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할머니 위독해서 결석하면 고등 생활부 어찌되나요?

4월 조회수 : 2,374
작성일 : 2025-04-24 06:13:48

지금 병원가야하는데 1학년이라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요.

IP : 122.38.xxx.1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24 6:43 AM (119.149.xxx.28)

    할머니가 위독하셔서 오늘 돌아가신다면 출석인정결석
    돌아가시지 않는다면 미인정결석입니다. ㅠㅠ

    미인정결석은 입시에도 영향을 주는데
    일단 아이는 학교에 갔다가 나중에 병원을 가야하지 않을까요?

  • 2. ..
    '25.4.24 7:02 AM (211.235.xxx.82) - 삭제된댓글

    요즘은 돌아가셔도 고등학생을 3일내내
    종일 장례식장에 있게 하지 않아요.
    일단은 학교 보내세요.
    위독하셔도 바로 돌아가시지는 않고
    저도 네다섯번은 왔다갔다 했어요.

  • 3. ㅇㅇ
    '25.4.24 7:14 AM (118.235.xxx.40)

    그냥 아프다고하고 병결하루 하시거나 생리인정결 하루 쓰면 안될까요?
    관계가 돈독하면 전 그럴거같아요

  • 4. 미인정ㄴㄴ
    '25.4.24 7:21 AM (112.133.xxx.145)

    여자아이면 생결
    남자아이면 병결이요.

  • 5. kk 11
    '25.4.24 7:25 AM (114.204.xxx.203)

    가족방문으로 체험내시죠

  • 6. 그런데
    '25.4.24 7:28 A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학교 가야죠. 무슨 일 있으면 데리러 가고요. 중간고사 직전이기도 하고, 학종으로 보낼 생각 있으면 출결에 치명적입니다
    학생들이 적당히 핑계 대고 결석 처리하는 거 대학도 압니다

    그리고 병원에서 위독하시거나 일 당하면, 일처리할 때 손주들이 옆에 있는 게 큰 도움 안 됩니다

    영안실에 모시기까지 병실에서 기다렸다가 장례식장 잡고 여러 일처리를 해야하는뎌 고딩이 옆에서 뭘 하고 있어야할까요.
    왔다갔다 일처리할 때 힘들어요. 학교에 있으라고 하세요. 다행히 어르신이 고비를 넘기시면, 밤에나 한 번 데리고 가서 면회시키셔도 되고요.

  • 7. .....
    '25.4.24 7:34 AM (61.255.xxx.6)

    참..근데 상황이 그러기는 하네요
    임종하기전에 손주 보고싶으실수도 있는데
    (예를들면 할머니가 키웠다던가..ㅠ)
    오늘 돌아가실수도 있는데 그럼 임종을 못 볼수도 있는거잖아요ㅠ.

  • 8. 일단
    '25.4.24 9:04 AM (211.234.xxx.83)

    등교시키고 상황봐서 조퇴해야죠. 병결쓰면 진료내역 보내야하잖아요.

  • 9. 등교시켜야죠
    '25.4.24 10:15 AM (59.7.xxx.217)

    데려가시려는 이유가 있나요?

  • 10. 담임선생님께
    '25.4.24 10:33 AM (211.119.xxx.38)

    문의해보세요

  • 11. 메이
    '25.4.24 11:13 AM (223.38.xxx.235)

    중학생이긴 하지만 위독하시다는 연락받고 조퇴했는데 인정조퇴로 기록되었던데요. 담임선생님께 한번 확인해보세요

  • 12. 메이
    '25.4.24 11:16 AM (223.38.xxx.235)

    덧붙이자면 조퇴한 날 바로 돌아가셨는데 조퇴한날은 인정조퇴 처리되고 그 다음날부터 인정결석으로 처리되었어요

  • 13. 4월
    '25.4.24 8:04 PM (221.165.xxx.112)

    남편이 위독하시니 애들 데리고 오라해서 안된다 할 수 없어 데려왔어요. 중환자실 계셨는데 미성년자는 면회도 안되고 안데려오는게 맞았네요. 생리결석 쓰고 왔는데 오전에 결국 돌아가셨어요. 지방이라 장례식장 머물 준비도 못하고 힘드네요.

  • 14. ㆍㆍ
    '25.4.25 9:30 AM (118.220.xxx.220)

    상위권 애들은 한번 병결쓰는것도 신경쓰여요
    저도 아이 할머니 편찮으셔서 시험간마다 걱정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3323 그래도 한번이라도 당신에게 돈빌려준 사람이 있다면 10 ii 2025/04/28 2,213
1693322 고려인과 조선족의 마인드가 왜 이리 많이 차이나는건가요? 3 ........ 2025/04/28 1,692
1693321 SK7모바일 가입하신 분 중 아직 유심교체 못하신분 팁 10 ... 2025/04/28 3,519
1693320 세입자 도배요 9 ㅇㅇㅇ 2025/04/28 1,544
1693319 이재명, 오늘 이승만·박정희 등 묘역 참배…대선후보 첫 일정 19 ... 2025/04/28 2,364
1693318 설화수 파운데이션 좋나요? 8 .... 2025/04/28 2,858
1693317 고창 여행 가려고찾아보니 숙소가 없어요 13 연휴에 2025/04/28 2,872
1693316 대구 방문한 심우정 검찰총장, 채상병 수사 상황 묻자 묵묵부답 4 !!!!! 2025/04/28 2,156
1693315 오늘 엄청난 연예인 봤어요 25 ㅇㅇ 2025/04/28 38,853
1693314 회사 사장은 사기죄가 있어도 하나요? 3 2025/04/28 805
1693313 백일애기 선물조언해주세요 5 선물 2025/04/28 1,191
1693312 분당에 큰 서점이요 7 ㅇㅇ 2025/04/28 1,541
1693311 아이가 밥잘먹으니 너무 행복해요 7 .. 2025/04/28 2,215
1693310 수험생아이 제 탓이네요ㅠㅜ 12 네네 2025/04/28 4,870
1693309 운동 한달째 몸살이 났는데요 3 . . 2025/04/28 1,986
1693308 한대행이 저번에 헌법재판관 임명한거요? 5 궁금 2025/04/28 1,569
1693307 두릅은 데치기만 하나요 6 2025/04/28 2,306
1693306 이낙연이 국힘으로 나오는건 아니죠? 20 ..... 2025/04/28 2,806
1693305 eSIM교체 2 에휴 2025/04/28 2,255
1693304 스물여섯의 기적 85 봄날 2025/04/28 14,119
1693303 대학원진학시 어디가 나을까요? 7 결정장애 2025/04/28 1,938
1693302 리리 리자로 끝나는 말은~~ 6 .. 2025/04/28 2,227
1693301 미생물 음쓰처리기 린클, 비프록, 웰싱 2 .... 2025/04/28 1,086
1693300 7시 정준희의 해시티비 시사기상대 ㅡ 검찰이 김건희수사로 노리는.. 1 같이봅시다 .. 2025/04/28 820
1693299 여신거래 금지 알림톡 ㅠㅠ 2025/04/28 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