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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전에 최상위수학 4학년 엄마~

수학 조회수 : 2,791
작성일 : 2025-04-17 21:32:55

수학도 애가 스스로 해 볼만 하겠는데? 라고 느껴지는 문제집을 풀어야 성취감도 생기는건데 엄마 욕심에 역량이 부족한 아이한테 심화 억지로 시키다가는 수학이라면 아주 거부하는 애가 됩니다. 남들이 최상위 푼다고 우리애도 그거 풀려야지 그러지 마세요. 

그냥 쎈 A.B단계만 풀리고 C중에서 풀어보고 싶은거 골라서 풀어 봐~하면서 양을 늘리세요. 애도 울고 엄마도 짜증난다해서 안타까운 마음에 올려요.

IP : 119.202.xxx.149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아아아
    '25.4.17 9:37 PM (61.255.xxx.6)

    그런 말 안 들어올거예요.

  • 2. 그엄마는
    '25.4.17 9:38 PM (124.54.xxx.37)

    그런거 하나 풀어봤는지 모르겠네요

  • 3. 냉정히
    '25.4.17 10:02 PM (211.176.xxx.107)

    그런거를 떠나 공부에 별 흥미없는 애가 있어요
    공부란게 놀이처럼 쉬운것만 반복할수 없고
    기본 실력 심화 로 가잖아요
    근데 한단계 높이 갈때 어려운건 당연한데 그냥 울고불고
    싫다는 아이들도 많아요
    계속 실력만 할수도 없고 또 실력도 그냥 반복해서 외운거여서
    큰 의미없구요
    초등이어도 할 만한 아이들은 곧잘 해요!!

  • 4. bb
    '25.4.17 10:30 PM (121.156.xxx.193)

    그런 글이 있었나요? 지워졌나 안 보여요
    저희 애도 초4이고 초3까지만 해도 수학 머리 없다 생각 했는데
    학원 보내지 않고 차근히 제가 가르첬더니
    최상위 제법 푸네요. 올해는

    근데 저도 아이가 풀 실력 안 되면 절대 권하고
    싶지 않은 게 최상위예요.
    저는 이과지만
    싫다는 애한테 수학 들이밀면
    오히려 역효과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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