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비가 주룩주룩 내리네요.

비야 조회수 : 3,200
작성일 : 2025-04-22 06:15:05

근데 서늘함은 없고 비냄새는 제법 좋아요.

기온은 확실히 올랐네요.

기사보니 초여름 기온까지 올라간다고.

여름아 제발 늦게 와라 ..........

IP : 59.17.xxx.17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4.22 6:27 AM (211.251.xxx.199)

    온도도 온도지만
    작년 보니 습도가 너무 높아요
    이제 또 시작이네요

  • 2.
    '25.4.22 6:58 AM (221.138.xxx.139)

    여름아 늦게와라
    제발 짧아라
    늦봄-초여름-초가을로 쭉 길얶으면 좋겠네요

  • 3. ...........
    '25.4.22 7:42 AM (110.9.xxx.86)

    시원하게 비 맞으며 뛰고 왔어요. 이제 정말 곧 여름이 오겠구나 싶어요. 이번엔 좀 살살하자 여름아..엄청 더울거라는데 걱정이네요. 그래도 이제 춥지 않아 너무 좋아요.

  • 4.
    '25.4.22 7:52 AM (221.138.xxx.139)

    윗님,
    뭐 신고 입고 뛰세요?
    뛰는 건 좋은데 뒤처리가 곤란.
    운동화도 그렇고요.

  • 5. ...........
    '25.4.22 8:09 AM (110.9.xxx.86) - 삭제된댓글

    아, 저는 여름 우중런을 워낙 좋아해서 레인자켓, 모자 샀어요. 신발은 아디다스 고어택스 러닝화 샀는데 넘 불편해서 러닝화 중에 많이 신어 쿠션 좀 죽은거나 잘 마르는 거 그냥 신어요.
    바지는 좀 빳빳한거 입어서 달라붙어도 덜 민망한거 입구요. 많이 더워지면 그냥 티셔츠에 질렛 같은거 입고 뛰어도 괜찮구요.
    그런데 뒷처리는 뭐..ㅎㅎ 현관에서 젖은 옷 잘 벗으면 됩니다. 운동후엔 어차피 다 세탁기 행이니까요.

  • 6. ...........
    '25.4.22 8:21 AM (110.9.xxx.86) - 삭제된댓글

    아, 저는 여름 우중런을 워낙 좋아해서 레인자켓, 모자 샀어요. 신발은 아디다스 고어택스 러닝화 샀는데 넘 불편해서 러닝화 중에 많이 신어 쿠션 좀 죽은거나 잘 마르는 거 그냥 신어요.
    바지는 좀 빳빳한거 입어서 달라붙어도 덜 민망한거 입구요. 많이 더워지면 그냥 티셔츠에 질렛 같은거 입고 모자만 쓰고 뛰어도 괜찮아요. 그런데 뒷처리는 뭐..ㅎㅎ 현관 들어와서 젖은 옷 잘 벗으면 됩니다. 운동후엔 어차피 다 세탁기 행이니까요.

  • 7. ...........
    '25.4.22 8:35 AM (110.9.xxx.86)

    아, 저는 여름 우중런을 워낙 좋아해서 레인자켓, 모자 샀어요. 신발은 아디다스 고어택스 러닝화 샀는데 넘 불편해서 러닝화 중에 많이 신어 쿠션 좀 죽은거나 잘 마르는 거 그냥 신어요.
    바지는 좀 빳빳한거 입어서 달라붙어도 덜 민망한거 입구요. 많이 더워지면 그냥 티셔츠에 질렛 같은거 입고 모자만 쓰고 뛰어도 괜찮아요. 그런데 뒷처리는 뭐..ㅎㅎ 현관 들어와서 젖은 옷 잘 벗으면 됩니다. 운동후엔 어차피 다 세탁기 행이니까요.
    레인자켓은 할인 노려 하나 사두시면 평소 비올때도 입고 다니면 좋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0638 . 22 ㅇㅇ 2025/04/24 5,995
1690637 갑자기 생활비가 확줄으니 살만하네요 28 솔라스 2025/04/24 22,611
1690636 숨고로 계약한 이사견적, 계약서 없이 괜찮나요? 3 ㅇㅇ 2025/04/24 1,234
1690635 과잉진료 영업하는 병원/골밀도 검사 차이가 무려 3 입니다 -.. 1 ........ 2025/04/24 1,562
1690634 내란군사법원) 여인형 방첩사령관 보석 신청 검찰 해체 .. 2025/04/24 1,100
1690633 예쁨 논란에 덧붙여 9 2025/04/24 1,945
1690632 “비상계엄 정신적 피해”…尹에 ‘1인당 10만원’ 위자료 소송.. 29 ........ 2025/04/24 4,702
1690631 아파트에서 개 짖음 해결방법 있나요? 16 시끄러움 2025/04/24 2,500
1690630 손가락 끝 발가락 끝 저리고 아픈 증상이 생겼어요 7 흠.. 2025/04/24 1,642
1690629 채널A에서 김문수 안철수 토론 어처구니 없네요 7 봉숭아 학당.. 2025/04/24 3,036
1690628 둘이 만났을때 활짝 웃는순간 있으세요? 1 2025/04/24 1,872
1690627 전진숙 의원, 김건희 일가 운영 '온 요양원' 수사 촉구 5 수사 해!!.. 2025/04/24 2,127
1690626 다림질 하는 저를 보던 남편 20 투움바 2025/04/24 5,969
1690625 아이들 키워보니 배우자 외모가 중요하네요.. 18 외모 2025/04/24 7,715
1690624 자다가 베개가 얼굴로 날아떨어졌어요 9 남편이 발로.. 2025/04/24 4,765
1690623 50살 증상인가요? 4 이거 2025/04/24 2,652
1690622 비상계엄 정신적 피해”…尹에 ‘1인당 10만원’ 위자료 소송 내.. 4 법버러지 2025/04/24 1,562
1690621 카톡 조용히 나가기 없어졌어요? 5 나가기 2025/04/24 3,750
1690620 이재명 측 "文 기소는 정치보복…권력남용 정치검사 시대.. 24 ㅇㅇ 2025/04/24 2,269
1690619 피검사를 했는데 보이면 안되는것들이 보인다네요 쪼요 2025/04/24 1,556
1690618 부산에서 아주대병원 가는 방법 알려주세요 7 .. 2025/04/24 1,066
1690617 고양이가 친구를 만만하게 봐요 9 .... 2025/04/24 2,462
1690616 사회적으로 영향력이 큰 사람들 1 ... 2025/04/24 1,257
1690615 박선영 "5·18 北 개입설 진실 여부 몰라".. 5 ㅅㅅ 2025/04/24 1,353
1690614 한덕수 "미국 항공기 구매 의향"에...항공업.. 8 너가뭔데 2025/04/24 2,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