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는 7시에 그친다고 하니, 비 걱정은 안해요.
제가 나이가 많아요.
어릴 적 듣던 그룹, 가수들 내한 공연은 잘 가는 편이예요.
근데 사실 콜드플레이는 제가 즐겨 듣던 밴드가 아니라서
표는 샀지만 좀 안내키네요.
조용히 자리나 지키다 와야겠어요.
비는 7시에 그친다고 하니, 비 걱정은 안해요.
제가 나이가 많아요.
어릴 적 듣던 그룹, 가수들 내한 공연은 잘 가는 편이예요.
근데 사실 콜드플레이는 제가 즐겨 듣던 밴드가 아니라서
표는 샀지만 좀 안내키네요.
조용히 자리나 지키다 와야겠어요.
갔다와서 자랑할 것 같음
윗님. 그러면 좋죠.
ㅎㅎㅎ 첫댓글님
원글님 예쁘고 편안하게 입고 가셔서 즐거운시간 보내고 자랑글 써주셔요~
내키지 않는데 티켓은 왜 사셨나요
원글님 때문에 한자리 놓친사람도 있을텐데요
그럼 당근에 표 파세요
저 오늘 두번째 가요
계속 싸이트 들어가 어렵게 표 구했어요
한번만 가려고 했는데 이 멋진 공연을 한번만 보는게 아까워서요
가시면 절대 후회안해요
저도 콜플 잘 모르던 사람인데 다녀와서 계속 노래듣고 있어요
가사도 너무 좋고 깊이가 있는 노래들 들을수록 빠져드네요
일단 가시면 잊지못할 추억하나
생기는거에요
잘 다녀오세요 !
이 공연 가려고 친구들 여행도 빠졌어요.
어서 준비하고 나가야겠네요. 왜캐 침울해지는지. 갱년기라 그런가봐요
이 공연 가려고 친구들 여행에도 빠졌어요.
어서 준비하고 나가야겠네요. 왜캐 침울해지는지.
갱년기라 그런가봐요
관심없는 밴든데 티켓팅 왜하셧어요..?
이혼하는 사람은 왜 결혼을 하고
자퇴하는 사람은 왜 입학을 하고
퇴사하는 사람은 왜 입사를 하나요?
저도 만사 귀찮아서 애들이 표 끊어줘도 시큰둥 했는데 다시 보고 싶어요.
가서 앉자마자 그 열기에 뭔가 나도 청춘이 된 느낌에.
또 크리스 마틴 그 체조같은 팔 흔들며 들썩이는 춤에 홀딱.
그리고 음악이 워낙 좋잖아요.
전 콜드 음악은 좋아했었어요.
끝나고 지하철 탔는데 지하철 광고판에 5월에 건샌로지스 공연한다고 순간 아 ~~~
이러면 안됨 하고 왔네요.
분명 후회 안하실겁니다.
그거랑 관심없는 곳에 시간과 돈쓰는게 같나요?? ㅋㅋ
관심 없는데 친구들 여행도 빠지고 열심히티켓팅도 하시고
이게 관심 있는 건데요?
아휴 댓글님들 그만 좀 따지세요
티켓팅 했다가도 기운빠지고 침울해질 수 있죠
저 갱년기라 너무 이해되는데요
노력해서 이것저것 해보려 하지만 몸도 힘들고 마음도 예전만큼 밝거나 즐겁지 않아요
이게 노화라 슬프고요
원글님 그래도 힘내세요
애후 저 주세요 그럼
그럴까요? 가서보면 문화충격 받을정도로 흥분된다던데 전 목요일 가요^^ 가서 신나게, 놀다오려구요
비싸게 팔아도 갈사람 많을걸요?
막상 가면 정말 즐겁고 재밌을걸요?
소싯적에 밴드 음악을 많이 들어서
그 시대 나이들어서 오는 그룹 공연은 좀 갔어요.
돈 많은 사람들 많나봐요
좋아하지도 않는 밴드에 그 돈 쓰느니 맛있는 거나 사먹겠어요..노래도 모르는데 흥분이 될까요. 돈을 가치있게 쓰세요.
격려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돈 많은 사람들 많나봐요
좋아하지도 않는 밴드에 그 돈 쓰느니 맛있는 거나 사먹겠어요..노래도 모르는데 흥분이 될까요. 돈을 가치있게 쓰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잘 모르는 밴드라도 가서 즐기는게 돈을 가치있게 쓰는 거라고 생각해요.
맛있는 음식 먹는다 - 배부른 돼지보다는 많은 경험을 하는 인생이고 싶네요.
저랑 똑같으세요.
가기전에는 그닥 좋아하는 그룹도 아니었는데
금요일에 갔다와서 정말 또 가고 싶어요.
혼자가는건 자신 없어서 참고 있는데 정말 정말 후회 안하시고 나중에 자랑하실거에요.
제나이 60 다되어 갑니다.
지금 티켓값도 엄청 올랐다고 하네요.
가기전 두려웠는데 너무 너무 잘한 멋진경험이었어요.
돈 많은 사람들 많나봐요
좋아하지도 않는 밴드에 그 돈 쓰느니 맛있는 거나 사먹겠어요..노래도 모르는데 흥분이 될까요. 돈을 가치있게 쓰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잘 모르는 밴드라도 가서 즐기는게 돈을 가치있게 쓰는 거라고 생각해요.
맛있는 음식 먹는다 - 배부른 돼지보다는 많은 경험을 하는 인생이고 싶네요.
제가 좋아하는 공연은 제 돈으로 표 사서 친구들과 다녀오기도 몇 번 했어요.
콜플음악 잘 몰라도 됩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여기 댓글 너무 날카롭게 다시는 분들 많은데 신경쓰지마시고 잘 다녀오세요.
106.101.xxx.125돈 많은 사람들 많나봐요
좋아하지도 않는 밴드에 그 돈 쓰느니 맛있는 거나 사먹겠어요..노래도 모르는데 흥분이 될까요. 돈을 가치있게 쓰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잘 모르는 밴드라도 가서 즐기는게 돈을 가치있게 쓰는 거라고 생각해요.
맛있는 음식 먹는다 - 배부른 돼지보다는 많은 경험을 하는 인생이고 싶네요.
106.101.xxx.125님이 제 친구라면 표 사줄 수도 있어요. 같이 가면 좋았을텐데요.
돈 많은 사람들 많나봐요
좋아하지도 않는 밴드에 그 돈 쓰느니 맛있는 거나 사먹겠어요..노래도 모르는데 흥분이 될까요. 돈을 가치있게 쓰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잘 모르는 밴드라도 가서 즐기는게 돈을 가치있게 쓰는 거라고 생각해요.
맛있는 음식 먹는다 - 배부른 돼지보다는 많은 경험을 하는 인생이고 싶네요.
106.101.xxx.125님이 제 친구라면 표 사줄 수도 있어요. 같이 가면 좋았을텐데요.
106.101.xxx.125돈 많은 사람들 많나봐요
좋아하지도 않는 밴드에 그 돈 쓰느니 맛있는 거나 사먹겠어요..노래도 모르는데 흥분이 될까요. 돈을 가치있게 쓰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잘 모르는 밴드라도 가서 즐기는게 돈을 가치있게 쓰는 거라고 생각해요.
맛있는 음식 먹는다 - 배부른 돼지보다는 많은 경험을 하는 인생이고 싶네요.
제가 좋아하는 공연에 제가 표를 사서 친구들과 같이 간 적도 몇 번 있어요.
106.101.xxx.125님이 제 친구라면 표 사줄 수도 있어요. 같이 가면 좋았을텐데요.
귀찮은거 좀 참고 꼭 다녀오세요^^
우리집 할매도 너무 신나고 행복한 시간 보냈거든요.
저도 소싯적 취미 락밴드도 했었는데
그럼 누구보다도 콜플 음악 즐길 수 있어요.
잔잔한 곡들 위주인줄 알았는데 파워풀한 락 스피릿
곡들도 많아서 놀랐거든요.
분명 가시면 잘 왔구나 안 왔으면 후회했겠다 하실거예요.
상황이 안되거나 표 못 구해서 못 가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티켓 있으면 복 많으신거예요ㅎㅎ
원글님 꼭 가시라고 비 얼른 그치길 바랍니다.
돈 많은 사람들 많나봐요
좋아하지도 않는 밴드에 그 돈 쓰느니 맛있는 거나 사먹겠어요..노래도 모르는데 흥분이 될까요. 돈을 가치있게 쓰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잘 모르는 밴드라도 가서 즐기는게 돈을 가치있게 쓰는 거라고 생각해요.
맛있는 음식 먹는다 - 배부른 돼지보다는 많은 경험을 하는 인생이고 싶네요.
제가 좋아하는 공연에 제가 표를 사서 친구들과 같이 간 적도 몇 번 있어요.
106.101.xxx.125님이 제 친구라면 표 사줄 수도 있어요. 같이 가면 좋았을텐데요.
자랑을 희한하게 하는 스타일이네
강남에 집샀는데 십억밖에 안 올라서 살기 싫다는 소리도 가끔 하실 것 같아요
돈 많은 사람들 많나봐요
좋아하지도 않는 밴드에 그 돈 쓰느니 맛있는 거나 사먹겠어요..노래도 모르는데 흥분이 될까요. 돈을 가치있게 쓰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잘 모르는 밴드라도 가서 즐기는게 돈을 가치있게 쓰는 거라고 생각해요.
맛있는 음식 먹는다 - 배부른 돼지보다는 많은 경험을 하는 인생이고 싶네요.
제가 좋아하는 공연에 제가 표를 사서 친구들과 같이 간 적도 몇 번 있어요.
106.101.xxx.125님이 제 친구라면 표 사줄 수도 있어요. 같이 가면 좋았을텐데요.
오타 고치느라 댓글을 다시 썼어요.
이제 떠납니다. 즐겁게 놀다 올게요.
잘 다녀오세요
저도 제가 왜이리 꼬였는지 모르겠어요
콜플은 안좋아하지만 저는 락매니아라
어떤 가수를 유명하다는 이유만으로 별 애정도 없는데 비싼돈 주고 표를 끊고 이제부터 좋아해봐야지 이러는 사람들이 좀 음악 좋아하는 입장에서 못 마땅했나봐요.
그것도 문화를 향유하는 한 방법이겠네요
가서 즐겁게 지내다 오세요.~
근처 사는데요
비 거의 그쳤어요
현재는 네시이후로
비 안온다는 예보예요
걱정말고 즐기세요
아~~~제마음이네요
온 다입고 누워있어요
돈이문제가ㅜ아니라 갱년기 내맘이 문제네요
바로옆이라 망정이지....
에고 애들아 미안허다~
오춘기아쥼마마음을 누가 알까
저는 열광하고 좋아하는 가수만 콘서트간다는 선입견이 있어서 그런지
즐겨듣던 가수라 아니라고 해서 의아하긴 했네요. ㅎ
그래도 이왕 티켓끊었으니 즐기고 오셔야죠,
감수성제로 극T인 제아들도 관심도 없었지만
친구가 끊어놓은 표사서 금욜날 같이 간다고 하더라구요.. ㅎ
생애 첫 콘서트 관람인데 어떨런지... ㅎ
오늘 로제가 게스트인가 봐요.
즐기고 오세요.
저 금요일 막콘인데 금요일도 게스트 나오면 좋겠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94559 | 홍준표 ‘키높이구두’에 친한계 “눈썹문신”…점입가경 8 | ... | 2025/04/23 | 1,868 |
| 1694558 | 아까 아파트 관리소장 미지급 급여 글썼는데요. 8 | 음 | 2025/04/23 | 2,317 |
| 1694557 | 아들 여친 32 | ..... | 2025/04/23 | 14,726 |
| 1694556 | 50대가 왜 인생의 갈림길인가요? 4 | .. | 2025/04/23 | 4,260 |
| 1694555 | 익명의 Uu 님 이글 보시면 도움요청합니다 | lllll | 2025/04/23 | 887 |
| 1694554 | 함께 웃자요 ~ 1 | ㅇ | 2025/04/23 | 764 |
| 1694553 | 자다가 소변을 여러번가요.뭘까요 21 | 갱년기 과민.. | 2025/04/23 | 4,886 |
| 1694552 | (박찬운 교수 페북)사법부의 행태가 의심스럽다 18 | ㅅㅅ | 2025/04/23 | 2,084 |
| 1694551 | 현대미술관 론 뮤익 미리 예매해야 하나요 3 | 현대 | 2025/04/23 | 1,343 |
| 1694550 | 지방직 공무원 연금 12 | ..... | 2025/04/23 | 3,738 |
| 1694549 | 화장실 청소. 7 | ㅇㄹㅇㅁ | 2025/04/23 | 2,919 |
| 1694548 | 당근 웃기네요 10 | Q | 2025/04/23 | 2,299 |
| 1694547 | 이재명 후원금 마감이 하루동안 (23시간)걸린 게 맞죠? 34 | 왜이래? | 2025/04/23 | 3,477 |
| 1694546 | 밥 안 먹어도 배가 안 고픈거 병인가요 ㅜㅜ 7 | ooo | 2025/04/23 | 2,464 |
| 1694545 | 백지연님은 진짜 어려보이시네요 11 | 저래 | 2025/04/23 | 3,482 |
| 1694544 | 2번 부동산 부자 친척들의 생각 18 | ... | 2025/04/23 | 4,079 |
| 1694543 | 낙산사와 휴휴암중. 9 | ..... | 2025/04/23 | 2,216 |
| 1694542 | “숙제 안해서” 야구방망이로 아들 때려 숨지게 한 아빠, 징역 .. 26 | 세상참 | 2025/04/23 | 6,032 |
| 1694541 | 압수수색 보러 갑니다 9 | 윤수괴구속하.. | 2025/04/23 | 1,418 |
| 1694540 | 평일 시내 백화점에는 연령대가 높네요. 4 | 음 | 2025/04/23 | 1,902 |
| 1694539 | 성시경은 알콜 중독이네요 41 | 알콜홀릭 | 2025/04/23 | 34,276 |
| 1694538 | 하늘색 알록달록한 전기매트 아시는분 | ㅇㅇ | 2025/04/23 | 598 |
| 1694537 | 산부인과 추천 부탁드려요 | 생리통 | 2025/04/23 | 498 |
| 1694536 | 오늘아침 회사에서 있었던일인데 징그럽네요 17 | ..... | 2025/04/23 | 6,794 |
| 1694535 | 저는 부인과 건강이 약한거 같아요 18 | .. | 2025/04/23 | 2,7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