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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입자가 수도세도 안내고 튀었는데 어떡해야 하나요?!

조회수 : 3,026
작성일 : 2025-04-19 18:02:30
윤석열·김건희, 관저서 7일간 물 228t 썼다…“수도요금 미납”

 

 

파면 뒤 ‘늑장퇴거’ 4~10일 사이
2인가구 평균 물 사용량의 75배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의 파면 선고 이후 일주일 동안 부인 김건희씨와 함께 ‘민간인’ 신분으로 관저에 머물면서 228톤이 넘는 물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영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6일 서울아리수본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윤 전 대통령 부부가 파면이 선고된 지난 4일부터 퇴거하기 하루 전인 지난 10일까지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7일 동안 쓴 수도량은 228.36톤이다. 4일엔 38.97톤, 5일엔 31.94톤을 사용했으며, 10일엔 28.11톤을 사용했다. 이 기간 관저의 수도요금은 총 74만6240원으로 집계됐다.

 

하략...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92863.html#ace04ou

 

 

IP : 117.111.xxx.20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출처
    '25.4.19 6:02 PM (117.111.xxx.202)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92863.html#ace04ou

  • 2. ㅎㅎ
    '25.4.19 6:14 PM (211.235.xxx.178) - 삭제된댓글

    이미 이사갔으니 포기하세요.라고 댓글 달아줄랬더니
    아... 웃겨요.
    끝까지 받아내야죠. 그런데 행안부가 청구할까요?

  • 3. ㅁㅁ
    '25.4.19 6:16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이런글을 싫어 합니다
    제목낚시

  • 4. ....
    '25.4.19 7:00 PM (14.52.xxx.37)

    국민 입장에서 보면 세입자 맞죠
    근데 파면후라서 본인들이 돈을 내야죠
    국민 세금인데 먹고 땡 하면 안 돼요

  • 5. ....
    '25.4.19 9:41 PM (112.147.xxx.197) - 삭제된댓글

    왜 그리 늦게 퇴거했을까? 책잡히는 일만 하니 참으로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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