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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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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강박있어 보이는 사람은 꺼려져요...

... 조회수 : 3,118
작성일 : 2025-04-21 20:12:18

하루라도 몸매 관련된 얘기 안하면 안되는 사람

많이 먹었다, 운동을 못했다 등등 결론은 본인이 살찔 짓을 했다고 하소연하는데 그냥 마른 사람...

한두번도 아니고 어떻게 반응해줘야할지 모르겠음.

 

운동에 목숨 건 사람. 근육량이 높다고 하는데...

골격근량 근육량 구분도 못함...

 

대화주제가 온통 90% 자식이나 자기가 키우는 애완 동물 얘기인 사람... 그러다 가끔 다른 주제는 다른 직장 동료 얘기... 뒷담스러움.

주변이 비슷한 환경이면야 가능한데, 주변엔 관심도 없는 케이스...

 

요즘 나도 왜이렇게 까칠해지는지

날이 갈수록 뭔가 편하게 대화할 수 있는 사람이 없음...

그냥 다 자기 말하기 바쁜 것 같아요.

IP : 211.234.xxx.4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죄다
    '25.4.21 8:13 PM (175.208.xxx.185)

    죄다 그러고 사니 신경쓰지 마세요
    유심이 안들으면 되요.

  • 2. ...
    '25.4.21 8:13 PM (211.234.xxx.42)

    그러게요. 저도 제가 문제 같아요.
    그걸 뭘 유심히 듣고, 이러다 외톨이될듯요.

  • 3. 주니
    '25.4.21 8:49 PM (118.235.xxx.120) - 삭제된댓글

    제 언니가 딱 그래요
    돈도 어지간히 있는데 가격 너무 따지고
    나이도 50중후반이고 키 170에 체중 57-8인데
    늘 아 빵먹어서 큰일났다 운동지겨운데 안할수없다 지겹다 미치겠다 짜증난다 제 정신건강 위해 통화자제해요

  • 4. ㅜㅜ
    '25.4.21 9:05 PM (125.176.xxx.131)

    저 그러다가 외톨이 되어가네요 ㅜㅜ

  • 5. .......
    '25.4.21 11:11 PM (221.139.xxx.54)

    사람이 가장 유해하고 불편한 거 같아요 ㅠ
    저도 강박있는 사람 옆에서 보면 너무 눈치보이고
    좌불안석되서 그냥 만나기 싫어요..

  • 6. 그래서
    '25.4.22 1:35 AM (124.53.xxx.169)

    자주 보는 사람들과는 허허실실하며 누구나 공감할
    계절 먹거리 정도만 얘기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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