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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억 아파트 소유인데 영양실조로 돌아가신 할아버지

.... 조회수 : 6,752
작성일 : 2025-04-22 21:14:37

 

작년 뉴스 같은데

혹시 아시는 분 있을까요

뉴스 찾아봐도 없네요

 

IP : 218.237.xxx.13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한해주
    '25.4.22 9:20 PM (194.223.xxx.31)

    https://www.google.com/amp/s/www.chosun.com/economy/money/2024/10/06/BIDQMU3UQ...

  • 2. ..
    '25.4.22 9:27 PM (121.137.xxx.171)

    자식들이 없었나봐요.
    너무 안타깝네요.
    주택연금 받고 여친도 사귀시고 사실 수 있었는데..
    저 집은 국고로 귀속됐겠네요.

  • 3. 우울증
    '25.4.22 9:40 PM (175.208.xxx.185)

    아마 거의 우울증이셨을거에요. 안타깝네요.

  • 4. ㅎㅎ
    '25.4.22 9:52 PM (1.236.xxx.93)

    7억 아니고 8억입니다 깡통할아버지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4/10/06/BIDQMU3UQNAX3EZKCQGQJFLROY/?ou...

  • 5. .....
    '25.4.22 9:56 PM (218.237.xxx.135)

    심리 얘기하다가 저 뉴스 얘기가 나와서 궁금했어요.. 돌아가실때까지 다 쓰셔도 남을 정도인데 ㅜㅜ

  • 6. 8억 부자
    '25.4.22 9:57 PM (1.236.xxx.93)

    집팔아 8억 쓰셨으면 지금도 살아계실것 같은데
    안타깝습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894331

  • 7. 너무 오래
    '25.4.22 10:03 PM (121.175.xxx.25)

    혼자만의 성에서 고립되서 살아가신탓이네요

    소유욕이 대체 뭘까요

    “아무리 궁색해도 나의 전부인 이 집은 팔 수 없다” 라니요

    집은 몸을 뉘일수 있는 곳이고 몸의 생명이 위협받을 정도인데 그걸 못놓으시다가 결국 집이 무덤이 되셨네요

  • 8. 죽으면
    '25.4.22 10:57 PM (220.117.xxx.35)

    갖고 갈 수 있는것도 어인데 어리석죠
    써야 내 돈

  • 9. ...
    '25.4.22 11:11 PM (61.79.xxx.23)

    나라 좋은 일만 시켰네요 ㅠㅠ
    주택연금 받았으면 한달 200넘게 나왔을텐데
    에구 안타깝습니다

  • 10. 욕심
    '25.4.22 11:18 PM (112.169.xxx.252)

    집값이 더 오를거 같아 못파셨는거죠.
    어리석은게 인간이라고
    누가 옆에서 말해줘도 자기 아집이 너무 쎄서
    듣지 않으셨을거예요.
    10억이 넘으면 팔아야지 하고 생각하셨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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