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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강릉 당일치기 하려고 하는데요

평일에 갑니다 조회수 : 2,895
작성일 : 2025-04-20 10:54:36

84세 엄마 수술 후 답답하다고 바다 보고 싶다 하셔서 ktx 타고 당일치기 할 예정인데요

강릉역에 11시쯤 내려서 점심 먹고 커피 마신 후 바다 좀 보다가 저녁 먹고 오려고 합니다.

 

강릉역에서 두부 거리 까지 택시 --> 점심 먹고 --> 걸어서 바다 뷰 좋은 카페까지 --> 커피 마시고

--> 바다 길 좀 걷고 --> 택시로 저녁 먹을곳까지 이동 --> 저녁식사 후 강릉역 

 

이렇게 할 예정인데 이 경로에서 추천해주실 두부집, 바닷가 보이는 카페, 강릉역에서 가까운 저녁 

먹을 곳 부탁드려도 될까요?

 

82 검색해보니 엄마가 좋아하실만 한 곳은 '초당할머니 순두부' '이모네 생선찜 가오리찜'

'주문진회센터 해진횟집'  '황가네  함흥냉면 왕만두랑 냉면' '옛성도물회국수집 회덮밥' 

 

이 정도인것 같고 강문해변 스타벅스가 바다뷰 좋고 그 옆 소나무숲이 걷기 좋은것 같은데

동선을 어떻게 짜야할지 모르겠네요

 

 

 

IP : 120.142.xxx.17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20 10:58 AM (122.38.xxx.150) - 삭제된댓글

    엄지네포장마차 꼬막비빔밥 추천이요.

  • 2. ...
    '25.4.20 10:59 AM (122.38.xxx.150)

    엄지네포장마차 꼬막비빔밥 추천이요.
    식사가 그러면 포장이라도 해오세요.

  • 3. 한때 강릉주민
    '25.4.20 11:06 AM (110.15.xxx.38)

    점심-오월에 초당(메뉴 다 맛있음)

    바다/카페-걸어서 씨마크로 이동. 로비에서 바다도 보이고, 계단으로 내려가면 바다 산책할 수 있음.
    산책하고 와서 로비 카페에서 커피 마심(좀 비쌈)

    저녁- 택시 타고 강릉 시장으로 이동해서 이것저것(만두, 중화빵, 강릉맥주...)

  • 4. 감사합니다
    '25.4.20 11:11 AM (120.142.xxx.172)

    꼬막집이 순두부집들이랑 가까이 있어서 둘 중 고민하고 있었어요
    강릉주민님 져녁엔 회나 생산종류를 먹고 싶어서요

  • 5. 강문해변
    '25.4.20 11:46 AM (58.227.xxx.188)

    강문해면 가심 식당, 카페 다~ 기본은 합니다.
    346스토리 여기도 바다전망 괜찮아요.
    횟집은 기억이 잘 안나는데 다~ 비슷비슷해요.
    윗분말대로 강릉시장 가시면 시장구경도 잼나요.
    건어물도 하나 사오시고요. 황태채, 건오징어 등등
    저는 해마다 사천해변으로 가요.
    가페 “곳” 가고 그린횟집 바다전망에서 회먹기 괜찮고요.
    저도 85세 엄마와 단둘이 여행가야하는데.
    아직 장소를 못 정했네요.
    여행 잘~ 다녀오세요

  • 6. 11
    '25.4.20 12:10 PM (118.235.xxx.94)

    강릉역 옆 수상한 식당도 보세요

  • 7. 엄마와 여행
    '25.4.20 2:51 PM (39.122.xxx.233)

    저도 4월말에 가려고 하는데 댓글 참고해서 정해야겠어요.
    바닷가 생각하고 있었는데 저도 강릉 가볼까봐요

  • 8. 감사
    '25.4.25 12:59 PM (125.132.xxx.86)

    강릉 여행 정보 저장합니다

  • 9.
    '25.8.11 12:29 AM (61.105.xxx.6)

    강릉여행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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