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당선인 떄 윤석열 "미군 왜 나한테 경례 안하지?" ㅋㅋㅋ

ㅋㅋㅋ 조회수 : 3,069
작성일 : 2025-04-19 10:31:10

"미군 왜 경례 안하지?" 軍 좋아했지만 軍 몰랐던 '밀덕 尹'

 

그는 군대에 안 갔다. 1982년 8월 신검(병역판정검사)에서 양쪽 시력 차이 0.6(좌안 0.7-우안 0.1) 부동시(부등시)로 제2국민역(전시근로역) 판정을 받았다.

 

윤 전 대통령은 당선인 시절이었던 2022년 4월 7일 경기도 평택의 캠프 험프리스를 방문했다. 당시 미군 연합사령관은 윤 전 대통령과 악수했고, 옆에 선 한국군 부사령관은 경례했다.

나중에 윤 전 대통령이 물었다.

“미군은 왜 경례 안 하지? 내가 한국인이라서인가?”

 

미군 사령관은 민간인 신분이었던 그에게 경례하지 않았다. 군을 좋아한다지만, 군에 대해 아는 게 적었던 윤 전 대통령이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군은 어떻게 복무해야만 하는지 이해가 부족했다. 그 결과가 12·3 비상계엄령 사태였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9395

 

한국인이라서 경례를 안한단 생각을 하다니..ㅋㅋㅋㅋㅋㅋ

 

IP : 76.168.xxx.2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25.4.19 10:34 AM (223.39.xxx.244) - 삭제된댓글

    이 모지리 얘기 안 듣고 싶어요.
    스트레스 받아.

  • 2. 중앙일보가
    '25.4.19 10:35 AM (76.168.xxx.21)

    안풀었던 썰들 엄청 풀어대네요.ㅋ
    근데 A가 누굴까요? 면전에서 저렇게 말도 하고..

    윤석열의 1060일
    “실패 땐 탄핵, 나도 알았다” 폭탄주 돌린 尹 ‘그날의 고백’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8722

    . 폭탄주가 몇 순배 도는 와중에 A는 윤 전 대통령에게 “지금은 국가 비상사태가 아니기 때문에 계엄 선포 요건이 안 된다. 앞으로 탄핵이 되고 구속이 될 텐데 어떻게 할 거냐”고 추궁하듯 물었다. A의 물음에 윤 전 대통령은 “계엄이 실패하면 그렇게 될 거라고 알고 있었다”고 답했다고 한다. 그러면서도 그는 “내가 헌법재판소에 나가서 왜 계엄을 한 건지 적극적으로 설명하겠다”고 했다.

    나중에 A는 주변에 이런 말을 했다. “윤 전 대통령은 계엄을 너무 낭만적으로 생각한 것 같다. 상황의 심각성을 잘 몰랐다. 군대를 안 다녀와서 그런지 계엄을 선포하면 군대가 명령에 따라 착착 움직일 줄 알았던 것 같다.

  • 3. 내란범
    '25.4.19 10:54 AM (211.234.xxx.102)

    이 어디 모자라고 사악한게 저거 뿐인가요
    티비토론만 봐도 저인간은 절대로 대통령이 아닌 다른 공직자자리도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했는데, 더 기막힌건 아직도 내란세력들이 잘했다고 더 나대고 그를 지지하는 지지자들이 일말의 양심도 없다는거죠..저 인간 안찍은 국민들까지 내란범의 쌓아놓은 쓰레기를 같이 치워야 한다는게 분하네요

  • 4. 중앙이
    '25.4.19 10:58 AM (219.255.xxx.120)

    이런거 재밌는거 잘씀 ㅋ

  • 5. ...
    '25.4.19 11:15 AM (221.149.xxx.56)

    애초부터 후보 자격조차 없었는데 뽑아서 나라 엉망
    파면 후에도 계속 나라를 흔들고 있어요
    중앙일보 나쁜놈들이에요
    윤석열 정권 탄생과 유지에 너무나 악독하게 기여한 게 조중입니다
    동아일보는 좀 거리가 있고요

  • 6. 대한민국을
    '25.4.19 12:09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한참 뒤로 후퇴시킨 ㄴ
    후대에 저런ㄴ 또 나올까 겁난다

  • 7. 그냥
    '25.4.19 1:18 PM (58.235.xxx.48)

    모질라요. 사악하기도 하지만
    어디 한두개라야 말이죠.
    청와대에서 하룻밤도 못 잔다는거 부터 시작해서
    하루에 하나 꼴로 펑펑 터뜨리고 탄핵 부르는 일만 하더니
    계엄으로 스스로 종지부를 찍었네요? 진짜 역대급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5695 넷플추천) 빌어먹을 세상따위 5 내란종식 2025/04/22 2,574
1695694 배우 박정자, '예매 취소' 소동 속 나경원 캠프 고문 사의 8 123 2025/04/22 7,162
1695693 중입자치료 대비해서 보험을 추가로 들어놔야될까요? 7 주니 2025/04/22 2,386
1695692 냉풍기 쓰는분 계세요? 7 ... 2025/04/22 1,311
1695691 좋아하는 성경구절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25 무늬만 카톨.. 2025/04/22 1,850
1695690 윤석열, 내란법정서 꾸벅꾸벅 졸아…장성철 "본인재판인데.. 10 ... 2025/04/22 3,804
1695689 제가 까다로운가요..? 57 ... 2025/04/22 5,874
1695688 일본어 ノヲト 가 무슨뜻인지 아시는분 계실까요? 4 일본어 2025/04/22 2,617
1695687 세탁실 정리하고 있는데 세제 세탁망 빨래는 어디에 두시나요 4 세탁실 2025/04/22 1,272
1695686 내 남편, 내 사위가 양관식이었으면 하는 분들 23 .. 2025/04/22 3,318
1695685 chatGPT 무료 강연 들으신분 계시죠? 2 .. 2025/04/22 1,412
1695684 공공장소 매너 캠페인이라도 해야 할까요.. 3 dfsdfs.. 2025/04/22 1,038
1695683 분유타던 사장처 성폭행 사건의 반전. 6 세상에 2025/04/22 4,513
1695682 너무 황당해요 1 황당 2025/04/22 1,352
1695681 비교가 사람을 불행하게 하네요 17 비교 2025/04/22 4,189
1695680 나는 양관식이다...남편을 가스라이팅 시켜요. 2 2025/04/22 1,402
1695679 심우정 딸 심민경은 수사하나요? 14 검찰 해체 .. 2025/04/22 1,515
1695678 [오늘 강연]장하준 교수 초청 특강 - 글로벌 경제질서 변화와 .. ㅅㅅ 2025/04/22 645
1695677 일본에서 카드쓸때 6 일본 2025/04/22 1,450
1695676 새미래 전병헌은 8 그냥3333.. 2025/04/22 1,048
1695675 김건희 일가가 운영하는 남양주 요양원 5 00000 2025/04/22 4,501
1695674 한덕수 부부 '1억 상당' 최고급 호텔 피트니스 '공짜' 사용 17 2025/04/22 4,670
1695673 콘클라베가 시작된 이유.JPG 1 2025/04/22 2,326
1695672 간병보험 급하게 들라니 3 2025/04/22 2,286
1695671 천국보다 아름다운에서 한지민요 9 ㅇㅇ 2025/04/22 3,7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