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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치없는직장동료

부조 조회수 : 5,652
작성일 : 2025-04-17 17:23:04

직원 10미만 직장인데 친할머니 돌아가셨다고 

카톡오네요ᆢ어쩌라고

부의금보내라고 그렇겠죠

본인결혼 아이돌 이제는 할머니까지 챙기라고 짜증이

무럭무럭나요

저는 시댁아버님 돌아가신것도 금요일 저녁이라서

조용히 넘어갔고 울딸 결혼식 회사에 입뻥긋 안할려고하는데

징글하네요

남편 저 부의금만 이번달에 얼마나가는지 

도대체 친할머니는 회사직원들 얼마하는지요

5만원 욕먹을까요

저는 직원들한테 앞으로도 저희집 대소사는 말않하려구요

IP : 118.235.xxx.3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4.17 5:28 PM (211.218.xxx.125)

    보내지 마세요. 무슨 할머니 부의금을 보내요.

  • 2.
    '25.4.17 5:28 PM (221.138.xxx.92)

    10명미만이면 서로들 챙기고 그러지 않나요...
    규모도 작은데.

  • 3. ??
    '25.4.17 5:29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작은 회사에서도 부모,친조부모까지는 알리지 않나요?
    이게 이렇게 판벌려 깔 일인지요???

  • 4.
    '25.4.17 5:30 PM (211.234.xxx.104)

    시아버지 시어머니
    부고도 보내는
    사람도 있어요
    양심이 없는건지

  • 5. **
    '25.4.17 5:33 PM (1.235.xxx.247)

    조부모님상 부의는 저희는 따로 안하는 편이에요
    남편 회사는 하더라구요

  • 6. ......
    '25.4.17 5:33 PM (211.250.xxx.195)

    5만원 많이들해요

    회사 휴가도 그렇고 안알릴수가없죠

  • 7. 화가많으심
    '25.4.17 5:34 PM (211.235.xxx.23)

    그정도로 욕할 일은 아닌것 같은데요....
    물론 저라면 딱 우리 가족 부고 외엔
    안알리겠지만요.

  • 8. ..
    '25.4.17 5:34 PM (114.203.xxx.30)

    조부모상은 알고도 그냥 지나가요.

  • 9. nmn
    '25.4.17 5:36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본인은 아무것도 안알릴 생각이신데 왜 스트레스 받으세요.
    그냥 생까세요

  • 10. ..
    '25.4.17 5:36 PM (203.247.xxx.44)

    시부모는 왜 하면 안되나요 ?

  • 11. 그냥이
    '25.4.17 5:37 PM (124.61.xxx.19)

    전 아주 예전에 같은 팀 동료
    조부모상도 직접 갔어요;;

  • 12. ..
    '25.4.17 5:38 PM (118.130.xxx.66)

    시부모 부고야 당연히 알리지 않나요?
    조부모까지는 모르겠으나

  • 13. 여자들이
    '25.4.17 5:45 PM (118.235.xxx.34)

    양심없죠. 남편 회사 사람 장인 장모상에 부르고
    시부모 상에 부르면 난리치는거 보면요

  • 14. ..
    '25.4.17 5:48 PM (220.117.xxx.11)

    안하셔도 될듯해요~~ 부모님도 아니고 할머니상은~

  • 15. .....
    '25.4.17 5:57 PM (211.234.xxx.236)

    조부모상은..
    그냥 만나면 진심어린 말로 위로하세요..
    조의금은 패스하시고..

  • 16. 끝이없음.
    '25.4.17 6:03 PM (211.114.xxx.107)

    그래서 저라도 하지말자싶어 주변에 안 알립니다. 그리고 예전엔 청첩장이나 부고장 오면 다 가고 다 돈 보냈는데 요새는 직계인경우만 하고 그 외에는 안갑니다.

  • 17. 조부모
    '25.4.17 6:06 PM (125.133.xxx.132)

    조부모는 그냥 회사에서만 나가는 거 아닌가요?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 18. ㅇㅇ
    '25.4.17 6:09 PM (223.38.xxx.237)

    그냥 조용히 안하거나 5만원하면되지
    욕해달라 판깔고 화가 많으시네요

  • 19. 화화
    '25.4.17 6:36 PM (211.235.xxx.180)

    미친 동료네요. 부의금 받아챙겨서 부자되것네.
    무슨 할머니할아버지까지 알려요?
    나같아도 욕하고싶네요.

    회사대표한테 경조사에 대해 정해서 올리라고 해요.
    각자 친부모상만 챙길것이지
    시댁, 장인장모 그런 것까지 받으려고 지랄들이냐
    얌체동료같으니,
    댓글에 원글. 뭐라하는 것들도 눈치없네요.

  • 20.
    '25.4.17 6:45 PM (118.32.xxx.104)

    패스하세요
    작은 회사에서 무슨 할머니상까지 챙겨요

  • 21. 안해도됩니다
    '25.4.17 8:52 PM (122.254.xxx.130)

    양심도 없죠ㆍ무슨 할머니상까지

  • 22. 하지마세요.
    '25.4.17 9:41 PM (59.3.xxx.205)

    안 해도 괜찮아요.

  • 23. 휴가처리
    '25.4.17 10:06 PM (121.162.xxx.234)

    문제가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직계만 챙기죠
    시부모는 안하던데요, 개인적인 관계에서도요

  • 24. 지나가다
    '25.4.17 10:10 PM (1.237.xxx.190)

    연가 내야 하니까 알린 거 아닐까요?
    그렇지 않더라도 조의금은 패스~

  • 25. ㅇㅇㅇㅇ
    '25.4.17 10:18 PM (119.67.xxx.6)

    휴가는 휴가고 조부모상까지 챙길 필요는 없어요

  • 26. . .
    '25.4.17 11:25 PM (114.207.xxx.135)

    시댁 부모님도 안하는 분위기인데요

  • 27. mm
    '25.4.18 5:19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카톡으로 장례식장 발인날도 보냈나요?
    그거 아니면 그냥 상치른다고 결근한다고 알리는거 아닌가요?

    저런 맘으로 보낸 돈 몇푼 받고는 거지취급당하는거같아 기분더럽겟어요 그분도
    열명도 안되는 사람들 다 합쳐봐야 얼마된다고.

    나중 출근하면 그런 티 내지마세요.
    사장은 조의금 하겟죠?설마.
    그런 체계가 없는 회사라도 말이죠.

  • 28. ;;
    '25.4.18 8:29 AM (24.229.xxx.51)

    할머니 상까지 뭘 챙겨요. 그리고 저 위에 시부모님 부고 언급하신 분...그러게요. 친구, 지인들 부모님 부고 챙기기에도 바쁜데 남의 시가까지 챙겨야 하는 건지 참 ㅡㅡ

  • 29. 사장님은
    '25.4.18 3:30 PM (118.235.xxx.123)

    충분히하세요
    제가 출근을 타업체로 하는중에 카톡왔네요 ᆢ
    발인날짜랑 부의금 상관있나요
    당연히 발인날짜왔고 멀어서 못갑니다
    본인 결혼과 아이들 돌까지 챙겼는데 직원할머니까지 챙겨야하니
    어의가 없어서 그러네요
    위에 적은거 처럼 저는 시댁상도 조용히 지나갔고
    그나마 돌린분들께 계좌번호 빼고드렸어요
    장사하나요
    저는 장사안합니다

    어짜피 회사 관두면 볼사이도 아닌데 적당히해야죠
    조금만 회사라 체계가 엿같아 아쉅네요
    출근하면 아무소리 안합니다
    원래 멍멍이과 직원이라서 상종안합니다

  • 30. ㅇㅇ
    '25.4.18 4:19 PM (211.218.xxx.125) - 삭제된댓글

    조금만 회사는 어떤 회사길래 체계가 엿같은거에요? 무역 회산가요? 첨 들어보는 종류라서 ㅎㅎㅎ 저희도 출판사라 체계가 좀 그렇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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