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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고양이 무마취 미용 영상을 봤는데 이상해요

ㅈㅈ 조회수 : 2,216
작성일 : 2025-04-19 09:03:10

 

 

 

 

바리깡으로 털을 깎이는데 애들이

다리를 달달 떨고 누운 채로 똥오줌을 지리더라구요

 

 

반려인들도 자기네들이 컨트롤을 못할 정도의

성격을 가진 아이들이라서 미용을 맡겼을텐데

낯선 공간에서 얌전하게 미용을 받으면서 똥을 지린다?

제가 유기견 유기묘 개인 구조 24년차에 접어 드는지라

고양이의 습성을 잘 알거든요

 

 

문득 예전에 82쿡에서 보았던 글이 떠오르더군요

그 회원분 친구가 애견미용샵을 운영 하는데

샵 원장의 말인즉,

견주가 샵에 개를 맡기고 가면

개한테 목줄을 채워서 공중에서

목을 매달아 몇바퀴 돌린다네요

 

 

이 과정을 거치면 개가 극도의 두려움을 느껴서

반항하지 않고 수월하게 미용 시킬 수 있다구요..

 

 

샵에 다녀오고나서 이상스럽게 불안감을 느끼거나

의기소침해지는 아이들 있죠?

걔네들이 자기 털을 깎아서 수치심을 느낀다고 하는데요

 

 

집에서 바리깡으로 깎여 보세요 아무렇지도 않아 해요

바리깡 사서 10분 이내에 간단하게 몸통 깎을 수 있어요 

 

 

 

 

 

 

 

 

 

 

 

 

 

IP : 106.101.xxx.22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4.19 9:04 AM (61.105.xxx.6) - 삭제된댓글

    대체 어떤 친구를 사귀는거에요?

  • 2.
    '25.4.19 9:06 AM (118.32.xxx.104) - 삭제된댓글

    그친구 싸이코패스네요

  • 3. 플랜
    '25.4.19 9:09 AM (125.191.xxx.49)

    울집 강쥐도 미용실 다녀오면 스트레스 받아서 한동안 고생해서 미용도구 사놓고 손질해줘요
    예쁘게 다듬어 주지는 못하지만 스트레스 덜 받아서 좋더라구요

  • 4. ㅇㅇ
    '25.4.19 9:21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와 그 친구 싸이코 패스네요
    울동네는 큰유리로 밖에서 볼수있게 해놨어요
    살살달래면서 하던데요
    일단 카리스마에 밀리면 안된데요

  • 5.
    '25.4.19 9:24 AM (1.227.xxx.69) - 삭제된댓글

    아무렇지 않게 얘기한 친구분도 너무 잔인하고 그 말을 또 아무렇지 않게 오히려 당연하다는듯이 글로 적는 원글님도 잔인해요.

  • 6. 오픈된 곳이라
    '25.4.19 9:32 AM (14.36.xxx.5) - 삭제된댓글

    애기들 미용할 때 밖에서 기다립니다.
    친구분은 싸패네요.

  • 7. .........
    '25.4.19 9:36 AM (121.141.xxx.163)

    샵에 갔다온후 어두운데 들어가서 며칠동안 안나오더라고요..
    그담부터는 집에서 대충 합니다..안이뻐도 상관없으니...

  • 8. 0000
    '25.4.19 9:40 AM (14.45.xxx.213)

    글을 도대체 어떻게 읽는거예요.
    원글 친구가 저런말 한게 아니잖아요.

  • 9. ...
    '25.4.19 9:47 AM (59.19.xxx.187)

    아후 진짜 글 좀 제대로 읽으세요
    82에서 본 내용이라잖아요

  • 10. 경기도민
    '25.4.19 10:51 AM (218.155.xxx.47)

    그런곳이 진짜 존재 한다면 끔직하네요 너무 잔인하고 충격적입니다
    저희동네 미용하는 곳은 밖에서 볼 수 있는 구조라 안심하고 맡기기도 하지만 미용 다녀와서도 주눅들었다거나 소심 해진 모습은 한번도 본일 없어요.

  • 11. 12살노견
    '25.4.19 10:52 AM (116.41.xxx.141)

    인데 이젠 미용안해준다고 ...
    아이가 극도의 스트레스로 쇼크사할수있다고 ㅜ
    종합검진해보고 건강하면 해준다고 하더라구요

    고양이는 집밖자체가 공포인데 더 쇼크받지 않을까요
    손발톱 세워가며 ㅠ
    저런 아이를 어찌 살살 달래가며 미용가능할지

  • 12. ㅇㅇ
    '25.4.19 11:08 AM (106.101.xxx.223)

    난독증분들 많으시네여 ㅡㅡ

  • 13. 82
    '25.4.19 11:35 AM (223.38.xxx.182)

    82수준하고는.. 난독증 어휴

    고양이 미용 다녀와 죽는 애들 많아요

  • 14. ㅇㅇㅇ
    '25.4.19 1:20 PM (119.67.xxx.6)

    국평오를 실감하는 댓글들

  • 15. ㅇㅇㅇㅇㅇ
    '25.4.19 3:17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목매달고 돌린 샾주인아
    너도 죽어 지옥가면
    니가돌린만큼 반드시 목돌림의 벌을 받을거야

  • 16. ..
    '25.4.19 3:20 PM (223.38.xxx.57)

    어떤 친구를 사귀냐고 저런 글 쓰는 여자들은 우물안 개구리들
    외부 차단된 공간에서 저 짓 많이 합니다
    우리 강아지 동물병원 딸린 곳은 마취도 많이 해요
    우리 강아지 심증 99%라 7살 때 부터 스트레스 안 받게 4차례 나눠서 가족이 미용해줬어요
    미용 맡기고 볼 일 보러 가는 것도 주의해야 하구요
    미용 스트레스로 시력 잃은 강아지도 있고
    인천에서 미용하는 인간이 강아지 때려서 죽은 사건으로 동영상 복사헤서 올렸더니 소속 동물병원 수의사놈이 반성은 커녕 고소헤서 경찰서 다녀온 적 있어요

    진짜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에요

    분명 이유가 있어요

    지인 간난쟁이 아이가 다리를 달달 떨어서 이상하다싶어 cctv설치했는데 시어머니 소개로 온 시터할머니가 애를 때리더래요

  • 17. .......
    '25.4.19 9:24 PM (222.234.xxx.41)

    고양이 미용 다녀와 죽는 애들 많아요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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