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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나는 보수’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더 이상 보수와 진보로 나누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사)홍장원 조회수 : 1,569
작성일 : 2025-04-23 18:49:56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65063?cds=news_edit

 

 

홍장원 “0.1%, 일그러진 권력···세상을 좌지우지하려는 오만함에 분노”

 

인터뷰 말미, 그에게 자신을 ‘보수주의자’라고 생각하는지 물었다. 그의 답은 이랬다.

“평생 ‘나는 보수’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더 이상 보수와 진보로 나누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나는 이 나라가 잘됐으면 좋겠고, 다들 편안하게 지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거거든요. 평생 빨갱이를 잡았듯이 이 사회에 불운하거나 피해를 끼칠 뭔가가 생기면 견제하고 싶고, 이 나라를 잘 지켜서 안전하고 경제적으로도 안정적인 사회를 꿈꿀 뿐입니다.”

IP : 221.140.xxx.16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4.23 6:50 PM (1.225.xxx.133)

    진짜 공감

  • 2. 당연
    '25.4.23 6:55 PM (211.235.xxx.223)

    100퍼 공감.
    김종현
    홍장원
    주목 합시다.

  • 3. 더 일찍 아셨어야
    '25.4.23 6:57 PM (118.218.xxx.85)

    저는 정말 보수라 일컫는 무리들의 오만방자함에 치가떨리도록 싫은 사람입니다.
    대놓고 얘기하자면 바로 대구 경북따위요,부산 경남도 그렇다고 보고 이젠 하나 더 개독들,강남들, 기타등등

  • 4. ...
    '25.4.23 6:58 PM (59.12.xxx.29)

    국힘은 보수가 아니에요
    극우매국당

  • 5. 너무 맞말
    '25.4.23 7:42 PM (122.43.xxx.148)

    보수고 진보고
    다 무슨 의미가 있나요?
    빨갱이 독재 국가가 아닌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
    법치와 헌법이 살아있는 나라에서
    성실히 살면 되죠
    계엄을 일으켜 국민에게 군대를 보내는
    그런 놈들
    그런 놈들을 지지하고 비호하는
    인간들이 너무 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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