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은 맞벌이로 시댁 고부 갈등부터 집안일분업까지 다 갈등이고 현재는 그냥 남처럼 집안에서 각자 생활해요
혼자 매번 배달음식 시켜먹고 저는 혼자 샇림하며 애둘 케어 다 하고요
이제 그런거에 대한 불만은 없는데 저러다가 남편이 우울증 와서 가정이 파탄날거 같아요
그렇다고 남편이랑 대화는 싫고요ㅠ20대후반에 결혼해서 40대 초반까지 가정만 지키려고 얄심히 살아왔는데
난 왜이렇게불행할까 너무 괴로워요
남편이랑은 맞벌이로 시댁 고부 갈등부터 집안일분업까지 다 갈등이고 현재는 그냥 남처럼 집안에서 각자 생활해요
혼자 매번 배달음식 시켜먹고 저는 혼자 샇림하며 애둘 케어 다 하고요
이제 그런거에 대한 불만은 없는데 저러다가 남편이 우울증 와서 가정이 파탄날거 같아요
그렇다고 남편이랑 대화는 싫고요ㅠ20대후반에 결혼해서 40대 초반까지 가정만 지키려고 얄심히 살아왔는데
난 왜이렇게불행할까 너무 괴로워요
살 수 없어요
이혼할 거 아니면 관계회복을 위해 노력해보세요.
이게 편하니 이렇게 살겠다는 말은 하지 마시고요.
남편이 우울증 오면 먼저 뭐라도 액션을 취하겠죠
님이 너무 사랑해서 헤어지지 못하고 이렇게 동동거리며 해결하려고 하는데 무슨 방법이 있을까요?
남편이 변해야 하는데 안 변할거고 님이 남편을 더 사랑하는데
남편이 어떤 액션이 나오면 그때 가서 조치하세요
제가 저렇게 살다 이혼했어요
아이들 성인되자마자
제가여행가서 며칠 안들어가도 연락한번없어
남편 나가서 이삼일 안들어와도 연락안해
에휴 각자 살자하고 돌아섬
사소한 일로 남편이 화내는걸로 저는 지쳤어요. 그런걸로 화가 날만큼 내가 안좋은거구나 생각이 드니 화해하고 싶은 마음도 안들어요. 남편은 아마 본인이 사과하는게 패턴화 된다 생각해서 사과 안하는 걸수도 있는데 저는 상처를 너무 받아서 회복이 안돼요.
부부가 남처럼 되는거 너무 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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