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 있는 부모와 돈 없는 부모의 차이

조회수 : 7,086
작성일 : 2025-04-22 21:02:24

살다살다 못 살겠으면 언제든 와라.

죽으나사나 그냥 참고 살아야지 어쩌겠니.

 

 

IP : 58.225.xxx.20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금명
    '25.4.22 9:07 PM (210.96.xxx.10)

    폭싹 속았수다 얘기 하자면
    거기 금명이 은명이 부모는
    비록 돈 없어도
    언제든지 수틀리면 다시 오라고 합니다
    부자 부모도 창피해서 오히려 자식 취급 안하는 부모도 많아요
    부모도 부모 나름이겠죠

  • 2. ...
    '25.4.22 9:09 PM (114.200.xxx.129)

    이것도 걍 부모님 나름인것 같아요 돈이랑 상관없이.. 윗님 의견에 공감요

  • 3. ..
    '25.4.22 9:09 PM (210.179.xxx.245)

    어제까지는 단편적으로 그렇게 생각했었는데요
    오늘 어떤 충격적사건을 접하고 보니
    인생이 그리 단편적이지 않다는걸 알게 됐네요

  • 4. 아닥
    '25.4.22 9:10 PM (122.32.xxx.106)

    성인 넘으면 부모재력 비교하는게 넘 어린아이같다는거
    나이만 먹는다고 어른이 아닌것같음

  • 5. 동감
    '25.4.22 9:15 PM (211.186.xxx.26)

    친정복 부모복은 결혼하고서야 더 알게되지요.
    친정이 재력이 되니 참고 살지도 않고요,
    남편도 아내 무시 못합디다...
    당장 그 재산 받고 말고를 떠나 결혼 내내 든든한 건 사실이지요.

  • 6. 그러게요
    '25.4.22 9:18 PM (223.38.xxx.215)

    부모님 재력이야 10대 후반만 돼도 다 알텐데 7,80대 부모 상대로 돈이 없네 있네...
    그 나이면 이젠 부모가 내 자식이 재력가네 아니네 따질 때인것을....

  • 7. 맞아요
    '25.4.22 9:27 PM (113.199.xxx.28)

    든든한 울타리가 정신적인것도 있겠지만
    물질적인걸 못이기죠

    여유있는 부모는 새출발하게 돕고 살리는데
    여유없는 부모는 나살기도 힘들어서....

  • 8. 돈귀신
    '25.4.22 9:57 PM (182.222.xxx.16)

    돈 돈 돈....제발 홀로서기 쫌

  • 9. 결혼하고
    '25.4.22 10:58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이혼하면 알아서 살아야지요
    친정에 왜 기대나요

  • 10. ㅇㅇ
    '25.4.23 10:28 AM (133.32.xxx.11)

    이혼하면 알아서 살아야지요
    친정에 왜 기대나요 2222


    아빠한테 기대다가
    아빠노릇할 남자골라 기대다가
    이혼하려니 친정이 기댈만한지 또 계산중

  • 11. 살다살다
    '25.4.23 3:30 PM (180.71.xxx.214)

    부모한테 가고 싶나요 ?
    그나이에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1973 . 22 ㅇㅇ 2025/04/24 5,875
1691972 갑자기 생활비가 확줄으니 살만하네요 28 솔라스 2025/04/24 22,479
1691971 숨고로 계약한 이사견적, 계약서 없이 괜찮나요? 3 ㅇㅇ 2025/04/24 1,089
1691970 과잉진료 영업하는 병원/골밀도 검사 차이가 무려 3 입니다 -.. 1 ........ 2025/04/24 1,409
1691969 내란군사법원) 여인형 방첩사령관 보석 신청 검찰 해체 .. 2025/04/24 977
1691968 예쁨 논란에 덧붙여 9 2025/04/24 1,825
1691967 “비상계엄 정신적 피해”…尹에 ‘1인당 10만원’ 위자료 소송.. 29 ........ 2025/04/24 4,555
1691966 아파트에서 개 짖음 해결방법 있나요? 16 시끄러움 2025/04/24 2,337
1691965 손가락 끝 발가락 끝 저리고 아픈 증상이 생겼어요 7 흠.. 2025/04/24 1,503
1691964 채널A에서 김문수 안철수 토론 어처구니 없네요 7 봉숭아 학당.. 2025/04/24 2,902
1691963 둘이 만났을때 활짝 웃는순간 있으세요? 1 2025/04/24 1,728
1691962 전진숙 의원, 김건희 일가 운영 '온 요양원' 수사 촉구 6 수사 해!!.. 2025/04/24 1,998
1691961 다림질 하는 저를 보던 남편 20 투움바 2025/04/24 5,801
1691960 아이들 키워보니 배우자 외모가 중요하네요.. 18 외모 2025/04/24 7,511
1691959 자다가 베개가 얼굴로 날아떨어졌어요 9 남편이 발로.. 2025/04/24 4,626
1691958 50살 증상인가요? 4 이거 2025/04/24 2,518
1691957 비상계엄 정신적 피해”…尹에 ‘1인당 10만원’ 위자료 소송 내.. 4 법버러지 2025/04/24 1,429
1691956 카톡 조용히 나가기 없어졌어요? 5 나가기 2025/04/24 3,595
1691955 이재명 측 "文 기소는 정치보복…권력남용 정치검사 시대.. 24 ㅇㅇ 2025/04/24 2,129
1691954 피검사를 했는데 보이면 안되는것들이 보인다네요 쪼요 2025/04/24 1,436
1691953 부산에서 아주대병원 가는 방법 알려주세요 7 .. 2025/04/24 930
1691952 고양이가 친구를 만만하게 봐요 9 .... 2025/04/24 2,340
1691951 사회적으로 영향력이 큰 사람들 1 ... 2025/04/24 1,128
1691950 박선영 "5·18 北 개입설 진실 여부 몰라".. 5 ㅅㅅ 2025/04/24 1,217
1691949 한덕수 "미국 항공기 구매 의향"에...항공업.. 8 너가뭔데 2025/04/24 2,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