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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군대에 보낸 어머니의 웃음이 절규로 변해버림

ㅇㅇ 조회수 : 5,174
작성일 : 2025-04-22 06:51:19

https://theqoo.net/hot/3704627715

일명 김도현 일병 사망사건 다리 삔 운전병 짐까지 무려 35도나 되는 경사로를 올라가며 옮기다가 실족해서 구조 됐는데 무려 콩팥이 파열됐는데 응급실 보내달라는거 계속 무시하고 물 좀 달라는 요청도 줄게 새끼야라고 가볍게 넘기다가 골든타임 한참 지나서 사망해버린 사건. 심지어 이미 심정지가 왔음에도 김일병 어머니한테는 다리 삐 었다고 거짓말까지 함.

+

 

38. 무명의 더쿠 21:54

이거 사건 알수록 진짜 개노답임 
하사가 윗선에 보고 한다고 골든타임 놓침 
구급대 출동했는데 하사 통화중이라 연락 못받고 
구급대들은 소리치면서 올라갔는데 응답도 없어서 산 정상까지 찍고 다시 하산하면서 발견 
그와중에 군용헬기 때문에 소방헬기는 구조도 못하고 철수 
군용헬기는 거기서 또 로프꼬여서 한시간동안 상공에만 머물다가 결국 구조 못하고 철수 
다시 소방헬기 와서 구조했는데 한시간도 안되서 사망

+

44. 무명의 더쿠 22:02

이거 실화탐사대에도 나왔는데 진짜 군대 보고한다고 시간 지연 +군 헬기 수송 바로 안돼서 결국에 119헬기(첨에 군헬기랑 같이 왔는데 군헬기가 수송하겠다해서 철수했는데 군헬기가 못해서 다시 옴)가 와서 수송하느라 시간 지연돼서 돌아가심.

 

 

IP : 118.235.xxx.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ㄴㄷ
    '25.4.22 6:56 AM (59.14.xxx.42)

    ㅠㅠ 부모는 자식을 가슴에 묻죠. 군인 아들 아...ㅠㅠ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할 일. 억울한 죽음 밝혀야

  • 2.
    '25.4.22 7:12 AM (58.232.xxx.202)

    진짜 너무 속상하네요. ㅠㅠㅠ

  • 3. ...........
    '25.4.22 7:44 AM (110.9.xxx.86)

    세상에 얼마나 아프고 힘들었을까요..
    관련자들 다 똑같이 당하면 좋겠어요.ㅠㅠ

  • 4. ㅇㅇ
    '25.4.22 8:11 AM (210.178.xxx.233)

    명복을 빕니다.
    이러니 부모들이 군대를 보내고 싶냐구요
    이러니 있는넘들은 어떡하든 군대를
    안보내려고 편법을 동원하고
    이러면서 모병제 애기 꺼내면
    생각도 안하고 무조건 달려와 빨갱이니
    뭐니 반대만하려하고
    증말

  • 5.
    '25.4.22 8:25 AM (221.138.xxx.139)

    군대 논란 된지 얼마나 됐다고 또…
    기사 보니,
    김도현 일병, 목뼈가 부러지고 신장이 파열된 상태로 발견된지 최소 3시간 넘는 시간동안 최소한의 응급조치도 없이 방치되었더라구요. 발견 까지도 시간소요가 있었을테니 실제 지연 시간은 그 이상이죠.

    이게 말이 되나요?
    헬기 상황이 있었다해도, 사람을 발견 못한 것도 아니고,
    보고, 명령체계 등의 지연으로 응급 구조까지 3시간 이상이라니.
    정말 미치도록 미개한 집단이예요.
    매번 같은 사고 빈번하게 발생해서 논란이 되면서도
    경각심도 없고 변화도 개선도 없는.

  • 6. 군문화가
    '25.4.22 8:33 AM (49.167.xxx.77)

    시대를 못 따라가서 진짜 큰일입니다.
    대체 언제까지 이런 사고 소식 들어야 하나요
    요즘 같이 미디어 발달한 세상에
    숨긴다고 숨겨지지도 않는데
    무슨 일일 저 따위로 하나요
    진짜 저 군대는 언제 바뀔런지
    진짜 개혁이 시급해보입니다.

  • 7. 아ㅠ
    '25.4.22 8:35 AM (211.218.xxx.216)

    너무 슬프네요 얼마나 아팠을지 골든타임이 정말 중요한데 저런 응급 상황에서 보고 체계? 답답하네요 저 하사놈도 똑같이 해 줬으면.

  • 8. ..
    '25.4.22 8:48 AM (58.78.xxx.244) - 삭제된댓글

    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건이..

  • 9. ..
    '25.4.22 9:31 AM (211.234.xxx.81)

    진짜 가슴 찢어지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0. 우리의미래
    '25.4.22 2:11 PM (222.121.xxx.204)

    재발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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