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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뼈 와상상태에서 이동할때.. 사설응급차vs. 119

궁금 조회수 : 935
작성일 : 2025-04-21 15:14:28

70후반 어머니께서

꼬리뼈부러지고 허리뼈에 금이 가서 요양병원에 입원해계십니다.

 

멀쩡한 정신으로 요양병원에 입원해 계시니 너무 힘들어하세요

한기를 많이 느끼셔서 공동생활이 어려우시고

이러다 요양병원 침대에서 죽을거 같아서 

죽더라도 집에 가서 죽고 싶다고 하시네요

 

근데  병원간 이동시 119도 타보시고 사설응급차도 타보셨는데

꼬리뼈에 오는 충격때문에 더 아프셨나보더라구요.

 

현재 4개월차입니다.

 

집으로 가고 싶어하시는데 뭘로 옮겨드려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런걸 어디다 알아봐야 하는지도 모르겠구요.

조그만 충격에도 너무 예민한 꼬리뼈 요추때문에 자동차는 안될거 같은데..

 

옮겨드릴 방법이 어떤게 있을까요

 

IP : 220.116.xxx.19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21 3:21 PM (121.167.xxx.120)

    친정엄마가 허리 아파서 옆에 타고 두 곳 차량 이용해 봤는데 충격은 같아요
    속도가 빨라서요
    집의 승용차로 저속으로 천천히 옮기는것도 생각해 보세요
    요양 병원 의사에게 물어 보세요

    거리가 멀면 더 힘드실것 같아요

  • 2. ----
    '25.4.21 3:33 PM (220.116.xxx.190)

    그렇군요.
    저는 안타봐서 엄마 말씀이 뭔지 몰랐네요.

    집에 suv랑 트럭이 있는데
    suv 뒷자리에 누워서 오는 방법이랑 트럭뒤에 누워서? 는 안되겠죠 ㅠㅠ

  • 3. ---
    '25.4.21 3:34 PM (220.116.xxx.190)

    환자 이송할 차량 렌트도 생각해봐야 겠네요

    혹시 렌트카 중에 환자이송하기 좋은 차는 없을까요

  • 4. 응급차는
    '25.4.21 3:36 PM (59.1.xxx.109)

    엄청 아플거예요
    이불 두툼하게 깔고 천천히 운전해야죠

  • 5. ..
    '25.4.21 3:50 PM (58.78.xxx.244)

    SUV 뒷자석 접고 캠핑용매트랑 담요 푹신하게 깔고 천천히 이동하세요
    구급차 시트 뿐만 아니라 차량 자체가 쿠션이 없어요
    달리기도 엄청 달리고... 멀쩡한 사람도 병나겠더라고요

  • 6. 휠체어
    '25.4.21 4:06 PM (211.234.xxx.97)

    타고 교통약자이동센타 카니발급 경사로 차량 타요.

    서류제출.가능여부전화해봐요.

  • 7. ㅠㅠ
    '25.4.21 4:24 PM (106.101.xxx.247)

    꼬리뼈때문에 앉지를 못하셔서 휠체어 이용못하시네요

    그래도 교통약자이동센터 정보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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