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인중개사 신규 개업 25년만에 최저…"부동산 불황에 시장 포화"

..... 조회수 : 3,516
작성일 : 2025-04-23 05:09:42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올해 개업한 공인중개사 수가 2000년 이래 25년만에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시장 침체 장기화 속에 공인중개사무소 시장 포화로 신규 진입자들이 줄어드는 것으로 추정된다.

 

https://v.daum.net/v/20250413060033925

 

이렇게 불황이래놓고 신고가 하나 뜨면 기사는 100개씩 내고.

IP : 118.235.xxx.24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5.4.23 7:02 AM (210.223.xxx.132)

    https://youtu.be/o5FoFLdBv14?si=xMLGnELm_ugCFJAN 이런 미친 부동산 대폭등 대책을 수립하는 중이랍니다. ㅋㅋㅋ 90퍼센트 대출해준다. 집사라. 떨어져도 나라가 책임진다네요. 절대로 건설사도 서울 집주인들도 용가리 통뼈인가봅니다.

  • 2. 거래
    '25.4.23 7:35 AM (112.169.xxx.252)

    거래가 안되는지 요즘 당근에 집판다는 글 엄청 많이 올라와요.
    서울인데도

  • 3. 윗님
    '25.4.23 8:08 AM (211.58.xxx.161)

    당근에 내놓는건 안팔려서가 아니고 복비아끼려고

  • 4. ,,,,,
    '25.4.23 9:46 AM (110.13.xxx.200)

    신규로 늘어나는게 중요한지..
    활황일때 거저 수수료 먹으니 개업하는거고 지금은 거래가 활발하지 않으니 개업안하는거죠.
    그리고 집값도 엄청 올랐는데 수수료율도 조정해야해요
    하는거 없이 너무 받아감. 양아치짓도 많이 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0073 50살 42키로 맏며느리 역할 37 2025/04/24 6,883
1700072 40중반인데 나가서 걷거나 마트갈때 13 날씨 조타 2025/04/24 4,744
1700071 끊임없이 떠드는 사람 진짜 피곤해요 10 00 2025/04/24 2,776
1700070 점심 뭐 드셨어요? 20 배고픔 2025/04/24 1,847
1700069 고주파기기 쓰는데 만족해요 3 미용 2025/04/24 1,841
1700068 브뤼기에르 주교님과 함께 하는 9일기도 같이 하실분이요 분홍진달래 2025/04/24 486
1700067 심우정 검찰은 문대통령을 포토라인에 세울까요? 34 ㅇㅇ 2025/04/24 3,735
1700066 26년 대입 입결 7 대입 2025/04/24 2,056
1700065 자녀에게 쓴돈을 되돌려받으실건가요? 25 .... 2025/04/24 3,489
1700064 skt 유심보호서비스 다들 신청하셨나요? 6 .. 2025/04/24 3,050
1700063 우리부부와 친정엄마, 시아버지 같이 여행 그런가요? 33 ㅅㅅㅅ 2025/04/24 4,825
1700062 우원식, 한덕수 면전에 일침 "할 일 안 할 일 잘 구.. 4 ㅅㅅ 2025/04/24 2,123
1700061 우리집 고양이가 계속 저한테만 와서 양양거린 이유 7 ........ 2025/04/24 1,948
1700060 국민세금 맘대로 in my pocket 건진법사 & 검찰.. 4 ,,,,,,.. 2025/04/24 855
1700059 성시경은 왜 술을 마셔대나요? 23 ㅇㅇ 2025/04/24 6,652
1700058 "얼맙니까?" 술값 다 냈다…스폰서 물먹인 초.. 54 .. 2025/04/24 14,066
1700057 부추없이 오이소박이하면 맛이 없을까요? 5 오이만가지고.. 2025/04/24 1,587
1700056 12시간 정도 차가 필요해서 쏘카를 이용해보려고 하는데요 3 쏘카 2025/04/24 1,045
1700055 대학갈수있나요? 3 고3 2025/04/24 1,269
1700054 100일 기도 3 엄마 감사 2025/04/24 805
1700053 세입자 요구를 어디까지 6 어쩌나 2025/04/24 1,648
1700052 이준석 “통일부·여가부·공수처 폐지…존재 의의 퇴색” 6 123 2025/04/24 961
1700051 목포를 가고 싶은데 5 2025/04/24 1,312
1700050 문재인 대통령 건드리니 너무 열받네요 34 2025/04/24 4,012
1700049 한동훈이 뭘했다고 11 2025/04/24 1,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