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프란치스코 교황의 명언들

.. 조회수 : 3,408
작성일 : 2025-04-21 18:13:25

1. “준비한 원고는 그만 보겠습니다. 그냥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하겠습니다.”

2. “가장 가난하고, 가장 힘없고, 가장 보잘것없는 이들을 부드러운 사랑으로 끌어안는 것이 교황이 해야 할 일입니다.”

3. “저는 교회가 거리로 나가길 바랍니다. 우리 교회가 세속주의, 편안함, 성직주의 등 우리를 교회 안에 가둬 놓는 모든 것에 저항하길 바랍니다.”

4. “우리는 찻잔을 앞에 놓고 신학이나 논하는 점잖고 위엄 떠는 신자가 되면 안 됩니다. 가장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지 방법을 찾는 용감한 신자가 돼야 합니다.”

5. “한 사회가 얼마나 위대한가는 그 사회가 가장 궁핍한 이들을, 가난밖에는 아무것도 가진 것 없는 이들을 어떻게 대하는지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6. “우리는 가난을 물리치기 위해 싸워야지, 가난한 사람들과 싸워서는 안 됩니다.”

7. “사람은 노동을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닙니다. 노동이 사람을 위해 있는 것입니다.”

8. “‘살인하지 말라’는 십계명을 현대에 맞게 고치면 ‘경제적 살인을 하지 말라’가 될 것입니다.”

9. “경제 위기가 아닙니다. 문화의 위기도 아닙니다. 위기에 빠진 것은 인간입니다. 파괴되고 있는 것은 인간 자신입니다.”

10. “모든 형태의 부패와 불법에 대해 '아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가져야 합니다.”

11. 돈과 명예와 권력을 위해 사는 삶은 절대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12. “지금의 크리스마스는 너무 떠들썩합니다. 예수님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좀 더 침묵을 지킬 필요가 있습니다.”

13. “우리의 대화가 독백이 되지 않으려면, 생각과 마음을 열어 다른 사람, 다른 문화를 받아들여야만 합니다.”

14. “대화를 한다는 것은 상대방이 뭔가 좋은 것을 갖고 있다고 확신한다는 뜻입니다.”

15. “다른 사람을 개종시키려 하지 말고 그들의 신념을 존중해야 합니다.”

16. “하느님께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우리입니다. 하느님께 우리는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귀염둥이입니다.”

17. “주님은 결코 용서하는데 피곤해하지 않으십니다. 용서를 구하는 일에 피곤해하는 것은 바로 우리입니다.”

18. “기도하면서 기쁨 속에서 살아가십시오. 이것이 성인이 되는 길입니다.”

19. “실천하지 않는다면 아는 것이 아닙니다.”

20. “저는 교황이 되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21. “저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저 또한 죄인입니다.”

 

 

IP : 211.176.xxx.188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21 6:21 PM (98.244.xxx.55)

    정말 좋은 명언들이에요.

  • 2. ...
    '25.4.21 6:22 PM (114.206.xxx.43)

    신을 믿지않아도 용서하시냐 묻는 무신론자에게 하신 말씀
    신의 자비에는 한계가 없으니 신앙이 없으면 양심에 따라 살면된다...고 하셨죠
    정말 대단하신분

  • 3. 감사합니다
    '25.4.21 6:24 PM (217.149.xxx.184)

    교황님 편히 쉬시길.

  • 4. **
    '25.4.21 6:26 PM (14.37.xxx.187)

    적어 놓고 기억할게요

  • 5.
    '25.4.21 6:39 PM (221.138.xxx.139)

    사랑하신 신의 곁에서 편히 쉬시길

  • 6. ㅇㅇ
    '25.4.21 6:39 PM (112.152.xxx.235)

    적어놓고 기억할게요

    주님 자비를베푸소서

  • 7.
    '25.4.21 6:46 PM (58.230.xxx.165)

    주님, 프란체스코 교황이 주님의 나라에서 평화롭기를 기도합니다.

  • 8. ...
    '25.4.21 6:58 PM (142.116.xxx.95)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황님을 위해 기도 드리고, 유튜브로 교황님의 자취를 계속 찾고 있어요 ㅠ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신 분. 감사합니다.

  • 9. ..
    '25.4.21 7:01 PM (211.218.xxx.251)

    프란치스코 교황의 명언, 자주 들여다보고 싶어서 저장합니다.

  • 10. 존경스러운
    '25.4.21 7:02 PM (182.210.xxx.178)

    프란체스코 교황님 편히 잠드소서.

  • 11. ㄴㄴ
    '25.4.21 7:09 PM (124.57.xxx.213)

    교황님께 노란리본 떼고 중립지켜야 한다고 했을때
    인간의 고통앞에 중립없다 고 하셨죠

  • 12. **
    '25.4.21 7:31 PM (175.207.xxx.235)

    교황님 편히 쉬세요

  • 13.
    '25.4.21 7:35 PM (58.235.xxx.48)

    고통앞에 중립은 없다.
    세월호 리본 다는 걸로 뭐라 할 때
    하신 유명한 말씀도 있죠.
    너무 훌륭하셨던 분

  • 14. 말씀 중
    '25.4.21 8:54 PM (182.211.xxx.204)

    “주님은 결코 용서하는데 피곤해 하지 않으십니다.
    용서를 구하는 일에 피곤해 하는 것은 바로 우리입니다.”
    바티칸에 가서 묵주를 싼 종이에서 이 말씀을 보고 머리가 띵했어요.

  • 15. ..
    '25.4.21 9:14 PM (211.206.xxx.191)

    교황님과 한 시대를 같이 한 행운 감사합니다.
    하느님 나라에서 평화를 빕니다.

  • 16. 몬스터
    '25.4.22 12:50 AM (125.176.xxx.131)

    ㅠㅠㅠㅠㅠ
    하나님 조금만 더 늦게 부르시지....
    우린 아직 파파가 필요해요...
    세상이 어그러지고 있는데, 어디로 가야하는지
    방황하고 있는데...
    교황님 말씀 깊이 간직하고 실천하며 살겠습니다.

  • 17. 기린기린
    '25.4.22 1:11 PM (118.37.xxx.185)

    천국에서 평화를 누리십시요

    감사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7065 밭 갈있어요 1 곡괭이 2025/06/02 1,291
1707064 시카고 대중교통 안전한가요? 6 미국 2025/06/02 1,006
1707063 잇몸통증 위급한상황이에요 도와주세요 ㅠ 12 2025/06/02 3,929
1707062 서현진, 전세사기 당했다 10 ... 2025/06/02 18,527
1707061 김문수유세 2 ... 2025/06/02 1,366
1707060 열무김치에서 군내가 나는데요.. 5 . . 2025/06/02 1,528
1707059 일상 글에도 첫 댓글 악플 달던 인간들 17 댓글부대 2025/06/02 1,389
1707058 스커트좀찾아주세요 2 치마 2025/06/02 1,076
1707057 내일 55% 넘기를 희망하지만 23 하이 2025/06/02 3,434
1707056 카톡 입력 표시 중 너무 싫으네요 19 아띠 2025/06/02 4,751
1707055 남자들도 밥값때문에 손절하는 경우 많나요? 7 친구 2025/06/02 2,828
1707054 박보검이 김문수, 아이유가 설난영?…국힘 ‘폭싹’ 마케팅에 “학.. 15 123 2025/06/02 3,848
1707053 mbc앵커 멋진말. 내일 우리는 3 음.. 2025/06/02 3,949
1707052 회사동료 조의금 얼마? 7 ㅇㅇㅇ 2025/06/02 1,732
1707051 지금 뉴스데스크 이기주 기자 2 ........ 2025/06/02 2,654
1707050 지난선택이 후회되어 미칠것같아요. 16 멍충이 2025/06/02 5,368
1707049 왜 변절자 타이틀 붙었는지 2 2025/06/02 966
1707048 리박스쿨의 늘봄교실에 누가 갈까요? 10 리박스쿨 2025/06/02 2,745
1707047 김수용도 유세 무대에 올라왔네요 9 oo 2025/06/02 4,765
1707046 김명신 문제는 겨우 가방따위가 아닌데, 왜자꾸 가방얘기만 나오는.. 4 ㅇㅇㅇ 2025/06/02 1,206
1707045 이재명 아들, 수술·입원 달도 '도박비' 667만 원 충전 … .. 39 ... 2025/06/02 5,452
1707044 정윤희가 없었으면 유지인이 최고였겠죠? 18 80년대 2025/06/02 3,206
1707043 다가구 매입시 명의 문의 4 ... 2025/06/02 744
1707042 마지막 유세 cctv로 보고 있는데 9 마지막유세 2025/06/02 1,967
1707041 한국여성단체는 국민의힘과 완전 손잡았나 보네요 8 ㅇㅇ 2025/06/02 1,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