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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봄나물이 모라고

... 조회수 : 1,837
작성일 : 2025-04-25 12:26:36

하동 시댁에서 라면박스 가득 보내주신 봄나물 머위.취.더덕순.엄나무순.부추  부침개.나물.겉절이 만들어 점심으로 비빔밥 비볐는데 거짓말 조금 보태서 어느 식당 산채비빔밥 보다 맛있네요. 지금 이순간은 그 누구도 부럽지 않네요.

 

IP : 211.234.xxx.3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봄 나물은
    '25.4.25 12:28 PM (119.195.xxx.153) - 삭제된댓글

    사랑입니다 ㅎㅎ

  • 2. ㅇㅇ
    '25.4.25 12:29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와우
    저는 그많은 나물을 다 손질하고 만드신
    수고에 찬사를.
    말만 들어도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부자가 따로있나요
    이게 부자지

  • 3. 맞아요
    '25.4.25 12:29 PM (210.223.xxx.132)

    나이드니 보내 주시는 정성도 알 뜰히 해 먹는 정성도 귀하고 귀하네요. 봄나물 먹어야 겨울이 가는 기분이에요. 저도 두릅 많아요 참나물도요.

  • 4. ..
    '25.4.25 12:29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봄나물은 사랑이죠22222
    부럽습니다.

  • 5. 저도
    '25.4.25 12:36 PM (211.227.xxx.172)

    저도 친구에게 처음 수확 했다는 두릅을 한봉다리 받았는데
    너무 고마웠어요. 아껴서 일주일 동안 소중히 먹었네요.
    50살 넘어서 봄나물 채소 그런맛을 알게 됐어요.
    부럽습니다. 일주일동안 행복하시겠네요.

  • 6.
    '25.4.25 12:37 PM (58.140.xxx.20)

    제철 봄나물 +보내주신 사랑=보약입니다
    부러워요

  • 7. 하동
    '25.4.25 12:42 PM (49.169.xxx.193)

    공기좋고,물좋고 그런데서 나는 산나물은 보약입니다.
    깊은곳에서 나는 나물이나,두릅은 향도 더 진해요.
    부럽네요^^

  • 8. 10
    '25.4.25 12:47 PM (125.138.xxx.178) - 삭제된댓글

    요즘 시골은 먹거리 천지예요. 저도 친정에서 미나리, 두릅, 머위, 부추, 상추, 더덕, 쪽파, 시금치 등 가져와서 주신 정성 생각해 잘 챙겨 먹을려고 냉장고 문에 쪽지 써 놓고 먹고 있어요~

  • 9. 오호
    '25.4.25 1:14 PM (39.7.xxx.50)

    더덕순은 뭔가요?
    이것도 맛있나요?

    너무 맛있겠어요

  • 10. 윗님
    '25.4.25 1:29 PM (211.234.xxx.147)

    저도 올해 첨으로 먹어봤는데요. 데쳐 무쳐드셔도 되고 겉절이 양념에 무쳐드셔도 향긋하니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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