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박주민 의원글)한덕수 대행, 기어이 출마가 하고 싶다면 솔직하게 말하고 심판장으로 나오십시오.

박주민의원글 조회수 : 2,153
작성일 : 2025-04-25 13:15:04

한덕수 대행, 기어이 출마가 하고 싶다면 솔직하게 말하고 심판장으로 나오십시오. 국민의 철저한 심판이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한 대행은 말과 행동의 앞뒤가 다를 뿐만 아니라, 위헌으로 점철된 자이고, 본연의 직분도 잊은 채 출마 각만 재고 있습니다. 그러나 윤석열의 연장선 한 대행은 우리 헌법의 관점에서만 봐도, 자격 미달이고 당장 파면해도 모자랄 탄핵 대상일 뿐입니다.

 

이런 한 대행을 규탄하기 위해 오늘 오전 정부서울종합청사를 찾았습니다. 

 

먼저, 한덕수 대행은 ‘살아 숨쉬는 위헌 그 자체’입니다. 

헌재가 마은혁 헌법재판관을 임명해야 된다고 결정했지만, 임명하지 않고 있다가 오히려 대통령 몫의 헌법재판관은 권한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지명하기까지 했습니다.

 

특히 대통령 몫 재판관 지명에 대해서는 헌법재판소가 직접 집행정지 가처분을 만장일치로 인용해, 한 대행이 심각한 위헌 그 자체임을 만천하에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두 번째, 한덕수 대행은 12.3 내란의 당사자이자 공범 피의자입니다. 

 

한 대행이 내란에 대한 일말의 죄책감이라도 있었다면, 대통령실과 경호처, 관저 등에 대한 수사기관의 압수수색에 대통령실 등이 협조하도록 요청하고 지휘했어야 합니다.

 

그러나 어떤 조치도 하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내란의 공범임을 자처했습니다.

 

문제는 이런 자가 내란의 증거들을 대통령지정기록물로 지정해 봉인하려 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만약 내란 기록들을 은폐하려 한다면 결코 씻을 수 없는 ‘역사적 범죄’를 추가로 저지르는 것입니다. 그런 꿈도 꾸지 마십시오.

 

세 번째, 그런 자가 지금 대통령 후보로 나오니 마니, 간을 보고 있습니다. 한 대행은 지난 11월 국회에서, ‘정치할 생각이 완전히 없다’고 말했음에도 불과 몇 개월도 지나지 않은 지금은 “노코멘트” 라 말하고 다닙니다. 

 

살아 숨쉬는 위헌이자 내란 당사자의 국민우롱입니다. 왜 우리 국민이, 선출한 적도 없는 한덕수의 기행들을 걱정하고 신경 써야 됩니까? 

 

그럼에도 기어이 출마가 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그 자리에서 내려와 국민의 철저한 심판을 받으십시오.

 

그러나 달라질 것은 없습니다. 당신이 있어야 할 곳은 심판정과 법정뿐입니다.

 

https://www.facebook.com/share/p/1AELSsKPE9/

 

 

IP : 118.235.xxx.2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처절하게
    '25.4.25 1:15 PM (211.234.xxx.2)

    발리고싶나

  • 2. ..,
    '25.4.25 1:19 PM (59.29.xxx.152)

    내란정권의 인간이 뻔뻔하게 고개들고 다니는것도 화나는데 어디 한번 출마해봐

  • 3. 기름바른자라머리
    '25.4.25 1:40 PM (223.38.xxx.164)

    피해자 코스프레하려고
    민주당이 탄핵해 주기 기다리는 더 면상 정말 꼴보기 싫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5355 요즘 대학마다 이단애들이 많나요? 13 진짜 2025/04/25 2,574
1695354 베란다 유리창에 단열필름 붙이려고 하는데 효과가 있을까요? 6 올리브 2025/04/25 1,935
1695353 요즘도 필동면옥 사람많죠 1 씨그램 2025/04/25 1,187
1695352 헌덕수는 자기 이익을 위해서는 나라도 팔아먹을 사람 15 2025/04/25 1,778
1695351 아파트 놀이터에서 지갑 발견 12 오잉 2025/04/25 4,620
1695350 6시30분 정준희의 해시티비 마로니에 ㅡ 민주주의 하라고 만든 .. 1 같이봅시다 .. 2025/04/25 494
1695349 조국혁신당이 만든 정치검찰 상여길 지도 전격 공개 7 ........ 2025/04/25 1,336
1695348 과잉치 발치 후 영양제 뭐 먹으면 좋을까요? 1 ㅇㅇ 2025/04/25 619
1695347 Skt 아주 괘씸합니다 34 야자수 2025/04/25 10,351
1695346 무서운 이야기 27 아직도여림 2025/04/25 6,425
1695345 위고비 bmi30이하여도 처방이 되나요? 1 gmlgks.. 2025/04/25 1,888
1695344 한덕수는 내란공범으로 처벌 받아야 하지 않나요? 8 2025/04/25 909
1695343 여성 오메가시계 중고로팔고 3 푸른바다 2025/04/25 1,564
1695342 여수여행 코스 1 60 2025/04/25 1,326
1695341 ‘소녀상 비하 남성’ 협박 혐의…백은종 대표 1심서 무죄 2 서울의소리 2025/04/25 1,323
1695340 멸균우유.. 보통 같은 브랜드 생우유와 같은 맛인가요? 9 우유 2025/04/25 2,098
1695339 한덕수 출마한대요 40 ... 2025/04/25 9,347
1695338 박은정, 이성윤 의원 지귀연 판사 탄핵 촉구 기자회견 5 !!!!! 2025/04/25 1,959
1695337 나이 50넘어서 인스타그램에 가입했는데;; 7 인스타그램 2025/04/25 2,708
1695336 모래시계를 리메이크 한다면? 14 모래시계 2025/04/25 2,126
1695335 실비보험 청구 하면 보통 다음날 들어오나요 3 실비 2025/04/25 1,275
1695334 관리비가 너무 오른거 같아요 9 ㄱㄴ 2025/04/25 2,590
1695333 skt 유심 보호 서비스요 9 ㆍㆍ 2025/04/25 3,023
1695332 장애인체육대회 도시락 난리 났네요 20 .... 2025/04/25 6,637
1695331 본문좀 읽고댓글좀 sk유심 sk유심 2025/04/25 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