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창문형 에어컨은 반대쪽 창문 틈 어찌하세요?

파세코 창문형에어컨 조회수 : 1,679
작성일 : 2025-04-22 08:17:03

파세코 창문형 에어컨 쓰는 중인데 침대헤드를 피하다보니 왼쪽에 설치했어요.

그런데 창문 틈이 두 곳이라 여름만 다가오면 테잎으로 붙이는 것도 일이네요ㅠ

예전 as기사님이 에어컨을 오른쪽에 설치했어야 하는데 하긴했어요.

바깥쪽은 환기시 수시로 열어야해서 기다란 고무호스로 막고...안쪽은 넓은 테잎으로 붙여요ㅠ

IP : 211.243.xxx.14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5.4.22 8:53 AM (118.235.xxx.239) - 삭제된댓글

    파세코는 안써봐서 정확히 모르지만
    에어컨이나 건조기배관 뺄때
    '보조샷시' 많이써요
    윗쪽에 동그란구멍으로 배관빠지게해서 설치하는거요

  • 2. ...
    '25.4.22 8:59 AM (1.241.xxx.106)

    원글님 답글은 아니고요. 창문형 에어컨궁금증 있어서요.
    창문형에어컨은 실외기 없는거죠?
    보통 벽걸이에어컨은 실외기있고, 배수호스 있는건데,
    창문형에어컨은 실외기나 배수호스가 어떻게 되어있는건가요?
    여름에만 달았다가 겨울에 떼는건가요?

  • 3. 윗님
    '25.4.22 9:14 AM (221.168.xxx.73)

    저희 집에 파세코 창문형에어컨 2대 사용중입니다.
    실외기를 달 수 없는 공간일때 창문형 에어컨 달죠 = 실외기가 따로 없는 한 덩어리 입니다.
    배수는 자연 기화방식이라 따로 배수 호스 연결 안해도 된다고는 하는데
    AS 기사님이 배수호스로 빼는 걸 추천해서 배수 호스 + 배수 통에 받아서 버리고 있습니다.
    여름에 달았다 떼도 된다는데 저희는 그냥 달아놓습니다. (떼서 보관하기도 마땅치 않고 떼고 다는 것도 번거로워서요)

    벽걸이 에어컨 있는 아이방이 가장 조용하고 배수 관리도 안해도 돼서 제일 편하고 부럽..(배수 호스를 베란다 하수구멍으로 나가게 해 놨음)
    소음은 어느 정도 감수해야 해요. 벽걸이 에어컨에 비할바가 못 됨..

  • 4. 윗님께서
    '25.4.22 9:23 AM (211.243.xxx.141)

    설명 잘 하셨네요.
    배수호스 안 쓰다가 에어컨에서 물이 떨어지길래 뒤쪽으로 호스 설치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1156 비엣젯항공 1 나란히 2025/05/20 1,137
1701155 각방쓰는 분들은 어느방 쓰세요? 20 천천히 2025/05/20 3,639
1701154 공산주의는 윤정부 아니였나요? 4 ., 2025/05/20 725
1701153 4 .. 2025/05/20 1,286
1701152 총기 소지자 검거 5 2025/05/20 2,250
1701151 김혜경 여사, 이번 대선 5번째 광주·전남 방문 '호남 민심잡기.. 15 ... 2025/05/20 2,191
1701150 시청(덕수궁) 근처에 한정식집이나 맛집 있나요? 9 .. 2025/05/20 1,649
1701149 기안84 정말 멋있어요 25 Dd 2025/05/20 5,804
1701148 이준석 블룸버그 영어 인터뷰 26 ... 2025/05/20 5,040
1701147 천국보다 아름다운 보세요? 11 ㅋㅋㅋ 2025/05/20 3,790
1701146 유심 교체 신청했더니 재설정하라고 하는데 1 .. 2025/05/20 1,747
1701145 새정부는 국장 좀 좋아졌으면~ 3 2025/05/20 820
1701144 소소하지만 자랑글입니다. 6 Oo. 2025/05/20 2,283
1701143 독일 현지 평론 "임윤찬은 한 세기에 한 번 나올까 말.. 10 ㅇㅇ 2025/05/20 2,994
1701142 오늘밤 100분 토론... 유시민 vs 정옥임 4 ㅅㅅ 2025/05/20 2,438
1701141 진짜 본능적이고 단순합니다. 5 제삶의행복 2025/05/20 2,184
1701140 태어난김에 세계일주에서 만난 사람 우연? 섭외 25 태세계 2025/05/20 6,736
1701139 요아래 음식물처리기 질문 6 지름신 2025/05/20 1,188
1701138 아직도 노통 서거날 노란 물결이 잊혀지지 않아요 25 ㅇㅇ 2025/05/20 1,943
1701137 혹시 가벼운 무선청소기 오비큠 써보신분 계신가요? 4 .. 2025/05/20 1,146
1701136 그립습니다(봉하에 가셨네요) 6 dd 2025/05/20 1,802
1701135 익명으로 글쓰는데 어떻게 아시는겨? 9 . 2025/05/20 1,060
1701134 병먹금 안되는건 병인가보네요 3 ㅇㅇ 2025/05/20 778
1701133 봉하에 간 어른 김장하 11 2025/05/20 2,445
1701132 이재명되면 공산주의 되는 거 아니에요? 62 형수 2025/05/20 4,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