  • 8. ㅠㅠ
    '25.4.25 9:45 PM (116.34.xxx.24)

    원글님 위로드려요
    정말 경우없고 무례하네요
    추가상종 안하시길 잘하셨어요 이제는 오는 전화 받지마시고
    더 나를 기쁘게 하는일에 마음 쓰시길

  • 9. ...
    '25.4.25 10:03 PM (219.255.xxx.39)

    오늘은 윗집이 대기조.ㅠ..

  • 10. 원글님
    '25.4.25 10:18 PM (175.115.xxx.131)

    일단 건강 좋아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차단하세요.몸도 아프신데 저렇게 경우없는 민폐이웃하고 엮이지 마시고,몸 치료에 전념하셔야죠.
    제가 다 불쾌하네요.

  • 11. 나비
    '25.4.25 10:26 PM (124.28.xxx.72) - 삭제된댓글

    원글님 건강 좋아지시길 바랍니다.

    저런 이웃은 차단하시고 마음의 평화를 유지하소서...

  • 12.
    '25.4.25 11:08 PM (74.75.xxx.126)

    집에서 장구치기 대박이네요. 더군다 환자인줄도 안다면서.
    그런 사람한테 전번 주지 마세요.
    그리고 본인에만 집중, 좋은 기운만 받으시고 꼭 건강회복 하시길 기도해요.

  • 13. 에휴
    '25.4.25 11:34 PM (218.54.xxx.75)

    제목에 너무 좋게 표현하셨는데
    그냥 무식한 ㄴ...
    이웃이라는 이유로 전번은 절대 안주는걸로~

  • 14. 어휴...
    '25.4.26 12:48 AM (211.114.xxx.107) - 삭제된댓글

    그러게 잘 모르는 사람에게 뭐하러 전화번호를 줘요. 저는 누가 됐던지 제 번호 안 줍니다. 번호 알려 달라 귀찮게 하면 며칠내로 번호 바꿀 예정이라 하고 그쪽 번호만 받고 연락 안합니다.

    그리고 저라면 집에서 멀리 와 있다고 부탁을 거절 했을 거예요. 그렇게 번호 따고 다닐 성격이면 님 아니어도 부탁할 사람 여럿 있었을 거예요.

    저도 좋은게 좋다고 막 이사와서 살갑게 구는 사람과 교류 많이 해 봤는데 다 오지라퍼에 민폐 덩어리들이었어요. 내향적이고 소심한 저와는 완전 극과 극. 몇번 데이고 나서는 절대 내 집으로 초대 안하고 그 집으로도 안갑니다. 그냥 형식적인 인사만 건네고 지냅니다. 그게 저한테 맞고 제일 편하더라구요.

  • 15. ...
    '25.4.26 1:13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이웃간의 이야기라...안적을라했는데...

    최근 교육감투표날...낯선전화가 와서 받으니 이웃.
    전번준것도 기억안나는데 누구라고 등록은 해논 사이...
    그냥 엘베서나 얼굴보는 정도고
    주변 대박가게 이름가르쳐준다고 받아논 전번..
    가르쳐줘도 읽었는지 피드백도 없었고
    3년전에 전세주고 이사나갔다 다시 이사들어왔었어도 이랬다저랬다 한마디없던 사이인데...
    느닷없이 전화와서는 다짜고짜 투표장 어디냐고...

  • 16. ...
    '25.4.26 1:15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이웃간의 이야기라...안적을라했는데...

    최근 교육감투표날...낯선전화가 와서 받으니 이웃.
    전번준것도 기억안나는데 누구라고 등록은 해논 사이...
    그냥 엘베서나 얼굴보는 정도고
    주변 대박가게 이름가르쳐준다고 받아논 전번..
    가르쳐줘도 읽었는지 피드백도 없었고
    3년전에 전세주고 이사나갔다 다시 이사들어왔었어도 이랬다저랬다 한마디없던 사이인데...
    느닷없이 전화와서는 다짜고짜 투표장 어디냐고...

    그집식구가 성인 4명인데 왜들 모르나?
    하필 나한테 전화를 ?
    그런 생각드는 일이 있었네요.

  • 17. ㅇㅇ
    '25.4.26 8:34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착하시다.
    저는 전번요구부터 얼굴표정이 굳어있을듯
    일단차단하시고 장구치면 공좀굴리세요

  • 18. Pinga
    '25.4.26 9:02 AM (211.106.xxx.54)

    그냥 전화 받지마세요. 피하세요.

  • 19. happ
    '25.4.26 10:04 AM (211.246.xxx.116)

    아이고...진짜
    정신건강에 해롭네요.
    차단하시길
    혹여 마주치고 뭐라하면
    암환자 괴롭히냐 하시길

  • 20. 사람들이
    '25.4.26 11:16 AM (59.7.xxx.113)

    자꾸 벽을 치는 이유가..이렇게 먼저 다가오는 사람들에게 불쾌한 경험을 하기 때문이죠. 자기 필요할때 도움청하려고.

  • 21. ,,,,
    '25.4.26 11:41 AM (121.137.xxx.59)

    참 세상에 별 사람이 다 있네요.

    본인한테 다시 전화달라는 게 대체 무슨 경우없는 소리인지.
    사실대로 말하고 공손하게 부탁만 했어도 충분했을텐데.

    제 친구 생각나네요.
    처음에는 마음도 너그럽고 좋은 성격이라 친해졌어요.

    제가 친구 일을 정기적으로 댓가 없이 도와주는데
    얘도 거기 일정 맞춰서 뭘 정기적으로 해야 저한테 피해가 없는 구조에요.
    안 그럼 제가 손해가 나요.

    그걸 그렇게 미루고 안 하고
    제가 하라고 날짜도 정하고 해야 하더라구요.

    저한테 다른 일을 부탁할 때도
    직접 와서 제 일정에 방해 안 되게 하는 게 부탁하는 게 상식인데
    오기가 귀찮고 머니까 메일로 뭘 보내고
    제가 그걸 써서 출력해서 파일을 본인 지정한대로 만들어서 보내래요.


    저한테만 이러는 게 아니라
    주변 선배들한테도 이래서 이미 싫은 소리 많이 들었대요.
    그러면 행통을 수정해야 할텐데
    세상 본인 위주라 주변 사람들한테 하소연 하더라구요.
    싫은 소리 들은 것만 억울하다고.

    차단했어요.
    다시 만날 인연이 아니더라구요.

  • 22. ,,,,
    '25.4.26 11:42 AM (121.137.xxx.59)

    아 그리고
    원글님 건강을 위해서 기도할게요.

  • 23. 윗님
    '25.4.26 5:26 PM (114.203.xxx.173)

    기도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글에서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서 눈물나요..ㅠ

    그 누구라도 내 도움이 필요하다고 부탁하면 최대한 도와줍니다. 그러나 부탁하면서 무례한 태도는... 나이가 적으면 이해라도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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