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뒷통수 혹이 만져져요.

릴리 조회수 : 2,322
작성일 : 2025-04-22 22:43:46

중2. 아이 우연히 뒷통수를 만져보게 됐는데 

혹같은 볼록한게 만져져요. 꼭 뼈처럼 단단해요.

지방종(?)  이런거는 이렇게 단단하지는 않을 것 같은데

걱정되네요ㅜㅜ

아이 말로는 몇년은 된 거 같다고 해요.ㅜㅜ

혹시 이런 경험 있으셨던 분 계실까요?

 

 

IP : 183.99.xxx.5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bb
    '25.4.22 10:45 PM (220.70.xxx.74) - 삭제된댓글

    저도 뒷통수 뼈 튀어나와서 사진찍어봤는데 그냥 뼈가 그위치가 튀어나와있더라구요. 병원가보세요

  • 2. ..
    '25.4.22 10:47 PM (1.233.xxx.223)

    양성 종양 일 가능성 있어요
    꼭 뱡원가세요
    점점 커져요

  • 3. ddbb님
    '25.4.22 10:53 PM (183.99.xxx.54)

    괜찮다가 어느 순간 뼈가 튀어나왔을까요?
    머리카락으로 덮힌곳이라 거기 까지 만져볼일이 없으니
    몰랐네요ㅜㅜ 2~3년? 된 것 같다고 하네요

  • 4. 저요
    '25.4.22 10:56 PM (58.230.xxx.181)

    평생 있어요
    ct찍었는데 뇌 겉면 양성종양이구요 뇌는 깨끗하대요
    커지거나 아프거나 생활에 지장있으면 수술하는건데 안하려구요

  • 5. ..
    '25.4.22 10:58 PM (59.9.xxx.163)

    근데 보통 혹이나 점은 점점 커지는게 안좋은거고
    모양이 작아지거나 그대로인건 안좋은거 아니더라구요
    크기가 어떤지 모르지만
    인터넷 글같은거 자꾸 찾아보며 불안해하지마시고 병원가보세요
    낼 후기 알려주시구요 걱정마시길.

  • 6. ..
    '25.4.22 11:01 PM (1.233.xxx.223)

    맞아요
    저도 남편이 머리에 비슷한 혹이 있어서
    엄청난 검색을 했어요.
    그런데 눈에 이상 반응았거나 손발이 마비되거나
    하지 않으면 크게 걱정할것이 아니라 하니 참는데
    울 남편은 병원엔 절대 안간가 버티니
    제 기도시간이 넘 길러져요
    에휴
    어쨌든 7녅째 잘 살고 있는데 혹은 더 커져요.

  • 7. 몬스터
    '25.4.22 11:54 PM (106.248.xxx.74)

    걱정되실 것 같아 로그인했어요.
    저도 머리에 단단한 혹이 만져 진지 8~9년 됐구요. 이게 점점 커져서 지금은 크기가 네 다섯배 더 커진 거 같아요.
    너무 걱정돼서 병원을 여러군데 갔었구요 대학병원 피부과 진료도 받았는데, 초음파로 보시더라구요.
    그런데 단순한 양성 종양인 것 같다면서 굳이 아프거나 그런 게 아니라면 수술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해서 그냥 살고 있어요.
    세브란스랑 이대병원 서울대병원 이렇게 갔었어요

  • 8. 외후두
    '25.4.23 2:09 AM (122.32.xxx.88)

    '외후두융기'일 수도 있으니 구글링해보셔요.

  • 9. 외후두
    '25.4.23 2:14 AM (122.32.xxx.88)

    그리고 외후두융기인 경우는 치료할 필요없고 해부학적으로도 정상이라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3648 남편이 제 키로 디스하네요 38 ... 2025/04/29 6,041
1693647 아이를 완전히 믿어준다는거 어떻게 하나요? 24 ... 2025/04/29 2,754
1693646 혼자 가구 옮기고 방을 바꿔요 7 불안 2025/04/29 1,910
1693645 커피 텀블러에 넣어 다니시는 분들 15 ... 2025/04/29 4,490
1693644 신축에 살아보니 10 이사와서 2025/04/29 4,633
1693643 욕하진 말고 알려주세요 16 헷갈려 2025/04/29 5,227
1693642 100억 아파트에 샴푸도둑 23 .... 2025/04/29 8,203
1693641 화장실청소비용 1 청소 2025/04/29 1,408
1693640 이성 여러명 사겨본 분들에게 궁금한점 9 ㅇㅇ 2025/04/29 1,565
1693639 서울 지하철 정기권은 없나요? 2 ... 2025/04/29 1,008
1693638 김승현 살찌니까 딸이랑 똑같아요 4 .. 2025/04/29 4,454
1693637 kt 품질 괜찮나요? 4 허니범 2025/04/29 1,212
1693636 머리른 묶는 게 제일 예쁜 건 왜일까요 25 이상해 2025/04/29 6,279
1693635 남편이랑 얼마나 대화하세요? 4 궁금 2025/04/29 1,647
1693634 40대에 부부 힘으로 자산 50억 29 ㅇㅇ 2025/04/29 6,904
1693633 온라인으로 간병비보험 들 수 있는 2 간병비보험 2025/04/29 1,639
1693632 악귀 지귀연 이후 5.1일 선고 무서워요 ㅜㅜ 13 ㅇㅇㅇ 2025/04/29 3,465
1693631 친구가 여행가면 선물 사오라고 조르시나요? 27 ㅇㅇ 2025/04/29 2,987
1693630 고2 중간고사 드뎌 내일 끝나요 5 ㅇㅇ 2025/04/29 1,179
1693629 타고난미녀도 관리안하면 못생겨지겠죠? 13 .. 2025/04/29 2,769
1693628 미취학이나 초저 자녀 있을 거 같아요 - 최고의 칭찬 2 2025/04/29 1,177
1693627 살아보니 제일 쓸데없는 배우자 조건이요 65 살아보니 2025/04/29 37,637
1693626 지인이 간병보험 이렇다고 하는데 맞나요? 6 날이좋아 2025/04/29 2,578
1693625 Ask up 이미지 .. 2025/04/29 581
1693624 선거법 위반 상고심 5월 1일 3시래요 20 선거법 2025/04/29 3,7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