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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 맛있게 끓이는 팁 알려드릴께요

미역국 조회수 : 14,994
작성일 : 2025-04-17 20:41:15

남편 왈..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미역국이라고 하는

미역국 끓입니다.

 

궁금하시면 댓글로 끓이는 방법 알려드릴께요 

IP : 223.38.xxx.31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4.17 8:42 PM (211.208.xxx.199)

    네, 궁금합니다.

  • 2. ㄱㄴㄷ
    '25.4.17 8:42 PM (220.85.xxx.42)

    헤헤~다시다..일까요? 궁금

  • 3.
    '25.4.17 8:43 PM (211.234.xxx.99)

    넘 궁금해요

  • 4.
    '25.4.17 8:45 PM (182.227.xxx.246) - 삭제된댓글

    미역좀 불려야겠네요

  • 5. ..
    '25.4.17 8:47 PM (59.9.xxx.65)

    해산물 손질과 넣는 타이밍이요

  • 6. 일단
    '25.4.17 8:47 PM (223.38.xxx.31)

    저는 소고기와 전복을 같이 넣어요 (전복 내장은 안넣구요)

    미역을 씻어 불리면서 냄비에 물 5컵 넣고 소고기국거리 300g 랑 다진 전복 200g 같이 넣고 끓입니다
    (볶으면 발암물질 나온다는 얘기듣고 안볶아요)
    익었다 싶으면 미역넣고 다진 마늘 1큰술 넣고
    끓이다가 참기름 3큰술. 들기름 3큰술 정도 넣어요.
    국간장 넣고요. (간은 알아서^^) 미원 조금 넣고..
    그리고 약불에서 20분 정도 끓여줍니다..

    맛의 팁은 전복. 들기름. 미원 (매우중요) 같네요 ㅎ

  • 7. ㅇㅇ
    '25.4.17 8:49 PM (223.38.xxx.31)

    총 끓이는 시간은 30분 이상 될거 같아요.
    30 ~40분...

    고기전복넣고 끓이다가 미역넣고 양념하고 또 끓이니까요..

  • 8. ㅇㅇ
    '25.4.17 8:50 PM (125.130.xxx.146)

    굴 나오는 계절에는
    미역국 펄펄 끓을 때 굴 넣으면
    뭘 어떻게 해도 맛있는 미역국이 되더군요

  • 9. 기름
    '25.4.17 8:50 PM (122.32.xxx.106)

    오 들기름 넣는건 처음 봤어요

  • 10. ..
    '25.4.17 8:50 PM (211.208.xxx.199)

    쇠고기와 전복이 참기름, 들기름과
    맛있는 미역과 만났으니 게임끝! 이네요. ^^

  • 11. 미역국
    '25.4.17 8:51 PM (211.235.xxx.100)

    들기름 마늘 미역 볶다가
    하얗게 국물 생기면 물을 미역 잠길만큼
    넣고
    국간장 넣고 강불로 푹 끓이다
    국물 좀 더 적당히 넣고
    맛소금으로 간 맞추면 됩니다

    그러면 적당한 미역국이 됩니다

  • 12. 들기름은
    '25.4.17 8:53 PM (1.250.xxx.105)

    에러네요
    느끼하고 발암물질

  • 13. 윗님
    '25.4.17 8:55 PM (223.38.xxx.43)

    들기름이 왜? 오메가 3. 식품 아닌가요?

  • 14. 시골에선
    '25.4.17 8:58 PM (118.218.xxx.85)

    들기름짜는 날엔 으례 미역국 끓이는 날입니다.
    들기름에 볶다가 오래오래 끓이면 무조건 맛있는 미역국이 된다고

  • 15. ㅎㅎ
    '25.4.17 9:00 PM (59.6.xxx.211)

    별로 고수의 느낌이 안 나네요.
    저는 고기나 마른 홍합 미역을 기름에 볶지 않고 물을 조금 넣고 푹 끓인 다음,
    물을 원하는 만큼 더 넣고 끓입니다. 물을 두 번에 나눠 넣는 거죠.
    마지막에 국간장으로 간하고 마늘 넣고 한소끔 끓인 후 후추 참기름 약간 넣어요.

  • 16. ㅎㅎ
    '25.4.17 9:14 PM (211.218.xxx.216)

    전복은 어디다 넣어도 맛있어지더라고요
    저도 사태 육수랑 같이 넣어 끓여요

  • 17. ...
    '25.4.17 9:18 PM (58.29.xxx.108)

    이런 팁 너무 좋아요.

  • 18. .....
    '25.4.17 9:20 PM (58.123.xxx.102)

    각자 방법이 다 다르네요.
    일단 미역이 맛있으면 미역국 자체는 맛있게 끓여져요.
    저는 소고기를 들기름에 살짝 볶다가 미역도 넣고 1분간 볶아요.
    쌀뜨물 넣고 푹푹 끓이다 거품 걷어내고 마늘 넣고 조금 더 끓여준 다음에 맛있게 먹습니다.

  • 19.
    '25.4.17 9:24 PM (222.100.xxx.50)

    기름 따로 안넣고 볶지도 않아요
    혹시 넘 기름 뜨진 않나요

  • 20. ...
    '25.4.17 9:25 PM (118.220.xxx.149)

    물1L에 기름이 6T. 소고기. 전복합해서 500g이면 건더기많고 진한 미역국이겠네요.

  • 21. 걍걍
    '25.4.17 9:26 PM (211.58.xxx.161)

    휘슬러압력밥솥에 끓이면 하루종일졸인 미역국전문점맛나요
    넣는거특별한거없이

  • 22.
    '25.4.17 9:27 PM (211.186.xxx.7)

    전 건더기 많은걸 선호해서요. 엄청 진합니다.

  • 23.
    '25.4.17 9:39 PM (175.120.xxx.105)

    저도 오늘 미역국 끓였어요. 아주 맛있어서 기분좋았던~ 날입니다.
    일단, 소고기가 한우로 맛 좋은 한우여야 합니다.
    미역 불리고, 소고기와 소금 후추, 국간장 조금, 다진마늘, 들기름 넣고 살짝 볶습니다.
    전기포트에 물을 끓이고, 물이 끓으면 부어줍니다.
    푹푹 끓이다가 간보고 심심하면 멸치액젓 조금 넣습니다. 끝..

  • 24. ㅇㅇ
    '25.4.17 9:43 PM (211.36.xxx.241)

    미역국 끌이구 맛을봣더니 아 ~처음먹어봣다 이렇게 맛없는 미역국 빼먹은다시다 한스픈 넣고 아~세상에 이렇게 맛잇는 미역국 이라니

  • 25. 안볶아요
    '25.4.17 10:07 PM (14.138.xxx.159) - 삭제된댓글

    진짜 깊은 맛 나면서 담백하게 먹으려면 기름에 안 볶아야죠.
    근데 손이 좀 갑니다.ㅜㅜ

    전 치마양지사서 양파 대파 통후추 마늘 넣고 푸욱 삶아요.
    삶은 양지 쭉쭉 찢어놓고 살짝 국간장 양념.
    진한 고기육수 한두국자에 불린 미역 넣고 국간장 넣고 미역 볶아요.
    국물 계속 넣으면서 고으듯이 볶으면 미역국물이 뽀애져요.
    그럼 육수 다 넣고 푸욱~꿇이다가 마지막에 액젓으로 간해요.
    (국물 지저분해져서 마늘 안 넣어요. 이미 육수에 우려져서요.)
    야채에 우린 양지 국물이 넘 담백하고 맛나니 몇그릇씩 먹네요.
    양지가 잘 고으면 단맛나서 다시다 불필요하더라구요.
    액젓대신 용융소금 넣어도 되구요.

    양지육수 귀챦으면 개조개나 대합살로 해도 너무 맛나요.

  • 26. 안 볶아요
    '25.4.17 10:10 PM (14.138.xxx.159)

    진짜 깊은 맛 나면서 담백하게 먹으려면 기름에 안 볶아야죠.
    근데 손이 좀 갑니다.ㅜㅜ

    전 치마양지사서 양파 대파 통후추 마늘 넣고 푸욱 삶아요.
    삶은 양지 쭉쭉 찢어놓고 살짝 국간장 양념.
    진한 고기육수 한두국자에 불린 미역 넣고 국간장 넣고 미역 볶아요.
    국물 계속 넣으면서 고으듯이 볶으면 미역국물이 뽀애져요.
    그럼 남은 육수랑 고기 다 넣고 푸욱~꿇이다가
    마지막에 액젓으로 간해요.
    (국물 지저분해져서 마늘 안 넣어요. 이미 육수에 우려져서요.)
    야채에 우린 양지 국물이 넘 담백하고 맛나니 몇그릇씩 먹네요.
    양지가 잘 고으면 단맛나서 다시다 불필요하더라구요.
    액젓대신 용융소금 넣어도 되구요.

    양지육수 귀챦으면 개조개나 대합살로 해도 뽀얗고 맛나요.

  • 27. ㅋㅋㅋ
    '25.4.17 10:11 PM (175.194.xxx.161)

    원글님의 팁을 알려주는 글에 다들 자기방법을 쓰시네요

  • 28. ...
    '25.4.17 10:54 PM (58.143.xxx.196)

    저두 미역국 자신있어요
    건더기 많음 확실히 맛있죠
    근데 미역도 중요한거 같더라구요

  • 29. ㅡㅡㅡㅡ
    '25.4.17 11:20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소고기 전복을 넣고 끓이는데
    맛이 없을 수가 있나요?

  • 30.
    '25.4.17 11:53 PM (14.38.xxx.186)

    한우 사태를 좋아합니다
    아롱사태는 더 좋고요
    이번에 사태 없어서 양지 샀는데
    역시 기름 걷어내느라 ㅠㅠ
    사태는 오래 끓여야 해요
    마늘과 물만 넣고 푹~~~익힌 후에
    맛있는 미역을 바락바락 씻어서 넣고
    이때 조선간장 액젓 넣고
    푹 끓이면 깔끔하면서도
    찐한 미역국 됩니다
    미역을 빡빡하게 많이 넣어도
    금방 없어집니다

  • 31. 미역은
    '25.4.18 12:09 AM (211.241.xxx.107)

    줄기가 우두둑 씹히는 미역 좋아합니다
    남해 미역은 잎이 많아서 별로고
    미역은 역시 동해 미역에 자연산이 최고예요
    미역만으로도 맛있어요

  • 32. ㅇㅇ
    '25.4.18 12:15 AM (61.80.xxx.232)

    입맛없는데 미역국 먹고싶네요

  • 33. 미역국에
    '25.4.18 11:48 AM (211.234.xxx.85)

    파는 넣지 않아야해요
    서로 상극이라 몸에 나쁘답니다

  • 34. ///
    '25.4.18 3:15 PM (211.234.xxx.61)

    미역국에 미원이 들어가다니 ㅠㅠㅠ

    미역국을 가장 좋아하는데
    좋은 미역만으로도 충분하고
    푹 오래 끓이면 뽀얀 국물나오면서 정말 맛있어요
    (고기든 전복이든 들어가면 왠만한 국은 맛있지요)

  • 35. 세상에서
    '25.4.18 3:39 PM (211.205.xxx.145)

    제일 맛 있는 미역국이라면서 미원이라니.
    거기다가 미역국엔 파마늘 안 넣어요.

  • 36. 매번
    '25.4.18 3:46 PM (118.235.xxx.197)

    미역국 맛이 조금이 달라요
    애들은 맛나다하지만요.
    이글 참고해서 다시 끓여보려구요.
    감사합니다

  • 37. ....
    '25.4.18 4:09 PM (39.7.xxx.59) - 삭제된댓글

    원글님의 팁을 알려주는 글에 다들 자기방법을 쓰시네요
    222222

    ㅋㅋㅋ

  • 38. ㅇㅇ
    '25.4.18 4:11 PM (210.126.xxx.111)

    미역국은 미역에 물 조금씩 넣고 고아주듯이 끊여주면
    미역천연의 맛이 우러나와 맛있어요

  • 39. 그러게요
    '25.4.18 4:29 PM (73.109.xxx.43)

    왜 자기 방법을 ㅋㅋㅋ

    전복 오래 끓이면 질겨지지 않나요?

  • 40. ㅓㅏ
    '25.4.18 5:31 PM (221.165.xxx.224)

    참기름을 넣고 미역과 소고기를 볶았는데 다음부턴 볶지 않고 그냥 넣는걸로 끓여봐야겠군요

  • 41. ...
    '25.4.18 5:32 PM (203.247.xxx.234)

    이렇게 레시피가 많은데도 미역국 끊이는 법을 모르겠어요.ㅠㅠ

  • 42. ㅇㅇ
    '25.4.18 5:45 PM (133.32.xxx.11)

    웬 마늘 웬 미원

  • 43. ..
    '25.4.18 5:54 PM (112.145.xxx.43)

    미역국을 잘 끓이는 사람에게 물어보니
    첫번째가 미역을 빨래빨듯 여러번 바락바락 주물러 씻는거랍니다
    두번째가 고기를 듬뿍 넣는것
    그리고 국간장으로 간 맞추기

    실제 해보니 맛있더라구요 다른 양념 안 들어가도 됩니다
    오로지 국간장만 넣었는데도 맛나더라구요

  • 44. 새봄
    '25.4.18 5:55 PM (39.122.xxx.58)

    미역국팁들이 많으시네요. 감사합니다

  • 45. blㅁㅇㄴ
    '25.4.18 7:01 PM (112.187.xxx.82)

    어쨌든 맛있는 미역국 ㆍ ㅎㅎ

  • 46. ..
    '25.4.18 7:52 PM (175.120.xxx.74)

    나도 들기름넣었더니 내가알던 미역국과 다른미역국이 탄생하더라구요 또 잘 상하지도 않아요 들기름에 항산화 성분이 많다더니 진짠가 싶을 정도로 차이나게 안상해요..ㅋ 모르고 뒷베란다에 이틀 놔둔거 있죠 그냥 소고기 미역국이었으면 발써 허연 골마지같은게 꼈을듯
    암튼 들기름 비법 매력적이긴 한데 또 맑은 미역국도 맛있고
    제 팁은 염장미역으로 끓이는거요 이건 그냥 끓이고 간만 맞춰도 맛있음
    염장미역 짠기를 다 빼지않는게 포인트!
    담궈서 짠기 95%쯤 빼고 끓이면서 간맞추면 그자체로도 맛있음 부들부들 후들후들

  • 47. 꺄르르르
    '25.4.18 7:55 PM (175.120.xxx.74)

    이런게 수다죠 이러면서 서로 정보공유도 하고
    근데 꼭 초도치고 추임새도 넣고 그런친구들도 꼭있죠 ㅋㅋㅋㅋ

  • 48. 염장 미역
    '25.4.18 9:18 PM (121.162.xxx.234) - 삭제된댓글

    맛있죠
    근데 입맛도 다 다르고 미역 종류도다 달라서 ㅎ
    염장 미역은 넘 씻으면 안되지만
    장각 같은 건 박박 빨아야 하고
    잘 빨아 물 뺀뒤 달군 솥에 덕어 윗님처럼 물 부어가며 끓여요
    말씀처럼 좋은 미역은 설렁탕처럼 뽀얀 국물 나와요
    소고기 육수내서 고기건져 찢어 넣기도 하고
    황태, 흰살생선, 조개류,감자
    다 맛있어요
    파는 안 넣고 마늘은 통으로 넣습니다
    미원이나 다시다는 미역국에 넣으면 들큰 할 거 같고 꼭 조미료 원하먼 액젓이 나을거 같은데요.
    조개류는 오래 끓이지 않아요. 껍질 발라 넣기 귀찮아서 마른 거 쓰기도 하는데
    저는 그닥 좋아하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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