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다하다 금니까지 ㅋ

... 조회수 : 3,573
작성일 : 2025-04-24 19:42:57

작년부터  안좋은일로   스트레스  

고생하다

얼마전 난청으로  고막주사 맞는중 

한쪽은 25년전에 망가져서 

의사 샘도 이쪽은  꼭 살리자고   하시네요

10일 넘어가는데  약간 좋아졌대요 

스테로이드 때문인지 

달달이가 당겨   작은 약과먹하나 먹고 이상해서 보니 어금니 금니가 하나  떨어져 나갔어요 

약과에  묻어서 넘어간듯  ㅠ

예약해서   싼 걸로  때워야겠죠 

금은 언감생심 ....

 

IP : 114.204.xxx.20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24 7:43 PM (58.140.xxx.20)

    금니를 삼켰다는 말씀이세요???

  • 2. kk 11
    '25.4.24 7:45 PM (114.204.xxx.203)

    네......

  • 3.
    '25.4.24 7:47 PM (58.140.xxx.20)

    헐 . 어떡해요..ㅠ

  • 4.
    '25.4.24 7:54 PM (59.30.xxx.66)

    하리보 젤리도
    금니와 함께 꿀꺽하니 조심하세요

  • 5. kk 11
    '25.4.24 7:56 PM (114.204.xxx.203)

    먹은건 괜찮은데 또 돈 나가겠어요

  • 6. ...
    '25.4.24 8:15 PM (183.102.xxx.45)

    비싼 변을 보시겠네요.
    금 몇만원어치는 될텐데요.

  • 7. ...
    '25.4.24 8:31 PM (122.38.xxx.150)

    진짜 드신게 맞으면
    채굴을......하실꺼죠?
    라텍스 장갑 여러겹에 썬글라스 마스크

  • 8. ㅇㅇ
    '25.4.24 8:33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좀더럽지만
    신문에 변보고 변을 뒤져서 씻어 가지고 가서
    치과에서 소독해서
    별이상없으면 끼워줬다고
    내가 헐ㅡ하니까
    돈50 이 누구이름이냐고

  • 9. ㅇㅇ님
    '25.4.24 9:42 PM (114.204.xxx.203)

    진짜요???
    차마 그거까진 못할거 같아요

  • 10. ...
    '25.4.24 10:07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채굴 ㅎㅎㅎㅎ
    원글님 금도 드시고 럭셔리 끝판왕이세요~
    그리고 못한다 하셨지만 저도 채굴 시도는 해보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참고로 저 어릴때 시골 푸세식 변기에 지갑을 빠뜨렸어요.
    저희 오빠가 막대기로 집어 올려서 저 줬는데 저는 우웩 거리며 더럽다고 도망갔거든요.
    오빠가 지갑속 돈을 우물물로 씼고 말려서 읍내 가게가서 신나게 쓰더라고요.
    돈도 그럴진대 금이야 들어갔다 나와도 씻으면 티도 안날듯요~

  • 11.
    '25.4.24 10:53 P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스테로이드 치료 중이면 카페인, 단 거 피해야해요.
    저염식해야 하구요.
    난청치료보다 커피 못마시고 음식 조심하는게 더 힘들었어요.ㅠㅠ

  • 12. kk 11
    '25.4.25 8:48 AM (114.204.xxx.203)

    맞아요 커피는 한두모금만 마시라고 하고
    라면 한두입 먹고 확 느낌 오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2038 무릎 인공관절 재수술 5 종이나라 2025/04/24 1,760
1692037 간병인보험 질문이요 4 ... 2025/04/24 1,876
1692036 죽으면, 화장해달라 하실건가요? 19 .. 2025/04/24 4,219
1692035 Jtbc 뉴스룸 보시는 분 7 ㅇㅇ 2025/04/24 2,714
1692034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라이브ㅡ 콘클라베는 진보/퇴보를 가르.. 1 같이봅시다 .. 2025/04/24 809
1692033 남편이 성과급 보너스 받았다는글 2 다거기서거기.. 2025/04/24 3,235
1692032 위해주고 싶은 마음이 없는건 1 ㅇㅇ 2025/04/24 1,027
1692031 대법원에 경고한다! 대선개입 중지하라! 18 4.26(토.. 2025/04/24 1,914
1692030 생리하고 기운 없을 때 뭐 드세요 7 아픔 2025/04/24 1,967
1692029 텔레파시 노래 나왔네요 7 ,,,,, 2025/04/24 1,402
1692028 한동훈 쇄골뼈 탈출 ㄷㄷㄷ 29 .. 2025/04/24 6,787
1692027 제가 사 먹은 백김치는 어디 제품이었을까요? 5 가르쳐 2025/04/24 1,493
1692026 . 22 ㅇㅇ 2025/04/24 5,868
1692025 갑자기 생활비가 확줄으니 살만하네요 28 솔라스 2025/04/24 22,464
1692024 숨고로 계약한 이사견적, 계약서 없이 괜찮나요? 3 ㅇㅇ 2025/04/24 1,077
1692023 과잉진료 영업하는 병원/골밀도 검사 차이가 무려 3 입니다 -.. 1 ........ 2025/04/24 1,397
1692022 내란군사법원) 여인형 방첩사령관 보석 신청 검찰 해체 .. 2025/04/24 971
1692021 예쁨 논란에 덧붙여 9 2025/04/24 1,814
1692020 “비상계엄 정신적 피해”…尹에 ‘1인당 10만원’ 위자료 소송.. 29 ........ 2025/04/24 4,542
1692019 아파트에서 개 짖음 해결방법 있나요? 16 시끄러움 2025/04/24 2,330
1692018 손가락 끝 발가락 끝 저리고 아픈 증상이 생겼어요 7 흠.. 2025/04/24 1,488
1692017 채널A에서 김문수 안철수 토론 어처구니 없네요 7 봉숭아 학당.. 2025/04/24 2,888
1692016 둘이 만났을때 활짝 웃는순간 있으세요? 1 2025/04/24 1,718
1692015 전진숙 의원, 김건희 일가 운영 '온 요양원' 수사 촉구 6 수사 해!!.. 2025/04/24 1,982
1692014 다림질 하는 저를 보던 남편 20 투움바 2025/04/24 5,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