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사로 샐러드 먹는데 추워요

조회수 : 4,323
작성일 : 2025-04-23 14:21:30

샐러드에 삶은계란 얹어 먹는데요

건강식이고 다 좋은데 좀 춥네요

 

샐러드 먹을때 몸이 따뜻해지는 방법은

없을까요?

 

국이라도 하나 끓일걸 그랬나봐요

뜨끈한 국  생각나요

 

IP : 222.113.xxx.251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23 2:22 PM (112.145.xxx.70)

    저도 딱 그래요!!!
    그래서 샐러드는 컨디션이 좋을 떄만 먹어요
    별로 일때 먹으면 온몸이 추워서 덜덜 떨고 배가 아프거든요.

  • 2. 채소찜
    '25.4.23 2:22 PM (211.234.xxx.207)

    이나 스프동반..

  • 3. ...
    '25.4.23 2:23 PM (106.102.xxx.70) - 삭제된댓글

    채소가 찬 성질인데 그걸 날로 먹으니 당연히 춥죠

  • 4. 원글
    '25.4.23 2:24 PM (222.113.xxx.251)

    재료가전부 냉장고에서 나와서 추운가봐요
    삶은계란도 아침에 삶아서 냉장고에 넣어놓은건데
    오늘은 이상하게 손도 시려요;;

    여긴 지방인데 오늘 좀 춥다보니
    집안인데도 이러네요

  • 5.
    '25.4.23 2:26 PM (220.125.xxx.37)

    그럼 따뜻한 귀리스프 한잔!!!

  • 6. 근데 그러면
    '25.4.23 2:28 PM (222.113.xxx.251)

    지중해 사람들은 맨날 이렇게
    차가운 식사만 하나요?
    궁금해요 갑자기..


    샐러드가 이리 추운 음식인지
    전엔 몰랐었나봐요
    오늘 유독 이러네요

  • 7.
    '25.4.23 2:29 PM (1.235.xxx.169)

    그래서 스프랑 같이 먹어요.
    스프 없으면 커피나 차라도 한 잔 곁들이세요

  • 8. 마녀스프
    '25.4.23 2:30 PM (211.234.xxx.39)

    로...

  • 9. 저는
    '25.4.23 2:31 PM (182.212.xxx.153)

    그래서 아침은 샐러드랑 따뜻한 집에서 만든 두유, 점심은 채소찜을 해먹어요. 채소찜 따뜻해서 너무 좋습니다.

  • 10. 아 감사합니다
    '25.4.23 2:34 PM (222.113.xxx.251)

    그럼 저도 두유 데워와야겠어요

  • 11. 샐러드는
    '25.4.23 2:35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여름음식이에요

  • 12. ㅇㅇ
    '25.4.23 2:37 PM (210.205.xxx.131)

    샐러드 재료에 볶은 채소를 추가하세요.
    저는 보통 브로콜리와 양배추, 파프리카 등 볶음 채소에 적당한 게 있으면 올리브유 넣고 살짝 볶아서 생채소에 얹어 샐러드 해서 먹어요. 그러면 차갑고 따뜻한 재료가 함께 어우러져 먹기 좋아요

  • 13. 토마토
    '25.4.23 2:37 PM (221.138.xxx.92)

    마녀스프..드세요.
    뜨끈뜨끈 합니다

  • 14. 그렇군요
    '25.4.23 2:37 PM (222.113.xxx.251)

    근데 건강식 하느라 요즘 매끼니 샐러드만 먹는데
    이게 여름 식사였군요

    여지껏 몰랐어요..

  • 15. 그죠
    '25.4.23 2:39 PM (222.113.xxx.251)

    네 담번부턴 뭐라도 하나 볶을께요

    마녀스프는 맛있는데
    너무 어렵고 오래걸리지 않나요;;

  • 16. ...
    '25.4.23 2:40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볶아서 먹어요.
    다 채썰어서 올리브유 두른 팬에 휘리릭 볶아내면 속도 더 편하고 좋아요.

  • 17. ..
    '25.4.23 2:42 PM (221.139.xxx.184) - 삭제된댓글

    서양인은 동양인이랑 위장이니 췌장이니 알콜분해효소니 장기도 호르몬도 다르고 추위도 잘 버틴다잖아요.
    가장 만만한 게 토마토퓨레 집어넣고 수프로 끓여먹는 거 같아요.

  • 18. ..
    '25.4.23 2:43 PM (221.139.xxx.184) - 삭제된댓글

    서양인은 동양인이랑 위장이니 췌장이니 알콜분해효소니 장기도 호르몬도 다르고 추위도 잘 버틴다잖아요.
    가장 만만한 게 손질한 채소들 토마토퓨레 집어넣고 수프로 끓여먹는 거 같아요.
    아니면 채소 쪄서 웜 샐러드로 먹거나요.

  • 19. ...
    '25.4.23 2:45 PM (221.149.xxx.23)

    찬 야채가 몸에 안 좋아요. 그리고 찬 성분 먹으면 다이어트 안 됩니다. 저는 야채 절대 생으로 안 먹어요. 무조건 찌거나 굽거나 익혀서 먹어야 되요.

  • 20.
    '25.4.23 2:50 PM (222.113.xxx.251)

    게다가 제가 몸이 찬 소음인인데
    그걸 모르고 계속 샐러드를 먹은거군요

    건강식인줄 알고 계속 먹어온..

    돌뜸기 꺼냈어요

  • 21. ㅇㅎ
    '25.4.23 2:51 PM (211.114.xxx.120)

    샐러드 재료를 싹 다 후라이팬에 넣고 올리브유에 2분만 볶으세요.
    흡수율도 더 좋고 먹기도 더 좋아요.
    차가운 풀떼기 씹다가 뜨거운 커피 마시니 이만 시리고 별로예요.

  • 22. ...
    '25.4.23 2:54 PM (221.149.xxx.23)

    흔히들 다이어트 식으로 많이들 먹는데.. 찬 야채는 몸을 차게 하고 그러면 결국 나중에 살이 더 찌는 체질로 바꿔요 ㅋㅋ 잠시 살 빠지는 건 부피에 비해 칼로리가 낮으니까 섭취 칼로리가 낮아져서 그런거고.. 결국 더 안 좋아집니다. 평생 마른 체질인 제가 말하건데.. 제발 샐러드 드시지 마세요.. 여성 질환에도 안 좋아요. 그냥 야채는 익혀서 먹는겁니다!

  • 23. 근데
    '25.4.23 2:55 PM (222.113.xxx.251)

    그래도 양상추는 볶으면 안되겠죠?
    내일은 적상추인데 이것도 볶으면 안되는거죠?

    재료가 이런거만 있었네요


    이거 먹고 양배추사야겠어요

  • 24. 양상추 데치기
    '25.4.23 3:12 PM (118.235.xxx.206)

    백종원 레시피인데 끓는 물에 식용유 한 방울 떨어 뜨리고 양상추를 살짝 넣었다 빼서 찬물에 빨리 헹궈서 물기 빼요. 매우 아삭하고 먹기에 거부감 없어요. 드레싱은 간장 드레싱인데 시중에 파는 오리엔탈 드레싱도 맛있어요.

  • 25. 경험적으로
    '25.4.23 3:16 PM (125.129.xxx.212)

    찬 성분 먹으면 다이어트 안 됩니다. 저는 야채 절대 생으로 안 먹어요. 무조건 찌거나 굽거나 익혀서 먹어야 돼요.

    이 말씀에 한 표

  • 26.
    '25.4.23 3:16 PM (121.167.xxx.120)

    전자렌지에 30초 돌려 먹어요

  • 27. 그렇군요
    '25.4.23 3:23 PM (222.113.xxx.251)

    채소는 무조건 생채소가 좋은줄 알았어요
    영양소 파괴가 안되니까요


    오늘 놀랍네요
    새로운 지식을 얻어갑니다

  • 28. @@
    '25.4.23 3:29 PM (118.235.xxx.112)

    생채소와 샐러드에 대한 환상을 버리세요
    몸이 찬분이나 위장 약한분들은 샐러드가 별로 좋은음식 아닙니다
    꼭 채소를 드셔야 하면 찌거나 볶거나 수프로 드시길 권장합니다

  • 29. 저 소음인..
    '25.4.23 3:43 PM (49.246.xxx.95)

    저도 희안하게 샐러드만 먹으면 몸이 시리고 오싹거려서 꺼리게 됐는데 한의원에서 찬채소 안맞으니 먹지말라고..
    나물도 렌지에 데워서라도 따뜻하게 먹어야 한다고하더라구요. 요즘 밥먹기전 집에 짜투리채소 조금씩 올리브유에 볶아서 먹는데 속도 편하고 화장실에 가는게 드라마틱하게 좋아졌어요. 아무리 좋은거라도 먹었을때 내몸에 안맞는다싶으면 뭔가 신호를 보내는것 같아요.

  • 30. ㅡㅡㅡ
    '25.4.23 4:03 PM (58.148.xxx.3)

    두부 구워서 블루베리랑 샐러드랑 먹어요
    전엔 샐러드 먼저 먹었는데 지금은 첫입을 꼭 따뜻한 두부먼저 먹어요. 그러면 샐러드도 잘 먹어지더라고요

  • 31. 양상추
    '25.4.23 11:01 PM (183.98.xxx.17)

    양상추 볶아먹어도 돼요. 대학때 룸메이트가 중국계였는데 양상추를 기름에 볶다가 굴소스로 간해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어요.
    https://blog.naver.com/kgy8915/222222770492

  • 32. ..
    '25.4.24 3:18 PM (58.148.xxx.217)

    흔히들 다이어트 식으로 많이들 먹는데.. 찬 야채는 몸을 차게 하고 그러면 결국 나중에 살이 더 찌는 체질로 바꿔요 ㅋㅋ 잠시 살 빠지는 건 부피에 비해 칼로리가 낮으니까 섭취 칼로리가 낮아져서 그런거고.. 결국 더 안 좋아집니다. 평생 마른 체질인 제가 말하건데.. 제발 샐러드 드시지 마세요.. 여성 질환에도 안 좋아요. 그냥 야채는 익혀서 먹는겁니다!

    참고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7100 채연 숏츠인데 요즘이에요? 넘 똑같아서... 2 채연 2025/05/09 2,258
1697099 유럽여행가는데 캐리어 헌거 가져가두 될까요? 5 하이 2025/05/09 2,010
1697098 6시30분 정준희의 해시티비 마로니에 ㅡ 어려운 부탁을 받을때 .. 2 같이봅시다 .. 2025/05/09 591
1697097 이거 보니 국뽕이 차오르네요 1 어머 2025/05/09 2,259
1697096 김문수측 졔기 가처분 기각한 재판장이 권성수 판사인거죠? 4 ... 2025/05/09 2,427
1697095 79세 어머니 척추 측만증 5 측만 2025/05/09 1,825
1697094 생선들어간 김치로 김치찌개 끓일때 5 종일비 2025/05/09 1,405
1697093 한덕수 포기 않는 이유가 혹시나... 17 ㄱㄴㄷ 2025/05/09 5,815
1697092 아이들이 성인이된후 부모는ᆢ 5 하찮은부모였.. 2025/05/09 2,218
1697091 늙어서도 존경받는 부모들은 꼭 갖고 있는 4가지 태도 10 ㅇㅇㅇ 2025/05/09 3,999
1697090 김문수 그냥 좋게 나왔음 좋겠어요 10 82회원 2025/05/09 2,471
1697089 쿠팡 로켓직구는 정품일까요? 4 하하하 2025/05/09 1,731
1697088 정명환씨 아세요? 이 분도 돌아가셨네요. 14 ..... 2025/05/09 7,122
1697087 김문수만 ‘압박’? 한덕수는 ‘존중’… 뭐죠? 1 묘한 정치세.. 2025/05/09 1,369
1697086 남성평균 수명 댓글보고 생각이 많아져요 5 0011 2025/05/09 2,995
1697085 와미치겠따 새우튀김 떡볶이 라면 오징어튀김 맥주 5 입터지기직전.. 2025/05/09 2,671
1697084 5 월 12 일 이재명 첫 유세지로 광화문에 가.. 4 2025/05/09 1,520
1697083 우울해서 맛있는거 먹고 싶은데 3 ㅇㅇ 2025/05/09 1,787
1697082 왜 꼭 한덕수여야 하나 7 ㅇㅇ 2025/05/09 1,678
1697081 이재명 민주당 대통령 후보 -> 선관위에 대통령 선거 출마.. 2 여의섬사람 2025/05/09 1,833
1697080 임아랑 검사도 기억해야겠어요 6 ㄱㄴ 2025/05/09 1,798
1697079 김문수 대선후보 지위 가처분 기각되었네요 49 ㄴㄱ 2025/05/09 6,224
1697078 초등 여자아이 친구셋 중 소외되는데 그냥 내버려두면 될까요 18 육아 2025/05/09 2,119
1697077 2027년부터 제주 고도제한 전면폐지 11 초고층 빌딩.. 2025/05/09 2,618
1697076 제 결혼 이야기 30 지금 55세.. 2025/05/09 11,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