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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박보검얼굴에 성격이 진짜 양관식이면

만약에 조회수 : 3,320
작성일 : 2025-04-23 12:14:59

평생 좌판행상을 해야하는 운명이고(그냥 지방의 구축 허름한 아파트에서 살고)

금명이같은 용같은 딸 없고 그냥 전문대정도 나오는 평범한 자식들있는데

남편이 박보검얼굴 성격 양관식.. 평생건강하게 해로가능한 운명으로 태어난다면

어떤가요 하실래요?

IP : 119.196.xxx.115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5.4.23 12:16 PM (58.148.xxx.3) - 삭제된댓글

    내가 벌어서 좌판행상 때려치게 할랍니다

  • 2. 윗님ㅋ
    '25.4.23 12:17 PM (218.149.xxx.240)

    저두요~~~~

  • 3. 40대
    '25.4.23 12:17 PM (39.7.xxx.101) - 삭제된댓글

    네버
    얼굴도 박보검은 그렇게 남성적인 느낌이 안남
    오히려 게이나 성소주자 연기에 적합한거 같아요
    그런 역할 한번 해주지
    무작정 성실함과 책임감만 있지 능력없는것도 문제임
    애순이 배없었음 뭐먹고 살았을지

  • 4. ??
    '25.4.23 12:17 PM (121.162.xxx.234)

    관시기 마누라는
    얼굴도 아이유고
    배도 척척해오고, 계장도 하고, 평생 좌판했슈

  • 5. 글쎄요
    '25.4.23 12:19 PM (112.172.xxx.1)

    별로요
    얼굴도 박보검은 그렇게 남성적인 느낌이 안남
    오히려 게이나 성소수자 연기에 적합한거 같아요
    그런 역할 한번 해주지
    무작정 성실함과 책임감만 있지 능력없는것도 문제임
    애순이 배없었음 뭐먹고 살았을지

  • 6. 별로..
    '25.4.23 12:21 PM (121.169.xxx.108)

    살아보니 얼굴이 밥먹여 주는건 아닌듯..
    능력있는 남지가 최고
    구석기에 태어나도 사냥 잘해오는 남자같이

  • 7. ㅇㅇ
    '25.4.23 12:22 PM (24.12.xxx.205)

    우리 남편이 그렇거든요.
    잘 생기고
    키 크고
    성격은 관식이
    능력도 괜찮은 편.
    그러나 배가... 똥배가.... 배둘레헴이올시다.
    배불뚝이 아저씨~ ㅋㅋ

  • 8. 아이유
    '25.4.23 12:23 PM (223.38.xxx.91)

    얼굴이면 가능하겠죠

  • 9. 아뇨
    '25.4.23 12:2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전 가난이 뭔지 너무나 잘 알기에...싫어요.
    얼굴만 빼고 나머지 다 차고 넘치는 남자랑 편히 살고 있는 지금이 정말 좋아요.

  • 10. 근데요
    '25.4.23 12:27 PM (211.234.xxx.198)

    남자얼굴 살다보면 중요하지 않잖아요.
    너무 못난 거 아니면.

  • 11. .....
    '25.4.23 12:27 PM (115.22.xxx.208)

    양관식 같은 사람은 그집가족빼고 딴사람입장에선 정말 밥맛이예요..우리형부가 양관식 같은데 좋을때야 보기좋죠...나르시스트같은 언니 기를 더 살려놔서 형제들한테 횡포를 부려 가끔 갈등일어나면 자기 마누라만 우쭈쭈 그리고 의견 안맞음 형제들간에 갈등도 생길수 있지 전적으로 자기마눌 편들어서 저한테 감히(?) 정색하는 거 본뒤로 흥! 별꼴이야 싶어요...경우가 있어야지 옳고 그름도 모르고 팔불출처럼 자기마눌 가족 최고야 그러는것도 보기 그래요..

  • 12. ㅇㅇ
    '25.4.23 12:43 PM (223.38.xxx.17)

    젊은애들 사이트에서 봤는데 99프로가 다 내가 먹여살리면 된다고 좋다고 하던데요

  • 13. ..
    '25.4.23 12:48 PM (223.38.xxx.76)

    당연히 그리 살죠
    관식이 같은 남자 본 적이 없어서 싱글이에요

  • 14. 나비
    '25.4.23 12:52 PM (106.247.xxx.197)

    지인이 금융권에 근무할때 배용준 결혼전에 대면했는데 (본인이 직접 와야 해서 직접 왔대요)화면으로 보는것과는 완전 다르다고. 그 얼굴에 웃으면서 말을 하는데 정말 돌아버릴것 같았대요. (지인도 미혼시절의 이야기입니다. )

    이 남자랑 살 수 만 있다면 평생을 내가 먹여 살리고 투잡 쓰리잡을 뛰어도 행복하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대요. ㅋㅋㅋ 정말 은행업무 처리 하면서 가슴이 뛰고 손이 떨리고 그 느낌이 며칠을 갔다고 하더라구요.

  • 15. ㅇㅇ
    '25.4.23 12:54 PM (175.223.xxx.35) - 삭제된댓글

    제 남동생이요! ㅎㅎ 동생 와이프 (호칭이 헷갈리네요)가 사회적 명망이 더 높은 (?) 직업에 미모도 뛰어난데 제 동생이 키도 크고 너무 잘생겼는데 연애하는동안 한번도 삐지거나 화낸적 없어서 먼저 프로포즈 했대요 ㅎㅎ 애기 낳고 지금까지도 동생은 화 한번 안내고 와이프는 울엄마가 속상할정도로 손에 물도 안묻히고 공주처럼 대접받고 살아요 ㅎㅎ 근데 저희 아빠도 똑같아요 ㅎㅎ

  • 16. 본인이
    '25.4.23 12:57 PM (223.38.xxx.45)

    먼저 아이유 얼굴급이면 가능할지도요 ㅋ

  • 17. ㅇㅇ
    '25.4.23 2:10 PM (106.101.xxx.95)

    예전 우리 시골집 옆집아저씨가 키도 크고 잘생겼는데 능력이 없었어요 그때 다짐한게 남자는 능력이 있어야 하는구나 생각했어요

  • 18. ...
    '25.4.23 2:50 PM (115.22.xxx.169)

    네 저는좋아요.
    언제나 어디서나 바라만봐도 애틋한 내편이 평생 내옆에 딱 나를 지켜주고 있다는건..
    남들의 화려함도 딱히 안부러울거같아요

  • 19. 능력있는여자
    '25.4.23 3:00 PM (118.235.xxx.76) - 삭제된댓글

    많아요. 얼굴만 그럭저럭에 관식이 발가락때같은 남자들도 여자 잘만나 놀고먹고삽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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