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 오늘 카페에서 빌런 두팀이나 봤네요

00 조회수 : 4,334
작성일 : 2025-04-18 21:11:56

한팀은 카페 테이블에서 아이 기저귀를 갈더라구요. 

바로 옆 테이블이었는데 빵먹다가 뭔가 이상한 느낌에 고개를 돌리니.... 보임 ... ㅠㅠ 

 

한팀은 정치 유튜브를 소리 엄청 크게해서 봄.

제가 카페 음악 나오는 스피커 바로 아래 앉아서 

음악 소리도 꽤 컸는데그 정치 유튜브 말이 다 들림 ㅜㅜ 

 

제 뒤쪽 테이블이었는데 여자 둘이 앉아서 주문도 안하고, 그러더라구요

한참 지켜보다가 너무 소리가 커서 다 들리니 소리를 작게 해달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다른 자리로 옮기던데 끝까지 주문은 안하더라구요.  

IP : 125.140.xxx.12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놀라운세상
    '25.4.18 9:14 PM (125.177.xxx.34) - 삭제된댓글

    기저귀라니...ㅠ

  • 2. 놀라운
    '25.4.18 9:16 PM (125.177.xxx.34) - 삭제된댓글

    기저귀라니...ㅠ
    빵집에서 자기애가 혀로 빵을 핡아도 그럴수도 있다 하는
    부모도 있고
    똥오줌 침 자기 자식이나 안드럽지
    남들한테도 강요를 하는 세상이네요

  • 3. ㅇㅇ
    '25.4.18 9:18 PM (125.177.xxx.34)

    기저귀라니...ㅠ
    빵집에서 자기애가 혀로 빵을 핥아도 그럴수도 있다 하는
    부모도 있고
    똥오줌 침 자기 자식이나 안드럽지
    남들한테도 강요를 하는 세상이네요

  • 4. 그거슨 양반
    '25.4.18 9:50 PM (175.194.xxx.161)

    카페 알바 해봄
    똥기저귀 갈고 테이블위에 그냥 올려놓고 가는 어멈
    컵에 애 오줌 받아놓고 그냥 가는 어멈
    안믿기시죠? ㅎㅎㅎㅎ

  • 5. 저는요
    '25.4.18 10:05 PM (220.120.xxx.170)

    제가 매일 카페가서 한두시간 혼자 커피마시고와요. 매일가거든요. 근데 장년 남성분이 중개사시험 준비하는지 문제집들고 매일와요. 저도 같은자리만 앉고 그분도 같은자리만 앉고(오픈시간쯤가니 골라서 앉을 수 있어요)가방에서 스타벅스 텀블러를 꺼내서 집에서부터 내려온듯한 커피와 떡을 먹으면서 공부해요. 스타벅스 텀블러 한개 산뒤 늘 주문도 없이 자리차지하는거죠. 이게 몇달째인데 제가 늘 오전에 다니다 어느날은 점심때쯤 갔더니 그때까지도 그분은 계속있더라구요. 중간에 한시간쯤 자리비운거보니 점심까지 밖에서 사먹고 오는듯.. 은근 자리세없이 머물다 가는사람 있더라궁ᆢㄷ

  • 6. 에휴
    '25.4.18 11:00 PM (39.122.xxx.3)

    카페알바 하는데 중년 남녀 너무 진상 많아요
    배부르다며 4명이와서 2잔만 주문하고 컵 두개 달라 물달라
    티슈달라..이건 애교수준
    오늘은 증년 여성 5명이 와선 믹서기에 갈아야 히는 손 많이 가는 음료를 5잔 모두 다른종류로 주문한후 각각의 맛을 맛본다며 나눠 먹는다며 컵을 5개 또 요구 ㅠㅠ
    조각케익 주문했다 취소했는데 알고보니 몰래 나가 빵집에서 케익 사와서 먹고는 자리를 엉망으로 어질러놓고 바닥엔 크림 케익 떨어져있고 .. 케익 먹을땐 또 스푼 우리 매장거 5개 달라고 해서 가져감.. 왜 스푼 필요했나 나간뒤에 알게됨
    매장 건물쪽에 고깃집이 있는데 여기서 고기먹고 음료 마시러 와선 중년 남녀 이쑤시개 엄청나게 바닥이나 테이블위에 버리고 가요 치울때마다 더러워 죽겠어요
    중등들 커플이 와선 구석에서 애정행각하고..
    요상한 중년 커플 나란히 구석에 앉아 스킨쉽만 하다가고

  • 7. 어제
    '25.4.18 11:29 PM (124.5.xxx.227)

    어제 보니 아저씨가 카페 큰 소파에 누워있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1328 2008년 윤도현러브레터 미방분이 올라왔어요 8 ... 2025/04/20 2,583
1691327 이재명,나를 위해 뭘 해줄 사람 1 봄 밤에 2025/04/20 1,773
1691326 샐러드 드레싱 뭐가 맛있어요? 9 ... 2025/04/20 2,730
1691325 뒤 늦게 앙코르와트갑니다. 14 감사 2025/04/20 3,307
1691324 중2 여자아이 친구관계 얘기에요.ㅠ 4 마맘 2025/04/20 2,896
1691323 운동 많이 하셨던 분들 60~70대 되셔도 그 습관 유지하시나요.. 5 .. 2025/04/20 3,671
1691322 브리짓존스의 일기 4보기 전에 1복습 중인데 4 존스 2025/04/20 1,660
1691321 자식이 의지가 되지 않나요 20 hgfdsd.. 2025/04/20 6,436
1691320 일일팩 3 피부야기다려.. 2025/04/20 1,197
1691319 중국 상해 자유여행 괜찮을까요? 16 상해 2025/04/20 3,722
1691318 일본어 히라가나로 마 아 네 가 무슨 뜻인가요? 6 번역 2025/04/20 2,192
1691317 밥을 너무 맛있게 해주지만 잔소리 많고 기준높은 엄마 vs 1 2025/04/20 2,128
1691316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개똥 5 동작구민 2025/04/20 1,187
1691315 시중 맛있는떡 알려주세요. 17 2025/04/20 3,664
1691314 김명신 아무리 성형하고 3 ㅇㅇ 2025/04/20 3,483
1691313 지귀연 판사 즉각 탄핵 촉구 서명 6 __ 2025/04/20 1,467
1691312 한동훈 라이브 중 19 ,, 2025/04/20 2,439
1691311 조국 옥중서신 "민주당 후보 결정 나면 혁신당이라 생각.. 11 ㅇㅇ 2025/04/20 4,166
1691310 챗지피티가 제가 사는 지역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15 .. 2025/04/20 4,587
1691309 화장법 문의 드려요. 4 asjk 2025/04/20 1,661
1691308 베스트에 귀신 글 보고 놀람.. 17 아니 2025/04/20 7,219
1691307 윤여정씨가 하신 말씀3가지? 3 궁금 2025/04/20 4,701
1691306 닭한마리 20년 전 맛없게 먹었는데 맛있나요? 16 .. 2025/04/20 2,838
1691305 입주 청소 했더니 3 ,. 2025/04/20 2,193
1691304 미니어처 도색 알바 ㅋㅋㅋ 16 뎁.. 2025/04/20 5,6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