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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오형제에서 안재욱과 엄지원

러브라인 조회수 : 3,859
작성일 : 2025-04-21 03:32:47

주말 저녁 먹으며 잘 보고 있고, 특히 울 하니 보는 재미로...

여주 마광숙, 궁상 떨지 않고 씩씩하고 성격좋아 맘에 들고

젊은 신인들이 많이 나와 신선하고 (특히 안재욱 아들 호감)

각자 러브라인도 재미 있고, 광숙이 모친과 공장장 나올 때가 가장 재미있는데요

안재욱이 마광숙에게 호감을 가지면서 그 둘이 나오면 안어울리는거 같고 뭔가 오글거려요

안재욱이 마광숙에게 까칠하게 대할 때까지는 괜찮았었는데 왜 그런지 모르겠네요

그냥 그 둘은 이어지지 말고 광숙이 도와주는 조력자로 끝내고, 남편 닮은 이필모(1인2역)가 나타나 이어졌으면...

IP : 223.131.xxx.22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5.4.21 7:27 AM (122.45.xxx.55)

    주인공들 포함 인물들이 사랑스러워서 하고자하는 방향대로 응원하게되네요.

  • 2.
    '25.4.21 8:04 AM (121.167.xxx.120)

    내용이 부담스럽지않고 코믹해서 웃으면서 봐요
    엄지원은 연기가 좋은건지 표정이 예쁘고 사랑스럽네요

  • 3. ***
    '25.4.21 10:14 AM (210.96.xxx.45)

    안재욱 설레는 내면연기 잘하더라구요
    안재욱 보면서 최진실 생각났어요
    최진실도 살았음 이제 중년연기 하겠군나 싶구요 ㅠ
    전 안재욱,엄지원 연결되길 바래요

  • 4. 저도
    '25.4.21 10:54 AM (59.8.xxx.92) - 삭제된댓글

    주말연속극 오랜만에 보네요.
    사람들이 다 상식적으로 나오니까 보기가 편해요.
    하다못해 악역인 세리아빠나 둘째며느리, 김원장도 속이 다 들여다 보여서,
    요즘 뉴스에 나오는 범죄자들에 비해서는 애교에 속하네요.

    아무 생각없이 보다보면 빙그레 웃게되서 좋아요.
    아기역 하니, 너무 이뻐요.
    사실 엄지원역할, 비극도 그런 비극이 없을 캐릭터인데,
    활기차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모습 보다보면,
    같이 기운내게 되고, 보다보면 빙그레 웃게되서 좋아요.
    아기역 하니, 너무 이뻐요.

  • 5. 웃게되요
    '25.4.21 10:55 AM (59.8.xxx.92)

    주말연속극 오랜만에 보네요.
    사람들이 다 상식적으로 나오니까 보기가 편해요.
    하다못해 악역인 세리아빠나 둘째며느리, 김원장도 속이 다 들여다 보여서,
    요즘 뉴스에 나오는 범죄자들에 비해서는 애교에 속하네요.

    사실 엄지원역할, 비극도 그런 비극이 없을 캐릭터인데,
    활기차고 긍정적으로 살아가는 모습 보다보면,
    같이 기운내게 되고, 보다보면 빙그레 웃게되서 좋아요.
    아기역 하니, 너무 이뻐요.

  • 6. 두사람 러브라인
    '25.4.21 2:58 PM (223.131.xxx.225)

    이 저만 오글거리고 불편한가 봐요
    안재욱이 설레는 내면 연기를 잘하는지는 모르겠네요
    그 외는 다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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