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입주청소업체에서 해주는 화장실이랑 주방 청소는 좀 다른가요?

dd 조회수 : 2,069
작성일 : 2025-04-19 09:08:44

새로 들어가는 집이 신축 4년차고 전 세입자가 깨끗하게 써서 

솔직히 바닥이나 이런데는 입주청소업체 걸레가 더 더러울거같단 생각이 들어서요 

그래서 바닥은 제가 스팀으로 돌리고 직접 청소하구요 

주방후드나 화장실 같이 뭔가 세정이 확실하게 필요한 부분만 맡기고 싶은데 

주방이랑 화장실만 특수하게 잘해주는 업체가 나을까요?

아니면 그냥 일반 가사도우미 분한테 부탁해도 해주실까요?

 

솔직히 입주청소업체 전에 썼는데 전혀 만족을 못했어서;;; 

 

조언 좀 해주세요 

IP : 218.153.xxx.19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9 9:13 AM (114.200.xxx.129)

    특수하게 하는 업체가 낫지 않나요.. 유튜브 같은것 봐도 스팀 기계 같은걸로도 막 하던데 저도 그런 업체 사용해본적은 없지만 그냥 생각했을때는 일반 가사도우미 보다는 그런 업체가 나을듯 싶어요.

  • 2. 경험자
    '25.4.19 9:22 AM (175.194.xxx.161)

    이름걸고 하는 전문업체면 받는게 훨씬 나아요

  • 3. 일반인이
    '25.4.19 9:34 A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청소하는거랑 업체가 하는건 차원이 달라요.
    뭔가 세제를 더 독하고 강한걸 써서 때를 벗기고 광택을 내는 느낌.
    업체가 해야 청소한 티가 나요

  • 4. ...
    '25.4.19 9:35 AM (183.107.xxx.137) - 삭제된댓글

    신축 4년차이면 빈집일때 가서 내가 해도 됩니다. 몸 아낄려고 사람 쓰는거죠.
    화장실 락스 뿌리고 청소하면 되고...
    씽크대도 유튜브 보고 공부해서 하새요.
    등은 살면서 한번씩 청소하고 ...
    제가 하루 잡고 천천히 했어요. 빈집이고 새집이고 전사람이 살림 많이 안살았어서 쉽더라구요.

  • 5. 저는 노!
    '25.4.19 9:36 AM (211.177.xxx.43)

    얼마전 입주청소 했는데 완전 눈속임이였어요
    2년전 만족해서 같은 곳 다시받았는데 아주 눈에 뛰는 찌든때만 독한 약으로 대충 닦았더라고요. 제가 다시.걸레질하니 거품이 그대로 묻어났어요
    솔직히 약품 좋은거 쓰네. 하수구서랍전등 해체하네 어쩌네 한거 믿을 수 없더라고요. 인증 사진만 찍고 끝

    더더군다나 깨끗한 집이라면 주방.화장실만 꼼꼼히 청소해주실 도우미분 구해서 돈 넉넉히 드리고 부탁드릴거 같아요.

  • 6. ..
    '25.4.19 9:46 AM (211.212.xxx.185)

    입주청소는 육안으로 깨끗하게 하긴하죠.
    잔여세제를 제대로 행구지 않는다는게 문제죠..
    오라는 시간보다 한시간 일찍 가서 청소하는걸 봤더니 코발트블루색극세사 행주들고 다니며 닦는데 한시간이상 동안 그 행주를 빨지를 않아요.
    이사후 샤워하며 욕실타일벽을 만졌더니 미끌미끌해서 물 좍좍 뿌리며 걸레로 문질렀더니 미끄러운게 없어지더라고요.
    세제로 닦곤 제대로 헹구질 않았던거죠.
    친환경세제라고 광고를 하던 업체였는데 친환경이라고 계면활성제를 먹어도 흡입해도 되는건 아니잖아요.

  • 7. ...
    '25.4.19 9:47 AM (183.107.xxx.137) - 삭제된댓글

    4년된 집 들어올때 빈집이라 혼자 몇시간 잡고 했어요.
    화장실 락스 뿌리고하면 되고 주방도 소독제 뿌리고 닦으면 되고 바닥 청소하고...
    창틀과 등은 살면서 청소했어요.

  • 8. ㅇㅇ
    '25.4.19 9:54 AM (14.5.xxx.216)

    일부만 해주는곳은 없어요 집 평수대로 요금 받거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8713 등산 하려고 등산용품 처음 사려는데요 8 ㅇㅇ 2025/04/18 1,416
1688712 강남 고속터미널쪽 맛집 소개부탁드려요 8 모임 2025/04/18 2,223
1688711 차없이 갈만한 곳 추천부탁드려요 10 여행 2025/04/18 1,984
1688710 몸 아팠던 사람 현재 진행형 우울한 경우 많나요? 3 2025/04/18 1,326
1688709 보이스피싱을 당해 2억 원을 잃었다는 기사에 수법 상세 8 필독 2025/04/18 4,105
1688708 82 초창기때부터 했지만 정치색으로 묶이는건 불편해요 43 근데 2025/04/18 2,466
1688707 우리 우기 천만원 기부 참 잘했어요 15 ㅎㅎ 2025/04/18 2,199
1688706 매불 최강존잘 최욱, 거없 칭찬합니다~ 수산이도~ 14 매불팬 2025/04/18 2,849
1688705 욱이 정말 대단해 천만원이라니 8 2025/04/18 1,784
1688704 이낙연 “뜻 같이 하는 누구와도 협력…외롭다고 아무나 손잡진 않.. 40 .. 2025/04/18 2,353
1688703 욱이가 82쿡 누님들께 서운하대요 21 ... 2025/04/18 3,183
1688702 최욱이 천만원 기부했는데 82쿡 누님들이 반응이 없어서 섭섭하다.. 15 매불쇼 2025/04/18 2,917
1688701 욱이가 82 누님들한테 서운하대요 ㅋㅋㅋㅋㅋ 58 ㅋㅋㅋㅋ 2025/04/18 4,588
1688700 여기자 폭행건..여성단체 언론 조용 7 ㄱㄴ 2025/04/18 1,675
1688699 엄마가 너무 싫어요 6 너무 2025/04/18 3,671
1688698 중년여성 커뮤니티는 82가 유일하죠? 24 ,,,, 2025/04/18 5,728
1688697 잘난 가족들 사이 못난 사람의 경우 2025/04/18 1,223
1688696 특가 안경닦이 역대급 아주 좋아요~ 13 .,.,.,.. 2025/04/18 5,375
1688695 남자 쌍거풀 수술 병원 추천해주세요 1 울산 2025/04/18 1,095
1688694 망하는 제작사 샀다고 기소된 카카오엔터 대표 5 펌글 2025/04/18 2,114
1688693 집매매시 계약서에 도장있어야하나요 5 .... 2025/04/18 1,763
1688692 1층인데 복층인 아파트가 있네요. 어딜까요? 12 마당 2025/04/18 4,943
1688691 신종 전세사기-신탁 전세사기 이뻐 2025/04/18 1,488
1688690 5/1 얼굴 점빼고 일주일만에 7 퇴근할 수 .. 2025/04/18 3,017
1688689 53년생 엄마가 숨쉬기 힘들다고 하는데... 15 ..... 2025/04/18 4,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