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부 사이 좋은 여자와 친해지면

밑에 글 보고 조회수 : 6,377
작성일 : 2025-04-25 20:21:29

밑에 글 보고 생각나서요.

부부 사이 좋은 여자와 친해지면..

그 여자 남편이랑 베프 되는거나 마찬가지에요.

모든걸 정말 숟가락 하나 까지도 남편이랑 얘기를 공유해요.

그래서 그런 집 애들 남편 만나면 가끔 민망해요.. 다 아실거 같아서..

근데 남 얘기가 아니고..저희집도 남편이랑 수다 대박 많이 떨어요... 저희도 다 공유 ㅠㅠ

IP : 223.38.xxx.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25 8:23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대부분 여자들한테 말하면 더 이상 비밀을 없슴다..ㅋ

  • 2.
    '25.4.25 8:31 PM (114.203.xxx.205)

    저도 남편하고 별 얘기 다하지만 부모형제나 내 친구의 결정적 단점, 만나서 얼굴 봤을때 떠올릴만한 얘긴 안해요.

  • 3.
    '25.4.25 8:32 PM (221.138.xxx.92)

    사이좋다고 구구절절 말을 다 옮기는 건 아니랍니다..

  • 4.
    '25.4.25 8:34 PM (118.235.xxx.90)

    그런 사람 많지만 이 글은 본인 변호를 위해 쓰신듯..

  • 5. ...
    '25.4.25 8:40 PM (175.192.xxx.144) - 삭제된댓글

    본인들얘기 위주로하지 남얘기를 왜그렇게 해요

  • 6. ..
    '25.4.25 8:40 PM (210.179.xxx.245)

    아 그럴수있겠네요
    제 절친이 사이 아주 좋은 친구같은 부부인데
    다 말하는거 같더라구요
    안만나니 다행 ㅋ

  • 7. 저는
    '25.4.25 8:46 PM (114.206.xxx.112)

    친구가 남편한테 제 얘기 다하길래 걔랑은 연락을 줄이고 사생활 얘기는 안해요

  • 8. ...
    '25.4.25 8:48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아무리 사이가 좋아도 남편한테 그렇게까지 미주알고주알 이야기 하는건 안다면 다음부터는 원글님 친구분들은 원글님한텐 무슨 이야기를 하겠어요... 그친구의 이미지 선입견을 줄수도있는데요 ..

  • 9. ㅇㅇ
    '25.4.25 8:49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그건 그사람이 주책이고
    부부사이 좋아도 할말은 가립니다

  • 10. kk 11
    '25.4.25 8:49 PM (114.204.xxx.203)

    우선 내가 비밀이나 중요한 얘긴 안해야죠

  • 11. ...
    '25.4.25 8:49 PM (114.200.xxx.129)

    아무리 사이가 좋아도 남편한테 그렇게까지 미주알고주알 이야기 하는건 안다면 다음부터는 원글님 친구분들은 원글님한텐 무슨 이야기를 하겠어요... 그친구의 이미지 선입견을 줄수도있는데요 ..당장저같아도 그런 친구 스타일이라면 사생활 이야기는 안할것 같네요.

  • 12. 근데
    '25.4.25 8:52 PM (118.235.xxx.250) - 삭제된댓글

    나이 40 넘으니 친구와 내 남편 마주칠 일 진짜 없던데요

  • 13. ㅇㅇ
    '25.4.25 8:53 PM (220.121.xxx.190)

    그런 지인 있어서 가급적 나에 관한 이야기를
    안해요. 본인 가족, 아이 주위사람 이야기를
    너무 세세하게 하는거보고 질렸어요

  • 14. ..
    '25.4.25 9:02 PM (223.38.xxx.81)

    남펀에게 미주알고주알 다 이야기하는 여자들은 친구가 거의 없어요

  • 15. ㅇㅇ
    '25.4.25 9:18 PM (118.235.xxx.8) - 삭제된댓글

    뭐 어차피 내 입 밖에서 나간 얘기면 나부터가 절제하고 조심해야죠. 남의 남편까지 신경 쓸거면 내 입단속부터

  • 16.
    '25.4.25 9:23 PM (118.235.xxx.155) - 삭제된댓글

    저희는 부부끼리 친한 친구네가 있는데요.
    남편들끼리 친하고 가끔만나고
    여자들끼리 친하고 가끔 만나도
    서로 있었던 얘기 일절 안해요. 큰 맥락이나 사건 제외하면
    대화가 부족한가.

  • 17.
    '25.4.25 11:58 PM (218.150.xxx.232)

    자매많은집도 그러던데ㅜ

  • 18. ...
    '25.4.25 11:59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한참을 읽고 뭔말인가 했네요.
    부부간 대화가 많은 여자와 친해지면 vs
    부부 사이가 좋은 여자와 친해지면 에서...
    왜 그 남편과 베프가 된다는거지?

    최근 모연예인처럼 지인부부의 그 남편과 결혼하는데 ...
    그런 걸 말하냐??? 싶었네요.

  • 19. ...
    '25.4.26 12:00 A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한참을 읽고 뭔말인가 했네요.
    부부간 대화가 많은 여자와 친해지면 라고 하면 될껄

    부부 사이가 좋은 여자와 친해지면 에서...
    왜 그 남편과 베프가 된다는거지?

    최근 모연예인처럼 지인부부의 그 남편과 결혼하는데 ...
    그런 걸 말하냐??? 싶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6614 갑상선 저하증 있으신 분들이요. 9 뚱땡이 2025/05/06 2,451
1696613 2천만원으로 시작할 수 있는일? 7 ... 2025/05/06 3,486
1696612 배달음식 먹는다고 비꼬는 남편 19 .... 2025/05/06 4,580
1696611 예전에 돌싱 예능 (초대)기억나세요? 2025/05/06 856
1696610 전자책 사는게 더 도움이 될까요? 8 베베 2025/05/06 1,281
1696609 중국 상하이 호텔 추천해주세요 상해 호텔 2025/05/06 752
1696608 학폭을 보면 가끔은 아이들이 더 악한 것 같아요. 10 ㅇㅇ 2025/05/06 2,123
1696607 기력이 너무 없어요 5 또도리 2025/05/06 2,850
1696606 외롭고 우울해요. 6 가끔은 하늘.. 2025/05/06 3,513
1696605 양천구 에어컨 청소업체 소개해주실데 있을까요? 1 연휴끝 2025/05/06 530
1696604 닭정육살 씻어서 양념과 택배 보내도 될까요? 13 닭갈비 2025/05/06 1,485
1696603 14일 조희대 청문회 개최 jpg 7 0000 2025/05/06 2,938
1696602 요즘 과일 뭐가 맛있나요? 13 으으 2025/05/06 4,633
1696601 조희대 생방송 사건.. 7 .. 2025/05/06 3,967
1696600 불면증으로 수면제 드시는분 얼마나 자주 드시나요 7 ... 2025/05/06 2,108
1696599 "체코 법원, 한수원 원전계약 서명 중지 결정".. 22 ㅅㅅ 2025/05/06 7,389
1696598 (펌) 대법원 판결이 비난받는 이유 2 ㅇㅇ 2025/05/06 2,271
1696597 정청래 법사위원장 임기 끝나면 국민의힘으로 넘어가는 건가요? 21 법사위 2025/05/06 6,582
1696596 경찰서 고소장 제출 문의 2 .. 2025/05/06 1,039
1696595 김경호 페북 5 매불쇼 2025/05/06 2,789
1696594 정의구현사제단, "대법원, 대한민국 전체주권자 선거권 .. 6 !!!!! 2025/05/06 1,544
1696593 노후에 자녀와 유대가 적어 왕래 적으면 외롭겠지요 9 pop 2025/05/06 4,365
1696592 김문수가 단일화한댔지 양보한댔나 10 ㄱㄴ 2025/05/06 3,287
1696591 긴연휴 자영업자는 전혀 좋지 않네요. ㅠㅠ 15 dddd 2025/05/06 5,844
1696590 사법쿠데타, 71년 만에 처음으로 직접 송달 25 욕이절로 2025/05/06 4,2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