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랑과 야망 거의 완주 앞두고 있는데, 작가분이 변태

옛연속극 조회수 : 3,336
작성일 : 2025-04-20 22:06:09

김수현 대본인데요.

원작은 박경리인가 그럴거에요.

장장 50화 씩이나 만들었더라구요.

대단하고 극으로써 훌륭하기도 하다는 생각하면서 봤네요.

가부장적인 설정등은 시대가 그러하니 이해하면 되는데,

잘~~ 생긴 남자 배우들이 매 회마다 바지를 훌렁훌렁 벗고 파자마로 갈아 입는 씬이 계속 나오는 것이 너무 웃겨요.

이훈 조민기 또 장홍주 분 한 남배우 걸핏하면 벨트를 박력있게 풀고 튼실한 장단지 근육질 다리를 노출시키는데

이쯤되면 김수현 아주머니가 변태스러운 것이 아닌가 싶네요. ㅋㅋㅋㅋㅋ

 

인생의 희노애락을 날실 씨실로 풀어 내는 대단히 재밌는 연속극이 거의 끝나 가는데 이제 뭐 볼까요.....?

IP : 1.237.xxx.12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4.20 10:08 PM (175.121.xxx.86)

    원래 사랑과 야망은 이덕화 주인공인데 그나마 최신본을 보신 거 같네요

  • 2.
    '25.4.20 10:08 PM (211.234.xxx.51)

    원작 보세요, 원작 출연진 연기력이 넘사벽입니다.

  • 3.
    '25.4.20 10:12 PM (211.234.xxx.51)

    사랑과 야망은 김수현이 쓴 드라마에요
    박경리하고 상관 없어요

  • 4. 박경리
    '25.4.20 10:14 PM (210.2.xxx.9)

    죄송합니다. 박경리 작가님.....

    박경리 작가는 "토지" 를 쓰셨죠.

    사랑과 야망은 미국 드라마 "야먕의 계절" 표절작.

  • 5. ...
    '25.4.20 10:15 PM (61.43.xxx.71) - 삭제된댓글

    여기서 박경리 작가가 왜 나와요

  • 6.
    '25.4.20 10:23 PM (211.234.xxx.115)

    그러고 보면
    옛날엔 작가도 가수도 표절 진짜 많았어요.
    그냥 대충 넘어가던 시기..

  • 7. ...
    '25.4.20 10:29 PM (218.51.xxx.95)

    어렸을 때 야망의 계절 본 기억이 어렴풋이 나는데
    형은 공부 잘하고 화이트칼라
    동생은 반항아에 거친 느낌의 사나이.
    (동생 역 배우가 닉 놀테였던가)
    마지막회 끝이 너무 충격적이었어요.

    나중에 사랑과 야망 보는데
    어디서 본 설정인데? 했어요.
    전 리메이크판만 전체 다 봤는데
    한고은 연기가 기억에 남아요.

  • 8. 김수현
    '25.4.20 10:33 PM (210.2.xxx.9)

    김수현은 사랑과 야망도 그렇고

    사랑과 진실도 표절시비 많았죠.

    그 유명했던 "유리의 성" ...

    그 당시에는 표절이나 저작권에 대한 개념조차 우리나라에 없던 시절이니

    가능했던 일이죠. 드라마 작가뿐 아니라 방송국 PD 가 프로그램 개편 때면

    일본이나 미국 인기 프로그램 비디오 구해다가 돌려보면서 뭐 괜찮은 거 없나

    하던 시절이니까요. 가요도 마찬가지구요

  • 9. 원글
    '25.4.20 10:39 PM (1.237.xxx.125)

    고 박경리 작가님이 이런 소설도 썼구나... 하면서 봤는데
    잘못 알고 있었네요.
    김수현 작가분이 말빨 글빨이 있으니 재미는 확실하게 보장했더랬죠.
    표절은 아쉽네요.
    예술이라는 이름하에 모방 표절이 없기도 힘들죠.

  • 10. 00
    '25.4.20 11:39 PM (1.232.xxx.65)

    허구헌날 벗기는건 임성한이 최고죠.ㅎ
    그것도 모자른지 여장까지 시키는.ㅜㅜ

  • 11. ..
    '25.4.21 12:31 AM (121.168.xxx.139)

    헐..아니 박경리 작가님 원작이라니요?
    정말 어디서 그런 말도 안되는..정보를
    태연하게 말씀하시는지..ㅡㅜ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01101 최강욱이 오늘 준스톤 7 슈퍼콩돌 2025/05/18 4,555
1701100 한동훈하고 이준석하고 깐죽거리기 대회나가면 우열을 13 한남현실 2025/05/18 2,169
1701099 이준석이 토론 제일 잘했나보네요 60 ㅇㅇ 2025/05/18 11,529
1701098 스카이데일리 사과한거 아세요? 8 ..... 2025/05/18 2,869
1701097 이재명후보가 진정성이 느껴지네요 10 투표잘하자 .. 2025/05/18 1,677
1701096 1위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한 토론이었습니다 6 .,.,.... 2025/05/18 1,198
1701095 내가 손흥민이면 10억을 줘서라도 마무리지었을거 같은데 13 ㅇㅇㅇ 2025/05/18 6,411
1701094 내이름 아닌 택배 물건. 5 2025/05/18 1,360
1701093 이준석 덕에 이재명 공약을 알게 되네요ㄴ 4 어휴 2025/05/18 2,081
1701092 이준석 너무 인성 바닥, 이재명만 물고 늘어지네요 7 ..... 2025/05/18 1,790
1701091 음주운전은요? 4 Fger 2025/05/18 1,219
1701090 착한 엄마랑 사는 것도 쉽지 않네요 9 ㅁㄵㅎ 2025/05/18 3,772
1701089 이준석이 왜 비호감도 1위인지 알려준 토론회 11 ... 2025/05/18 2,816
1701088 계엄때 국회 담 안넘고 있다가 넘으라는 보좌관 혼낸 .. 5 2025/05/18 1,834
1701087 전 오늘 토론으로 21 ㅇㅇ 2025/05/18 4,570
1701086 기호3은 원래 누구였어요? 2 2025/05/18 3,093
1701085 낙연 지지자 눈물겨운 김문수 지지 4 그냥3333.. 2025/05/18 1,195
1701084 고1 여자아이 밥을 안먹으려해요 5 어렵다 2025/05/18 1,803
1701083 이야기 충돌 있어서 의견구함 2 4 원장 2025/05/18 903
1701082 이준석은 안나오니만 못하게됐네요. 17 아이고 2025/05/18 4,296
1701081 손바닥에 王자 쓴 후보는 없는 거죠????????? 1 123 2025/05/18 913
1701080 중2병이 중2에 오는 것도 병이다. 2 oo 2025/05/18 1,820
1701079 깐죽 준스톤 6 탱고레슨 2025/05/18 1,442
1701078 우와 준석이 진짜 엄청 깐족대네요 5 ㅇㅇ 2025/05/18 2,014
1701077 젊은사람이 토론자세 저질이네요 21 상상그이상 2025/05/18 3,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