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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어디든 그렇게 친절하진 않죠?

..... 조회수 : 1,860
작성일 : 2025-04-18 18:54:28

카페 식당 병원 등등...

어딜가도 그렇게 친절하진 않고

사무적으로 대하죠???

 

얼마전 성형외과를 첨 가봤어요.

미용으로 간건 아니라 돈많이 쓰진 않았는데..

왜이렇게 친절한지 쫌 놀랐음.

의사나 간호사가..

걱정을 공감해주고 설명도 찬찬히 해주고..

알고보니 오픈한지 몇달안됨.ㅋ

 

IP : 110.9.xxx.18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ㄹ
    '25.4.18 6:56 PM (119.64.xxx.101) - 삭제된댓글

    성형외과 결제 전까진 얼마나 친절한대요
    결제하고 시술 받기전에 이동하는데 그 친절함이 어디로 사라져서 당황했던 기억이...

  • 2. ...
    '25.4.18 6:58 PM (59.12.xxx.29)

    어디든 친철하던데요
    요즘 불친절하면 바로 벌점 테러 당해서 ㅠㅠ
    소문나면 장사 접을 생각해야함

  • 3.
    '25.4.18 7:02 PM (121.167.xxx.120)

    피부과 성형외과는 친절한 편이예요
    한번만 오지 않고 결과가 좋으면 계속 오고 주위 사람까지 데려 오니까요
    피부과는 천이나 오백 몫돈 적립하고 할인 받고 주기적으로 다니는 사람 많아요

  • 4. 다들 친절해요
    '25.4.18 7:02 PM (220.117.xxx.100)

    저희 동네 까페, 떡집, 운동, 빵집, 식당,.. 다들 만나면 웃으면서 엄청 친절하게 해줘요
    주민센터나 구청에 가도 넘 친절하게 다 해줘서 민망할 지경
    다니는 치과나 내과도 간호사들이 방실방실, 의사도 일일이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좋아요^^

  • 5. 어디나
    '25.4.18 7:23 PM (221.138.xxx.92)

    넘 친절합니다.

  • 6. 오늘
    '25.4.18 7:27 PM (106.101.xxx.83)

    치과에 갔는데 늘 조무사에게 스케일링만 받다가
    신경치료를 받느라 의사가 직접 치료해준 거 처음이었어요.
    그런데 거기가 과잉진료 없다고 소문난 곳이거든요.
    근데 치과샘 친절은 뭐 아예 없어요. 공무원같이 하더라고요.
    마취주사 놓자마자 이를 막 갈아대서
    너무 기분이 안 좋아요.
    아프다고 하니까 한방 더 마취주사 하긴 했는데
    예전 이사오기 전 치과샘 친절이 생각났어요.
    과잉진료가 과잉친절이 없는 샘이 더 적절?

  • 7. ㆍㆍ
    '25.4.18 11:00 PM (118.220.xxx.220)

    주로 카페 20대 알바생들 묘하게 짜증나는 말로 표현하기 힘든 이상한 친절함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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