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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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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때가 왔네요.

그래 조회수 : 3,222
작성일 : 2025-04-25 15:21:12

노화요. 

41 또는 42 그때도 적지 않은 나이라 생각하고 82쿡에 40대 후반 선배아짐들이 거울보기 무섭다 늙는다 탄력도 없고 아침에 일어나면 못생겨지고 남자 얼굴이 있다 이럴때 남의말인줄 알았어요 

세월은 누구에게나 공평한가봐요 78년생 올해 48살... 

생리는 3-4일이면 거의 끝나고요. 

푸석한 머리 보고 잇자니. 찰랑찰랑 반짝이는 초딩 우리 딸아이 머리카락이 그 어떤 보석보다 액세사리네요 

거울보면 두피 올려서 거상효과 짐작해보고요

원피스 홀릭해서 여름 봄에 몇벌씩 샀는데

이제 부질없다 싶고. 얼굴 탄력 떨어지니 쿠션 바르기도 무섭네요 잔주름땜에 더 지저분해 보이고 ㅜ ㅠ

한때 피부미인이었는데 ㅜ ㅠ

IP : 58.231.xxx.7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54
    '25.4.25 3:22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엄살은 ...

  • 2. ,,,,,
    '25.4.25 3:23 PM (110.13.xxx.200)

    맞아요 딱 40후반부터 시작되더라구요. 중반이랑 엄청 다름.

  • 3. 234
    '25.4.25 3:24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그거 아직 시작도 안한거라는거 ㅜㅜ

  • 4. 그래
    '25.4.25 3:29 PM (58.231.xxx.77)

    40대 초반은 여전히 여성성이 있고요
    40대 중반부터 조금 조짐이 보이다 후반은 급노화로가는 스타트!!!

  • 5. ㅎㅎㅎ
    '25.4.25 3:53 PM (220.78.xxx.213)

    50고개 넘으면 또 혹다르고
    완경되면 1년쯤 후부터 그야말로 할줌마로 가요

  • 6. 훅훅갑니다
    '25.4.25 4:50 PM (221.138.xxx.92)

    지금이 리즈입니다...ㅜㅜ

  • 7. 53
    '25.4.25 4:56 PM (223.38.xxx.182)

    그때는 꽃미모죠.

  • 8. 52
    '25.4.25 5:04 PM (122.37.xxx.116)

    그래도 40대까지는 난 젊어..이랬는데
    50대 들어서며 노후준비. 대비. 아플 때 간병문제.
    그런생각들 하게 되요
    외모는 곱게 늙어가도록 마음을 바꾸면 되지만
    건강과 노후대비는 정신바짝 차려야하는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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