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굳이 호의를 베푸는 경우는 어떤건가요?

... 조회수 : 2,206
작성일 : 2025-04-20 17:52:58

예를들어 물건을 할인가나 직원가 혜택으로 살수있어서

자진해서 사다준다고 말하거나 그런거

저라면 번거로운일 생길까봐 안그럴것 같은데

그런 호의를 베푸는 사람들은 이유가 뭔가요?

돈독한 관계형성일까요?

IP : 118.235.xxx.23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20 5:54 PM (98.244.xxx.55)

    오지랖

  • 2. ㅇㅇㅇ
    '25.4.20 5:54 PM (172.225.xxx.224)

    그냥 타고나길 오지라퍼로 ㅎㅎㅎ

  • 3. .......
    '25.4.20 5:56 PM (203.234.xxx.140)

    오지랍이라고 쓰려고 했는데 이미ㅋㅋ

  • 4. ㅇㅇ
    '25.4.20 6:00 PM (175.121.xxx.86)

    대기업 당기면서 가전제품 직원 할인으로 사주고 하지 않던가요?
    그걸 못해주는 심성이 궁금해 지는데??

  • 5. 저도
    '25.4.20 6:07 PM (121.128.xxx.105)

    본투비오지랍이요.
    뿌듯해요.

  • 6. ....
    '25.4.20 6:08 PM (222.100.xxx.132)

    남의 돈과 수고 아껴주고 싶은 순수한 마음일수도 있죠
    가는김에 내꺼 사면서 하나더 대신 사다 주는것과
    비슷...
    싸게 살 수 있는데 놓치면 남의돈도 아까우니까...

  • 7. ...
    '25.4.20 6:12 P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만약에 내형제나 내친구가 물건 사야 된다는데 우리 회사 제품이고 나는 그 제품 디씨 좀 받을수 있다. 그럼 돈아까워서라도 해주지 않나요 .. 저는 이럴때 내돈도 아닌데도 돈 아까워서 해줄듯 싶네요.
    그런류의 오지랖은 대부분 좀 있을것 같은데요

  • 8. ...
    '25.4.20 6:13 PM (114.200.xxx.129)

    만약에 내형제나 내친구가 물건 사야 된다는데 우리 회사 제품이고 나는 그 제품 디씨 좀 받을수 있다. 그럼 돈아까워서라도 해주지 않나요 .. 저는 이럴때 내돈도 아닌데도 돈 아까워서 해줄듯 싶네요.
    그런류의 오지랖은 대부분 좀 있을것 같은데요
    그리고 번거울일이 생길일이 뭐가 있어요. 예를들어서 삼성전자 제품이라면 고장나면 a/s 서비스 센터에 가면 되는거잖아요.

  • 9. 우위에
    '25.4.20 6:24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내가 호의를 베풀어 고맙다 소리를 듣고 관계에서 상대적으로 우위에 서려는것 같아요.

  • 10. 상대적
    '25.4.20 6:50 PM (118.235.xxx.91)

    우위에 사는거 안따지고 그냥 해주고 싶은 성격도 있답니다.

  • 11. ㆍㆍ
    '25.4.20 7:08 PM (114.207.xxx.92) - 삭제된댓글

    님이 베풀어서 갚으려고 일수도 있지만
    다른 의도가 있더라구요

  • 12. ..
    '25.4.20 7:23 PM (121.137.xxx.171) - 삭제된댓글

    폭싹에서 애순이가 그러잖아요.
    가방도둑맞으면 속상하니까.
    내가 호의를 베풀어서 상대가 좀 이득이 나면 좋지 않나요?

  • 13. 사기꾼들은
    '25.4.20 8:37 PM (121.128.xxx.105)

    다른 의도가 있고
    그냥 정많은 사람도 있다구요.

  • 14. ...
    '25.4.20 8:47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상대에 따라서도 다름
    진짜 바라는거 1도없이 해주고픈상대도 있고
    바라는게 있어서 말하는상대도있고
    가깝지않거나 호감이없는 상대한테는 말도 안꺼내고
    진짜 싫은사람한테는 먼저 물어도 아니 안되는데 철벽치고요.

  • 15. ...
    '25.4.20 8:49 PM (115.22.xxx.169)

    상대에 따라서도 다름
    진짜 바라는거 1도없이 해주고픈상대도 있고
    바라는게 있어서 말하는상대도있고(여기까지가 본문의경우)
    가깝지않거나 호감이없는 상대한테는 말 안꺼내고
    싫은사람한테는 먼저 되냐고 물어도 아니 안되는데 철벽치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6988 콜드플레이 게스트로 아이돌만 부르는거 별로네요 13 ... 2025/04/26 3,731
1696987 안전문자 왜 이렇게 많이 오는지 짜증나네요 2 ..... 2025/04/26 978
1696986 쫀득한 밥 좋아해서 철원오대쌀과 찹쌀 섞어먹는데 백진주쌀로 사.. 9 백진주로만?.. 2025/04/26 1,833
1696985 만나서 자식자랑만 하는 분들 정말 힘드네요 16 지지 2025/04/26 5,896
1696984 드라마 제목이 뭐였을까요 5 드라마제목 2025/04/26 1,318
1696983 프란치스코 교황님 장례미사 생중계 2 ㅇㅇ 2025/04/26 1,402
1696982 죽고싶으싶은신 분들 어떤마음으로 이겨내시나요 19 ㅠㅠ 2025/04/26 3,968
1696981 안철수 진짜 좀 걱정되네요.. 인터뷰중에 이재명 이름을 기억을 .. 59 음... 2025/04/26 22,952
1696980 직장인 아들 20대 초보 골프채 추천해주세요 4 ㅇㅇ 2025/04/26 980
1696979 지금 현대 호스트 원피스 1 원피스 2025/04/26 2,639
1696978 내일이 중간고사인 중3이 5 아정말 2025/04/26 1,381
1696977 남편이 치과의사라 제일 좋은 점 11 ㅎㅎㅎㅎㅎg.. 2025/04/26 7,857
1696976 KT도용되서 넷플릭스 콘텐츠이용료 결제당했어요. 3 ㅇㅇ 2025/04/26 2,876
1696975 서울 날씨 좋네요 오늘 종로에서 연등행렬 행사하니 나와보세용 5 비타민D 2025/04/26 1,339
1696974 홈플러스 노동자 농성장이 피범벅 된 이유 (+제보영상, 인터뷰).. 3 민중의소리(.. 2025/04/26 2,395
1696973 싱가폴 호텔 추천해주세요 13 중년나들이 2025/04/26 1,233
1696972 만약 영화로 만든다면 명신이 역할은? 7 o o 2025/04/26 1,640
1696971 비대면 계좌개설 차단서비스 가입하면 ...은행예금 3 00 2025/04/26 1,910
1696970 50살 지나도 잠자리 밝히는 남녀들 주책도 바가지 52 ... 2025/04/26 19,366
1696969 한덕수 쓴 노무현 16 사람이 다 .. 2025/04/26 2,822
1696968 진공용기에 김치 보관하면 오래 갈까요? 1 ..... 2025/04/26 756
1696967 남편 카드로 쿠팡 결제가 안되는데 정지시킨 걸까요? 6 Dd 2025/04/26 2,218
1696966 임장비도 내고 그중 반은 보여준 집에 줘야... 6 그렇다면 2025/04/26 2,028
1696965 40대 중반에 코수술 오바겠죠? 4 ... 2025/04/26 2,219
1696964 장기요양등급을 받으면 방문요양시 자비 부담이 얼마나 되나요 5 2025/04/26 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