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약한영웅에서 범석은왜??

질문 조회수 : 2,431
작성일 : 2025-04-23 19:37:02

범석이는왜 수호와 사이가 안좋은이유를 영이때문이라고 하는가요??  미리감사드려요~~

IP : 39.7.xxx.22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25.4.23 8:03 PM (14.58.xxx.116)

    이해한건 범석이가 맞팔신청했는데 수호가 안해줬는데 영이는 늦게 합류했음에도 벌써 맞팔하고 있었어요. 나이가 좀 들어보나 그게 뭔 대수냐 싶은데 그 나이때는 그거 하나만으로도 서운한 감정이 생기고 계속적으로 쌓여져 갔던 것 같아요.

  • 2. 맞아요
    '25.4.23 8:06 PM (124.63.xxx.159)

    진짜 그 나이때는 작은거하나에 섭섭해하고 오해하고 갈등 못풀고 홍경배우가 진짜 연기 잘하더라구요

  • 3. ㅇㅇ
    '25.4.23 8:07 PM (175.137.xxx.122)

    가정폭력으로 인해 정상적인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자란
    소심한 아이가 오해때문에 만들어진 질투심 아닌가요?
    너무 어이없죠.

  • 4. ..
    '25.4.23 8:43 PM (111.171.xxx.196)

    약한 영웅 보다 말았는데
    마음이 무거워요
    학폭 만드는 놈들은 악마예요
    수호가 너무 불쌍해요
    저도 범석이가 왜그랬을까 궁금했는데
    설명해주셔서 고마워요

  • 5. ddd
    '25.4.23 9:41 PM (119.67.xxx.6)

    연출을 잘못할 걸까요?
    범석의 행동을 이해 못해서 질문을 진짜 많이 하거든요
    저는 혹시 범석이 남자를 좋아하나 그리 생각했다니까요
    찾아보니 그건 아닌 걸로 결론 났는데 소외감을 느껴서였나 봐요

  • 6. ㅇㅇ
    '25.4.24 5:29 AM (46.138.xxx.88)

    수호랑 친해지고 싶은데 소심해서 귀찮게는 못하고, 영이가 들어와서는 수호네서 살고 수호랑 알바하고 인친 맺고 한강가서 사진까지 찍잖아요. 아빠한테 골프채로 맞는 동안 한강간 듯? 영이 포함 셋이 찍은 인스타 보구 소외감 느낀 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0578 코엑스 불났나봐요 17 ... 2025/04/25 7,094
1690577 SKT 유심 무료 교체한다고 기사 떴어요 12 .. 2025/04/25 3,445
1690576 대치동에서 반려견이 또 길고양이 사냥하듯 죽였다네요 ㅠㅠ 17 suay 2025/04/25 2,909
1690575 과일을 좋아해서 식비를 못줄이네요 ㅜ 8 ㅇㅇ 2025/04/25 2,444
1690574 차량용 햇빛 가리개 앞뒷면, 옆면용 어떤거 좋아요? 1 파랑노랑 2025/04/25 904
1690573 노견에 좋은 치매약 제다큐어 10 ㅇㅇ 2025/04/25 1,297
1690572 임의가입 수령때까지 연장 할까요? 3 국민연금 2025/04/25 1,163
1690571 바닷가 큰 시장에서 된장을 샀는데 넘달다 2025/04/25 1,348
1690570 LA갈비 레시피 있을까요 9 달지않은 2025/04/25 1,324
1690569 한동훈 왈 김문수가 소방헬기 사적으로 타고다녔다고 23 아니 2025/04/25 3,401
1690568 진실화해위원장- 박선영 : 폐급 5 답답 2025/04/25 1,300
1690567 요즘 여대생 용돈 19 한탄 2025/04/25 3,280
1690566 남편은 항상 다른 여자만 보는 거 같아요 27 .... 2025/04/25 5,333
1690565 이세이미야케 플플 비싸서 st 사봤는데 6 ........ 2025/04/25 2,998
1690564 예쁘고 좋은옷 많은데 입을일이 거의 없네요ㅠㅠ 12 ㅠㅠ 2025/04/25 3,778
1690563 부산기장~ 8 여행 2025/04/25 1,751
1690562 심신미약? 놀고있네 6 123 2025/04/25 1,932
1690561 비빔칼국수 너무 맛있더라고요 6 ........ 2025/04/25 2,656
1690560 '헬기 진입 거부' 대령, 지연된 40분 동안 국회로 모인 시민.. 15 2025/04/25 3,612
1690559 쑥인절미가 먹고 싶네요. 3 ... 2025/04/25 1,770
1690558 부추밭을 헤치고 깜놀.. 16 어머나 2025/04/25 4,134
1690557 레몬즙을 먹기 시작했어요 13 좋은건 추천.. 2025/04/25 3,770
1690556 심신 미약”…김건희 여사, 국회청문회에 불출석사유서 제출 20 000 2025/04/25 3,463
1690555 탄원)산책하던 개가 고양이를 물어 죽였어요 19 ㅇㅇ 2025/04/25 3,269
1690554 오페라덕후 추천 대박공연 3 오페라덕후 2025/04/25 1,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