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언뜻 내얘기를 자기동생이 아는것처럼 말실수를 했어요
자매들끼리는 다 공유하나보죠
헐..
사람마다 다르긴하겠죠 자매있으신분들 다 매도한건 아니구요 그냥 이상황이 좀 그래서요 ㅠ
친구가 언뜻 내얘기를 자기동생이 아는것처럼 말실수를 했어요
자매들끼리는 다 공유하나보죠
헐..
사람마다 다르긴하겠죠 자매있으신분들 다 매도한건 아니구요 그냥 이상황이 좀 그래서요 ㅠ
자매가 없어서 모르겠지만
사람마다 다르겟지요.,
자매가 다 아는 사람이라면 얘기하죠 당연한거
시이모의 시조카 며느리 직업, 그 조카의 딸이 사춘기라
방황하는 것을
저까지 알고 있어요 ㅠ
그렇습니다...
저는 시모와 시작은엄마 총 5명이 며느리들 욕하는건 기본에
집 사정까지 다 알아요 누구네집 누가 양아치고 일진이다
누구네는 잘 살고 재밌겠다
시시콜콜 다 말해요 5명이 지긋지긋
사람 마다 다른데
자매 관계 끈끈한 사람과는 거리 두고 사겨요
조금 지나면 그걸 드러내려고 하고 누르려는
인간들도 여럿 봤어요
저도 자매끼리 비슷한 동네 살고 공동육아 하며
미주알고주알 다 나누는 집은...비밀 이야기 안해요.
집에 가자마자 이야기 하더라고요. 어릴때도 중년이 돼도
케바케 사바사지만 너무 경험이 많아서.,
사람마다 다르겠죠
근데 좀 배신감이..
두사람에게 얘기한거 같아요 제느낌은
여자들끼리는 자매외에도 친구, 지인한테 공유해요 전혀본적도 없는데 지인의 친구, 시누, 시가
직장동료 교회지인 아이친구의 엄마 이야기
시시콜콜 듣게되요
하.. 그렇군요
자매들은 다 공유하더라구요.
제 친구는 제부들 연봉,한달 용돈,속옷 취향에
무슨 약 먹는지까지 다 알고 제부들 부모님 재산 상황
노후 대책 여부에 연금 내역까지 다 알고 있어요
심지어 제부들 부모님댁 주방 드럽고 시부가 밥먹을때
쩝쩝대서 토나올 정도라는 걸 저까지 알게 되었죠
남의 치부 자기들끼리 다 공유하죠
그것도 입맛대로 다 바꿔서 와전시킴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
세사람이 얘기한 기분이예요
자매들 다그렇다고한건 아니구요
그냥 그런기분이예요
지인에게서 다른 모임 지인의 남편이 퇴직하고
뭐하는지 애들현재 근황, 집 세준이야기
집이 얼마나 올랐는지,
현재 투병 듣게 되더군요 누가누가 어떻게 아프다,
소소한 이야기부터 놀라운이야기까지 얘기해요
여동생 셋 가까이에 거느리고 아주 무슨 권력인양 뻐기길래 손절
헌데 언니 셋인 다른 친구는 또 전혀 달라요 30년째 친구
49님 맞아요 다르겠죠
아무튼 공유하는 사람은 하나봐요
다 공유 안해요. 선을 넘으면 서로 상처 받아서요.
다 결혼했고 서로 생활 충실하니 공유안합니다.
자흰 다 공유해요 all
내ㅜ입에서나가면 공유된다 생각하세요
106님 솔직한말씀 고마워요
하.. 친구에게 이제 치부는 말하지말아야겠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어릴적부터 딸많은집 여자들 입가벼우면 온동네 싸움닭된다고..
울엄마 가르침이 심했어요.
입도 뻥끗 안하는게 습관이에요.
다 같이 경조사 초대받아도 서로 공유를 안해서 당일날 그 장소에서 놀라듯이 접선하는 자매들입니다.
그래서 자매많은 집 여자들하고는 거리를 둡니다.
공유하는집 많아요 아마 남편이랑 잠자리 횟수까지 말할걸요?
자매끼리만 그럴까요?
내가 알던여자는 외동딸인데 동네에 지 꼬봉같은 절친을 하나두고 모든얘길 하 한다고 자랑했어요.
다른 사람들한텐 대충 소개만 해서 안면만 트게 하고 정착 모임엔 같이 안와요. 왜 안데리고와? 그러면 자기가 사람욕심 많아서 그 꼬봉친구가 다른사람들과 친해지는게 싫어서래요.
그꼬봉 친구한테 모임 사람들 얘기 미주알 고주알 뒷담화 다 한다고 지 입으로 말하고 다님.
그꼬봉친구가 말실수 한번 하는 바람에 사람들한테 둘다 차단당함
전 남동생뿐이라 잘 모르는데 자매들은 그렇더라고요
저희는 얘기 안해요
누가 하더라도 관심갖고 싶지 않고 아무도 귀담아 듣질 않아요
재밌고 좋은 이야기 하지 넘의 가쉽 끌어오는 거 극혐이에요
서로서로 얼굴보고 공통으로 아는 사람이야기는 하는데
서로 얼굴 본 적 없는 사람 이야기는 안해요.
자세한 이야기도 안하고 할 필요도 없고
가족이야기나 해요.
각자의 지인이 누가 있는지도 모르고
어렸을때 같이 알던 사람이나 아는거고
다른사람 이야기해서 뭐해요. 서로가 만난적도 없는데.
보통은 자매있는 친구랑 절친은 못 된다 하잖아요.
나랑 아무리 친한 듯 해도 본인 자매랑 더 친하다고.ㅋ
그래서 배신감 느낀대요. 우리도 세자맨데 가끔 만나도
안 하는 얘기가 없긴 해요.
성향 아닌가요? 자매건 남매건.
저흰 딸3이지만 각자 사는 거 바쁘고 통화해도 지극히 개인적인. 사적인 얘기 안해요.
단톡방도 특별한 일 있을때 이야기하고 웃긴 유튜브 같은 거 공유하고 아주 한가.
근데
다른 딸많은집은 보니 단톡방이 쉼없이 올라오고
서로 대답하고 수시로 통화하고
비밀이 있을래야 있을 수가 없겠더라고요.
물론 그집 자매들이 나도 알겠구나. 하고 있어요.
한 사람은 친정엄마랑 남편 잠자리 얘기까지
아주 시시콜콜 얘기한다구.
자매있는집이라기 보다
성향 아닐까 싶어요. 말 많고 수다 떠는 거 좋아하고
형제도 공통으로 아는 사람 얘기는 공유해요
자매들뿐만 아니에요. 그 집 엄마...
그 엄마한테 자매들이 있으면 외갓집까지 퍼져요.
여러 자매들 중에 그런 거 질색하는 사람이 있으면 그 안에서 갈등.
자매많은 집 친구한테는 비밀, 치부 같은 건 말 안하는 게 좋아요.
대체적으로 형제간, 남매간은 자매들만큼 말을 많이 안해요.
자매들끼리만 공유하면 다행이게요
자매한테 들은 걸 다른 사람한테도 얘기한다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02840 | 갑자기 부산 가서 일하라 그러면.... 17 | 갑자기 | 2025/05/23 | 2,417 |
| 1702839 | 오은영 아닐까요 6 | 담 타겟 | 2025/05/23 | 5,705 |
| 1702838 | 가스레인지를 4구로 새로하려는데 화구배치모양을 3 | 싱그러운바람.. | 2025/05/23 | 792 |
| 1702837 | 지인이 자꾸 호텔경제론 얘기를 해요 21 | .. | 2025/05/23 | 2,459 |
| 1702836 | 유투브 광고,... 뭐 뜨세요? 3 | ㅁㅎㄴ | 2025/05/23 | 665 |
| 1702835 | 디카프리오는 헤어질 때 15 | aswg | 2025/05/23 | 4,814 |
| 1702834 | 좋은 소식 2 | .... | 2025/05/23 | 1,299 |
| 1702833 | 사람 만니고 뒷맛이 씁쓸한 것 3 | .... | 2025/05/23 | 2,117 |
| 1702832 | 남성여름와이셔츠 1 | 여름 | 2025/05/23 | 725 |
| 1702831 | 오징어게임 3, 6월27일 공개네요 8 | ..... | 2025/05/23 | 1,245 |
| 1702830 | 산닭 안파나요? 3 | 백숙 | 2025/05/23 | 1,072 |
| 1702829 | 노통 조롱 유튜버 같이 신고 좀 해주세요 2 | .,.,.... | 2025/05/23 | 474 |
| 1702828 | 똑같은 일을 겪는 지인에게 다다다 해줬습니다ㅜ 6 | 참나ㅠ | 2025/05/23 | 2,597 |
| 1702827 | 간호사가 제팔에 예술작품을 만들었어요 12 | 콩2 | 2025/05/23 | 4,393 |
| 1702826 | 고2 담임선생님 상담 준비? 1 | 학부모 | 2025/05/23 | 874 |
| 1702825 | 리차*프로헤어에서 재결제 당할 뻔 했어요 3 | 호구될뻔 | 2025/05/23 | 1,182 |
| 1702824 | 경제 돌아가는 정보 좀 주세요. | ddd | 2025/05/23 | 472 |
| 1702823 | 미 연방의회 한반도 평화법안 지지 의원 39명으로 확대 1 | light7.. | 2025/05/23 | 493 |
| 1702822 | 안쓰는 결혼반지 랩다이아로 교체하면 19 | ㅇㅇ | 2025/05/23 | 2,942 |
| 1702821 | 무릎 아픈분들 어떤 운동 하셔요? 15 | ... | 2025/05/23 | 3,095 |
| 1702820 | 아이때문에 답답하네요 5 | .. | 2025/05/23 | 1,825 |
| 1702819 | 노대통령님 서거16주기를 김규리씨가 진행하네요 13 | .,.,.... | 2025/05/23 | 3,225 |
| 1702818 | 미친놈이 따로 없다. 이재명 “100조 투자로 무료 챗GPT” .. 45 | . . | 2025/05/23 | 4,539 |
| 1702817 | 맛있는 수박 하나 잘 익었나 통통통 2 | .. | 2025/05/23 | 1,506 |
| 1702816 | 비밀의 정원에서 마지막으로 장봤어요 6 | 마감 | 2025/05/23 | 1,4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