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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비아 속담에 미인은

jhgds 조회수 : 4,293
작성일 : 2025-04-22 23:35:07

무리지어 다니지 않는다고 하네요

 

아마 못생긴 애들의 질투때문일수도 있고

 

고고해서 일수도 있고

 

아님 인간은 유유상종이라

미인이 희귀하다 보니 혼자다니느것처럼 보일수 있고

 

미인이 무리속에 무난히 있는 듯 없는 듯 지낼수 있다면

진짜 사회성 천재에 처세술 천재, 친화력 천재여야 할듯요

 

스스로를 많이 낮추고 겸손해야 할듯

근데 ㅅ스로 낮춰도 힘든게

나비효과라는 게 있어서

나는 가만히 있어도 

낯선 사람의 1회성 우연성 호의나 친절이

주변 못난이들에게 미치는 파장이 있어서

온전히 내 노력만으로 커버가능하지는 않고

 

일부러 때를 안밀거나 옷을 허름하게 입거나

치아에 김을 묻히거나

뭐 그런 일을 해서 미모를 감춰야 해요...

 

대부분의 여자들이 저럴 일이 없어서 그렇지..

IP : 61.101.xxx.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22 11:44 PM (106.101.xxx.46)

    실제로 희대의 미인들은 남자들에 의해 죽음

  • 2. 희귀한 존재죠
    '25.4.22 11:51 PM (223.38.xxx.104)

    그런 미인은 희귀한 존재죠
    오죽하면 우리도 고시 3관왕이라고 했겠어요

  • 3. 윈디
    '25.4.22 11:56 PM (49.1.xxx.189)

    미인이란 것 자체가 상위 한자릿수 그것도 세네 손가락 퍼센트에 들어가잖아요. 뭉쳐다니는게 불가능하죠.

  • 4.
    '25.4.23 12:00 AM (118.235.xxx.54)

    ㄴ미인들끼리 뭉치기가 어렵다면 그렇게 설명이 되지만 그게 아니고 여기서 말하는 건 우르르 몰려다니는 무리에 속해있지 않다 이거 같아요

  • 5. ㅡㅡ
    '25.4.23 12:01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적으신 3가지 딱인데요
    글구 정말 아무리 사회처세술 잘해도 특히 남자의 친절을 보게되면 그여잘 가만 안두죠

  • 6. ㅡㅡ
    '25.4.23 12:05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적으신 3가지 딱 공감이네요
    글구 정말 아무리 사회처세술 잘해도 특히 남자의 친절을 보게되면 그여잘 가만 안두죠

    무리속에 무난히 있지를 못하죠 튀니까 모두의 관심이 쏠리고 그러니 사소한것도 말이 나오기쉽게되고

  • 7. ㅡㅡ
    '25.4.23 12:08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

    적으신 3가지 딱 공감이네요
    글구 정말 아무리 사회처세술 잘해도 특히 남자의 친절을 보게되면 그여잘 점점 가만히 안둠

    무리속에 무난히 있지를 못하죠 튀니까 모두의 관심이 쏠리고 그러니 사소한것도 말이 나오기쉽게되고

  • 8. ..
    '25.4.23 3:47 AM (223.38.xxx.135)

    태어닜더니 미인축에 속하는 사람인데 어딜가나 잘해줘도 제가 안 됐으면 하는 적이 생기고 10살 위아래도 마찬가지라 거의 혼자 놀아요

    82에서 예쁘면 여자들이 더 좋아한다는 마음에도 없는 댓글 있는데 무슨ㅎㅎ
    눈에 안 보일 때 얘기죠
    여기서 예쁜 여자 연예인 글에 악플 많은 것 보세요
    예쁘면 고독할 수 밖에 없고 그 만큼 선도 잘 긋고 자신을 잘 챙겨야 해요

  • 9. ㅈㅈㅇ
    '25.4.23 8:35 AM (223.38.xxx.182)

    맞는 말이죠
    겪어본 사람만 알죠
    한때는 남자 만큼이나 여자도 싫었더랬어요

  • 10. ..
    '25.4.23 10:01 AM (211.234.xxx.208) - 삭제된댓글

    맞네요 공감해요 .. 82에서 예쁘면 여자들이 더 좋아한다는 마음에도 없는 댓글 있는데 무슨ㅎㅎ
    눈에 안 보일 때 얘기죠
    여기서 예쁜 여자 연예인 글에 악플 많은 것 보세요
    예쁘면 고독할 수 밖에 없고 그 만큼 선도 잘 긋고 자신을 잘 챙겨야 해요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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