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스타가격이 19000원부터네요..

물가 가.. 조회수 : 6,025
작성일 : 2025-04-20 22:14:45

양식 외식한지가 오래되어

오랜만에 먹어보려 검색해봤더니

알리오올리오같은 기본은 18000

조개나 크림 올라가면 19000 정도하네요

.. 예전에 소개팅할때나 14000원정도로 먹었던걸루 기억하는데

지금은 한식위주로만 먹으니 이정도일줄몰랐는데

물가가 살인적이네요.

 

셋이서 사이드랑 음료 시키고 먹으면 십만원 정도 하겠어요. 

(마트에서 인스턴트 사면 반의 반가격인데

밀가루가 왜이렇게 비싼거죠?

짜장면 짬뽕은 아직 만원 전후인데ㅜ거품 너무심하네요)

 

백화점 식당가 가니까 기본식사는12000원부터 시작하구요..

외식줄이며 다들

허리띠 더 졸라멜수밖에 없을듯요

IP : 118.34.xxx.6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파스타
    '25.4.20 10:15 PM (1.250.xxx.105)

    19000 원이면 살인적물가 맞네요 ㅠ

  • 2. ..
    '25.4.20 10:20 PM (223.38.xxx.189)

    요즘 배달 파스타 잘해서 만원이면 맛있는 파스타 먹을 수 있고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아니면 13000~14000원 정도 맛있는 곳도 많아요

  • 3. ..
    '25.4.20 10:25 PM (175.121.xxx.114)

    동네에 생긴곳 15천원정도에 양도 넉넉해서 가끔가요

  • 4.
    '25.4.20 10:27 PM (211.234.xxx.128) - 삭제된댓글

    우크라이나 전으로 밀갸루 값도 올랐지만
    기후 위기 때문에 올리브유도 많이 올랐죠

    파스타는 한식에 비하면
    난이도 낮으니 만들어 드세요

  • 5. ..
    '25.4.20 10:29 PM (182.209.xxx.200)

    야금 야금 오르더니 이젠 2만원 넘는 곳도 많구요.
    요즘은 잘 하지는 못해도 집에서 시판 소스에 양파 버섯 다져넣어서 파스타 만들어줘요.

  • 6. ...
    '25.4.20 10:35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

    외곽 대형카페 파스타는 2만원대 중반이에요. 양은 적은데 맛은 또 괜찮아요. 그래도 다시는 안시킬듯

  • 7. 56
    '25.4.20 10:40 PM (118.220.xxx.61)

    만들기 세상 쉬워요.
    바질페스토.조개.버섯.양파.마늘.토마토.치즈.올리브유있음
    되요.
    사먹는거 비싸고 재료부실해요.
    집 파스타 파는것못지않아요.

  • 8. ...
    '25.4.20 10:40 P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그렇게 비싸게 팔아도 팔리니까요

    핫플 물가 너무 비싸고 특히 이탈리안 음식을
    브런치 약속해서 많이 먹다보니 가격을 막 올리네요.

    대학생 아이가 오랜만에 압구정역 근처에서 밥 사먹어보더니
    맛있고 싸고 양도 많다고 칭찬하네요

    핫플은 보기만 좋지 양도 적고 비싼 거 인정하네요

  • 9. .......
    '25.4.20 10:42 PM (218.237.xxx.135)

    분식집 쫄면도 9천원 만원하는 세상이예요...

  • 10. .....
    '25.4.20 10:42 PM (118.34.xxx.69)

    저도 레토르트 가끔 먹었는데
    버섯같은것만 더 첨가해서
    먹으니 맛있고 저렴하고 푸짐하네요.
    17000이상은 절대 안사먹을꼬에요ㅎ

    울동네 소소한 브런치, 레스토랑 카페인데 진짜 바가지가....

  • 11. kk 11
    '25.4.20 10:42 PM (114.204.xxx.203)

    맛도 양도 별로라 집에서 해먹어요

  • 12. ,,,,,
    '25.4.20 10:45 PM (110.13.xxx.200)

    밀가루 가격 다시 내렸지만 라면가격 안내리구요.
    전반적인 물가도 그렇고 인건비도 그렇고 여러가지 반영한거 같아요.
    그래서 외식으로 면은 잘 안먹어요.
    차려진 한식먹지.

  • 13. ...
    '25.4.20 10:46 PM (117.111.xxx.220) - 삭제된댓글

    동네에 만원 내외로 파스타 파는 가게 가끔 가요
    2만원대 파스타 보다는 당연히 별로지만
    요즘 물가 생각하면 훌륭해요

  • 14. 장소
    '25.4.20 11:01 PM (45.67.xxx.40)

    자리비가 50프로 넘는 거죠
    딱 재료비만 생각하시는 분들은 집에서 해드세요

  • 15. 맛있
    '25.4.20 11:08 PM (58.78.xxx.168)

    돈내고 사먹기 젤아까운게 파스타. 하긴 스파게티 소스도 너무 올라서 해먹어도 전처럼 많이 싸진않아요.

  • 16. 분위기값인거죠
    '25.4.20 11:11 PM (118.235.xxx.13)

    집에서 해먹으면 그 분위기가 안나잖아요

  • 17. ..
    '25.4.20 11:15 PM (118.34.xxx.69)

    고급 레스토랑이나 상권좋은곳이면 그러려니 하는데.
    그냥 미니멀한 신도시맘 많은 조그만 양식집인데도 그래요.
    인테리어도 그냥 그런데....

  • 18.
    '25.4.20 11:22 PM (211.234.xxx.197)

    월세가 비싸겠죠, 그러니 그 가격 받는걸테고요
    주변 레스토랑 비싸다고 투정 부릴건 아니라봐요.
    파스타가 특별한 음식도 아니고요

  • 19. happ
    '25.4.20 11:26 PM (39.7.xxx.224)

    원가대비 비싼 게 파스타랬어요.

  • 20. 쉬운
    '25.4.20 11:40 PM (216.147.xxx.216)

    세상에서 제일 쉬운게 파스타 만들기 인데 ... 가격이 너무 높게 책정되었네요.

  • 21. 21
    '25.4.20 11:59 PM (58.123.xxx.102)

    집에서 파는 것처럼 만들어서 먹긴 해요.
    우리 동넨 정말 거의 다 2만원 넘어요.

  • 22. 어차피
    '25.4.21 2:23 AM (121.189.xxx.44) - 삭제된댓글

    외식업체도 시판소스 쓸텐데
    집에서 면 삶아서 시판 소스 붓고
    치즈 갈아 뿌리면 몇 천원 안 들죠

  • 23.
    '25.4.21 6:30 AM (211.251.xxx.52)

    파스타는 그렇다 쳐도 김밥이 육천원이네요

    진짜 물가는 계속 오르는건 맞지만 속도가 너무 빨라요

  • 24. ㅇㅇ
    '25.4.21 6:51 AM (222.233.xxx.216)

    파스타 홍대.. 어제 저녁 친구들만났는데

    2만원~부터 이더군요
    자리값이죠

  • 25. 인건비 인상
    '25.4.21 7:23 AM (223.38.xxx.122)

    인건비 인상되고
    재료비도 인상되었잖아요

    전체적으로 물가 오르고 음식값도 오를 수 밖에 없죠

  • 26. 솔직히
    '25.4.21 7:47 AM (211.235.xxx.186) - 삭제된댓글

    짜장면 짬뽕과 다를바 없는데 가격은 예전부터 비쌌죠.

  • 27. 파스타 가격
    '25.4.21 7:51 AM (223.38.xxx.59)

    파스타 가격은 예전부터 비쌌죠222222
    원래 싼음식은 아니었죠

  • 28.
    '25.4.21 10:30 AM (112.216.xxx.18)

    저 사는 동네 (서초구) 는 어지간한 파스타 2만원대 후반.
    그게 왜? 싶은데..
    제가 가끔 (자주 가고 싶은데 예약이 겁나 힘들어)가는 식당은 3만원 넘는데도 너무너무 맛있음.
    집에서 해 먹는 파스타가 따로 있고 식당가서 먹는게 따로 있음.
    (애는 집에서 해 먹는게 더 맛있다 하지만)

    아 그리고 얼마전에 컬리에서 포노부오노 라고 흑백요리사에 나온 셰프의 파스타 파는데 이거 해 줬더니 애가 꽤 괜찮다고 (최현석의 건 완전 별로라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5273 나경원 찐팬인 울엄마가 나경원 욕하심 6 ,,, 2025/04/24 4,543
1695272 아내 때려죽인 변호사 겨우 25년형 5 .. 2025/04/24 3,019
1695271 한동훈 라이브, '비밀의 숲으로' 45 .. 2025/04/24 3,365
1695270 식탁의자 쿠션 있는 거? 1 2025/04/24 1,081
1695269 남편때문에 심리상담 받은것도 이혼소송 때 증거자료 되나요? ㅇㅇ 2025/04/24 1,089
1695268 수괴는 잘자고 밑에놈들은 감옥에 있고.. 2 ..... 2025/04/24 907
1695267 주변 사람들이 다 이상할 때 8 2025/04/24 2,653
1695266 50대 분들. 제 보험이 부족한가요? 5 ㅇㅇ 2025/04/24 2,848
1695265 핸폰을 바꿨어요. 신기한 점들 3 .. 2025/04/24 3,334
1695264 대학생 딸애가 뛰어가다 유리문에 세게 부딪혔다는데 14 딸맘 2025/04/24 7,075
1695263 아들 나가라고 할 수 있나요? 20 궁금 2025/04/24 6,450
1695262 김준형 의원 출연, 일본 "한반도까지 하나의 전장으로 .. 4 라이브중입니.. 2025/04/24 2,344
1695261 기안84가 매불쇼에 슈퍼쳇 쐈나요? 9 .... 2025/04/24 6,810
1695260 문형배 집에 가서 깽판 친 사건의 뒷 이야기 6 ㅁㅁ 2025/04/24 5,422
1695259 망신 대망신 요실금 13 ... 2025/04/24 6,549
1695258 최악의 경우겠지만 7 이럴경우 2025/04/24 2,275
1695257 조희대 어떤 의도라고 보세요? 38 ㅇㅇ 2025/04/24 4,039
1695256 중학생들은 가정통신문 잘 안보내나요?? 12 네에 2025/04/24 1,217
1695255 이마트 국민 장바구니 사려면 1 ㅇㅇ 2025/04/24 2,767
1695254 일반고 고2 이번 모의고사 잘본게 독이 되네요 17 ... 2025/04/24 3,134
1695253 세수하니 왜이리 이쁘죠? 7 ... 2025/04/24 3,026
1695252 자꾸 술취해서 집에 사람을 데려오려는 남편 9 00 2025/04/24 3,283
1695251 지금 조민 인스타 가보세요~~(첫댓 보고 울어요ㅜㅜ) 60 ㅎㅎ 2025/04/24 23,485
1695250 남편떠나고 친정엄마와의 갈등ᆢ 8 코코 2025/04/24 5,786
1695249 최강욱 전 의원 넘 웃겨요 6 ㅋㅋㅋ 2025/04/24 3,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