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쓰레기 종량제 봉투 없이 쓰레기 투기 하는 거

헐헐 조회수 : 2,356
작성일 : 2025-04-18 18:20:14

아파트인데 쓰레기모으는 큰 통이 있어요

엘베에서 어떤 아줌마 

냄새 심한 커다란  비닐 봉투 를 들고 내리더니 그냥 그대로 투기하네요 

종량제 20리터 크기만한 분량이에요 ㅎ

이런 사람 이번 일회성이 아닐 것 같아요

같은 라인 7층인데  에휴 

 

IP : 223.38.xxx.2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8 6:21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라면 관리사무소에 얘기해요. 무슨 용도인지 모르나 그 큰 통 정리도 경비분이 하실 테고 모두의 관리비가 쓰이는 건데 저런 사람 꼭 잡아안한다고 봐요.

  • 2. ..
    '25.4.18 6:22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저라면 관리사무소에 얘기해요. 무슨 용도인지 모르나 그 큰 통 정리도 경비분이 하실 테고 모두의 관리비가 쓰이는 건데 저런 사람 꼭 잡아야한다고 봐요.

  • 3.
    '25.4.18 6:22 P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저희는 퇴근해서 통 안에 넣는 일반 종량제 쓰레기 봉투를 버리는데요 할머니들이 태그 하는 것만 잘라서 매번 열어서 음식물을 그냥 마구잡이로 다 버려요 음식물뿐 아니라 일반 쓰레기 가릴 거 없이 다 버려요 정말 신고하고 싶은데 할머니라서

  • 4. ㅇㅇ
    '25.4.18 6:22 PM (118.235.xxx.168)

    관리소에 얘기해서
    주의해달라는 안내문 엘베에 붙여달라고 해야죠

  • 5. ㅡㅡ
    '25.4.18 6:23 PM (14.33.xxx.161) - 삭제된댓글

    저희는 태그해서 통 안에 넣는 일반 종량쓰레기 봉투를 버리는데요 할머니들이 태그 하는 것만 잘라서 매번 열어서 음식물을 그냥 마구잡이로 다 버려요 음식물뿐 아니라 일반
    쓰레기 가릴 거 없이 다 버려요 정말 신고하고 싶은데 할머니라서

  • 6. 관리사무소에
    '25.4.18 6:25 PM (112.169.xxx.180)

    고층에서 유리창으로 쓰레기 던지는 것을 보고 관리사무소로 전화했어요. 그런 사람이 있더라구요. 우연히 위를 봤는데.. 비닐봉투를 밖으로 투척...
    무조건 신고해야 안하죠. 벌금도 물리고

  • 7. 우리아파트는
    '25.4.18 6:26 PM (49.161.xxx.218)

    수거하는 미화원아저씨들이
    쓰레기봉투에 안넣은건 안가져가요

  • 8. ...
    '25.4.18 6:26 P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아파트에 살면서 쓰레기 봉투 살 돈이 없을까요.

    그러다 쓰레기 수거업체에서 그 아파트
    수거 거부할 수도 있어요

    할머니든 누구든 신고하세요

  • 9. 신고해봐도
    '25.4.18 6:27 PM (59.1.xxx.109)

    별 신경 안쓰던데요
    그 자리에서 사진 찍으세요

  • 10.
    '25.4.18 6:30 PM (121.167.xxx.120)

    그 쓰레기통은 경비 아저씨나 청소 아줌마들이 쓰레기 버리는 통인데 사람들이 개인 쓰레기 가져다 버리니까 통 뚜껑에 자물쇠 달린
    걸로 바꾸었어요

  • 11. ...
    '25.4.18 6:35 PM (14.52.xxx.37) - 삭제된댓글

    저는 종량제 쓰레기 봉투 버리러 가면
    거기 정리하는 분이 꼭 주황색 큰 쓰레기봉투에 넣어요
    진짜 이해불가
    종량제 봉투라고 해도 소통불가

  • 12. ..
    '25.4.18 6:47 PM (39.113.xxx.157) - 삭제된댓글

    결국 관리비로 쓰레기봉투사서 폐기하잖아요.

  • 13. ㅇㄱ
    '25.4.18 6:47 PM (221.154.xxx.222)

    추잡스러워서 진짜
    60대 할머니? 인데
    같은 라인이란게 짜증나네요

  • 14. ㅇㅇ
    '25.4.18 7:19 PM (59.29.xxx.78)

    관리비 문제도 문제지만
    불쾌감,냄새, 관리인의 노동까지 생각하면
    신고해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988 지마켓 스마일카드 첫 결제 할인 궁금해요 1 ... 2025/12/27 666
1778987 이 겨울이 더욱더 춥게 느껴지는 이유 2 윈터 2025/12/27 2,247
1778986 이젠 정말 이혼해도 될 거 같아요 5 초록 2025/12/27 3,810
1778985 형제는 남이 맞는 듯 37 ........ 2025/12/27 15,577
1778984 비서진 한지민 보다보니 연예인들도 힘들겠어요. 33 ㅇㅇ 2025/12/27 16,780
1778983 모든 연휴마다 저랑 같이 있으려는 엄마 너무 숨막혀요 20 11 2025/12/27 4,524
1778982 중고등학생 교습소 3 2025/12/27 830
1778981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2 ㆍㆍ 2025/12/27 2,072
1778980 파리바게트 앱 신규가입 5천원주네요 3 ㅇㅇ 2025/12/27 857
1778979 별거 없다가 갑자기 잘 나가는 경우 1 놀람 2025/12/27 1,655
1778978 얼굴색이 갑자기 노랗게 보이는데요 6 잘될꺼 2025/12/27 1,518
1778977 길가에 가래 뱉는 사람들 10 ... 2025/12/27 1,223
1778976 독일 니베아크림 넘 좋아요. 11 stkk 2025/12/27 3,584
1778975 전영록의 만남에서 헤어짐까지 3 .... 2025/12/27 2,349
1778974 제가 무당, 사주 안 보는 이유 고백해 봐요 13 저도 고백 2025/12/27 6,062
1778973 청년 43만명 이상에 월세 등 주거비 지원…수도권에 공공주택 2.. 10 ... 2025/12/27 2,482
1778972 친하지 않은 팀원 부친상 조의금 12 .. 2025/12/27 2,274
1778971 그일 있은후 손흥민, 이서진등 기사보면 예전같지가 않아요 26 사람 2025/12/27 5,054
1778970 비행기시간 몇시간까지 괜찮으세요? 13 9o 2025/12/27 1,861
1778969 홈쇼핑 서분례(?)청국장 맛있나요?? 5 .. 2025/12/27 1,443
1778968 둘 관계는 그 둘만 안다고 7 ㅎㄹㄹㅇ 2025/12/27 2,719
1778967 친정 가는 것도 숙제처럼 느껴져요 10 살기싫음 2025/12/27 2,404
1778966 조세호는 모든 프로그램 하차인가요? 10 ........ 2025/12/27 3,435
1778965 원피스같이 긴~앞치마? 어디서 사요? 6 우아한 앞치.. 2025/12/27 1,121
1778964 겨울에 화장실 문 열어놓나요? 9 .., 2025/12/27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