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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데리고 산책할때

강아지 조회수 : 934
작성일 : 2025-04-21 09:56:55

강아지 데리고 산책할때 제발 목줄 짧게 잡고 도로쪽 다닐때, 신호등 설때 주인보다 바깥쪽 못가게 다니세요.

오늘도 차로 가는데 주인이 먼저 인도 진입하고 강아지는 줄을 어디까지 늘어뜨려서 커브길에서 강아지가 안보여서 치일뻔 했어요.

강아지가 귀중하면 산책할때 리드줄을 짧게 잡는게 기본 아닌가요.

제가 너무 화가나서 경적 누를수밖에 없었어요...ㅠ

며칠 전에도 골목길에서 주인보다 강아지를 도로쪽으로 두고 걸으면서 전화를 하느라 강아지가 길을 중간까지 와서 다니는데도 신경 안써서 위험한적 있었거든요.

저도 예전에 강아지 (지금은 무지개 다리 건넜습니다....) 키웠었던 사람입니다.

기본은 지켜주세요.

 

IP : 39.122.xxx.20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4.21 10:00 AM (211.168.xxx.139)

    네 잘 알겠습니다.

  • 2. .......
    '25.4.21 10:01 AM (106.101.xxx.188)

    길게 하고 다닐거면 뭔 소용인지 모르겠어요

  • 3. 조심조심
    '25.4.21 10:16 AM (175.207.xxx.121)

    자동 리드줄도 조심해야하는것 같아요. 저는 처음부터 끈길이 짧은걸로 다니고 자동은 써보지 않았지만 횡단보도 건너는데 건너편에서 오던 할머니 강아지가 저희 강아지 보고 한없이 뛰어오는거 보고 깜짝 놀란적이 있어요. 그래도 요즘은 산책 잘하시는 분들이 더 많아요.

  • 4. ㅇㅇ
    '25.4.21 10:24 AM (220.121.xxx.190)

    저도 견주인데 원글님 글에 깊이 공감해요.
    특히 자동리드줄로 길게 늘려서 제어 못하는
    견주들이 너무 많은데 민폐이고 위험해요.

  • 5.
    '25.4.21 10:31 AM (221.138.xxx.139)

    강아지를 살피면서 같이 산책을 해야 강아지에겐 산책이지,
    주인은 코를 박고 핸드폰 들여다보느라 바빠 개가 어디로 가는지 뭘 주워먹는지도 모르고….

    부모가 다 같은 부모가 아니듯 견주도….
    정말 애 키우는거랑 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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