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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코 교황의 명언들

.. 조회수 : 3,310
작성일 : 2025-04-21 18:13:25

1. “준비한 원고는 그만 보겠습니다. 그냥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하겠습니다.”

2. “가장 가난하고, 가장 힘없고, 가장 보잘것없는 이들을 부드러운 사랑으로 끌어안는 것이 교황이 해야 할 일입니다.”

3. “저는 교회가 거리로 나가길 바랍니다. 우리 교회가 세속주의, 편안함, 성직주의 등 우리를 교회 안에 가둬 놓는 모든 것에 저항하길 바랍니다.”

4. “우리는 찻잔을 앞에 놓고 신학이나 논하는 점잖고 위엄 떠는 신자가 되면 안 됩니다. 가장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방법을 찾는 용감한 신자가 돼야 합니다.”

5. “한 사회가 얼마나 위대한가는 그 사회가 가장 궁핍한 이들을, 가난밖에는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이들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6. “우리는 가난을 물리치기 위해 싸워야지, 가난한 사람들과 싸워서는 안 됩니다.”

7. “사람은 노동을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노동이 사람을 위해 있는 것입니다.”

8. “‘살인하지 말라’는 십계명을 현대에 맞게 고치면 ‘경제적 살인을 하지 말라’가 될 것입니다.”

9. “경제 위기가 아닙니다. 문화의 위기도 아닙니다. 위기에 빠진 것은 인간입니다. 파괴되고 있는 것은 인간 자신입니다.”

10. “모든 형태의 부패와 불법에 대해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11. 돈과 명예와 권력을 위해 사는 삶은 절대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12. “지금의 크리스마스는 너무 떠들썩합니다. 예수님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좀 더 침묵을 지킬 필요가 있습니다.”

13. “우리의 대화가 독백이 되지 않으려면, 생각과 마음을 열어 다른 사람, 다른 문화를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14. “대화를 한다는 것은 상대방이 뭔가 좋은 것을 갖고 있다고 확신한다는 뜻입니다.”

15. “다른 사람을 개종시키려 하지 말고 그들의 신념을 존중해야 합니다.”

16. “하느님께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입니다. 하느님께 우리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염둥이입니다.”

17. “주님은 결코 용서하는데 피곤해하지 않으십니다. 용서를 구하는 일에 피곤해하는 것은 바로 우리입니다.”

18. “기도하면서 기쁨 속에서 살아가십시오. 이것이 성인이 되는 길입니다.”

19. “실천하지 않는다면 아는 것이 아닙니다.”

20. “저는 교황이 되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21. “저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저 또한 죄인입니다.”

 

 

IP : 211.176.xxx.18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21 6:21 PM (98.244.xxx.55)

    정말 좋은 명언들이에요.

  • 2. ...
    '25.4.21 6:22 PM (114.206.xxx.43)

    신을 믿지않아도 용서하시냐 묻는 무신론자에게 하신 말씀
    신의 자비에는 한계가 없으니 신앙이 없으면 양심에 따라 살면된다...고 하셨죠
    정말 대단하신분

  • 3. 감사합니다
    '25.4.21 6:24 PM (217.149.xxx.184)

    교황님 편히 쉬시길.

  • 4. **
    '25.4.21 6:26 PM (14.37.xxx.187)

    적어 놓고 기억할게요

  • 5.
    '25.4.21 6:39 PM (221.138.xxx.139)

    사랑하신 신의 곁에서 편히 쉬시길

  • 6. ㅇㅇ
    '25.4.21 6:39 PM (112.152.xxx.235)

    적어놓고 기억할게요

    주님 자비를베푸소서

  • 7.
    '25.4.21 6:46 PM (58.230.xxx.165)

    주님, 프란체스코 교황이 주님의 나라에서 평화롭기를 기도합니다.

  • 8. ...
    '25.4.21 6:58 PM (142.116.xxx.95)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황님을 위해 기도 드리고, 유튜브로 교황님의 자취를 계속 찾고 있어요 ㅠ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신 분. 감사합니다.

  • 9. ..
    '25.4.21 7:01 PM (211.218.xxx.251)

    프란치스코 교황의 명언, 자주 들여다보고 싶어서 저장합니다.

  • 10. 존경스러운
    '25.4.21 7:02 PM (182.210.xxx.178)

    프란체스코 교황님 편히 잠드소서.

  • 11. ㄴㄴ
    '25.4.21 7:09 PM (124.57.xxx.213)

    교황님께 노란리본 떼고 중립지켜야 한다고 했을때
    인간의 고통앞에 중립없다 고 하셨죠

  • 12. **
    '25.4.21 7:31 PM (175.207.xxx.235)

    교황님 편히 쉬세요

  • 13.
    '25.4.21 7:35 PM (58.235.xxx.48)

    고통앞에 중립은 없다.
    세월호 리본 다는 걸로 뭐라 할 때
    하신 유명한 말씀도 있죠.
    너무 훌륭하셨던 분

  • 14. 말씀 중
    '25.4.21 8:54 PM (182.211.xxx.204)

    “주님은 결코 용서하는데 피곤해 하지 않으십니다.
    용서를 구하는 일에 피곤해 하는 것은 바로 우리입니다.”
    바티칸에 가서 묵주를 싼 종이에서 이 말씀을 보고 머리가 띵했어요.

  • 15. ..
    '25.4.21 9:14 PM (211.206.xxx.191)

    교황님과 한 시대를 같이 한 행운 감사합니다.
    하느님 나라에서 평화를 빕니다.

  • 16. 몬스터
    '25.4.22 12:50 AM (125.176.xxx.131)

    ㅠㅠㅠㅠㅠ
    하나님 조금만 더 늦게 부르시지....
    우린 아직 파파가 필요해요...
    세상이 어그러지고 있는데, 어디로 가야하는지
    방황하고 있는데...
    교황님 말씀 깊이 간직하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 17. 기린기린
    '25.4.22 1:11 PM (118.37.xxx.185)

    천국에서 평화를 누리십시요

    감사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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